• 북개발 '차량번호 영상인식 주차관제SW'로 벤처기업행세

    "2014년 인천서 봉기" 시도한 '왕재산' 간첩단

    지난 7월 적발된 간첩단 '왕재산'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왕재산은 1993년 김일성을 직접 만나는 등 거의 20년 동안 활동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두더지(Mole. 숨은 간첩을 의미하는 첩보기관 용어)'를 만들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1-08-25 전경웅
  • 한국교총, 긴급 논평

    교총, 복지포퓰리즘 '불복종운동' 펼칠 것

    전국 최대의 교원단체인 한국교총이 교육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불복종 운동을 선언했다.한국교총은 25일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 후 논란에 대한 교총 입장'이라는 긴급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먼저 교총은 주민투표 무산 후 서울교육청과 야당의 교육, 복지 포퓰리즘 확대 움

    2011-08-25 양원석 기자
  • “지방 애들이 서울에서 왜 설쳐”…서울ㆍ지방 조폭 ‘전쟁’

    서울과 지방 조직폭력배들이 세력다툼 끝에 ‘보복전’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자신의 조직원을 때렸다는 이유로 지방 출신 조직폭력배 홍모(27)씨를 집단으로 보복 폭행한 17명 가운데 고모(27)씨 등 4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

    2011-08-25 최종희 기자
  • 모텔주차장 車번호판 가려도 무죄

    사생활 보호 등을 이유로 러브호텔이나 모텔 등 숙박업소에 주차된 고객 차량의 번호판을 식별하지 못하도록 가려도 이는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25일 호텔 주차장에 주차된 고객 차량의 번호판을 알아보지 못하게

    2011-08-25 연합뉴스
  • 51년만에 남산자락에 부활한 이승만 건국대통령 동상

    "건국 대통령 폄하-음해는 대한민국 부정하는 것"

    건국 대통령의 동상이 51년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960년 4.19 혁명 당시 철거됏던 건국 대통령의 동상이 원래 자리했던 남산 자락에 다시 세워졌다.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25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연맹 광장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동상 제막식'

    2011-08-25 양원석 기자
  • [특별기고]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종신교수

    “우리 강도 유럽 강 같으면 4대강 당장 중지”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종신교수가 최근 한국을 방문해 4대강 사업을 비판했던 한 독일학자에게 쓴소리를 던졌다. 박 교수는 한국의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사업을 비판할 수 있냐고 되물었다.

    2011-08-25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종신교수
  • "오이를 없애주세요!" 여성부에 '황당 청원' 봇물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에 네티즌들의 '이색 청원'이 쏟아져 홈페이지 기능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24일 오전부터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열린발언대와 국민제안 게시판에 "OOO를 없애달라"는 장난 글이 폭주하면서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심각한 오류사태를 빚고 있는 것.네티즌들은

    2011-08-25 조광형 기자
  • 대학, 전형료 인하...학부모 부담 줄어들 듯

    올해부터 각 대학 전형료가 지난해보다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인등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의 수수료는 아예 면제되거나 인하폭이 더 클 전망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 대교협)은 25일 전국 입학처장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에 합

    2011-08-25 양원석 기자
  • '강정마을 미온대응'...제주해군기지 시위현장 7시간 공권력 무력화

    "시위대 편드냐" 비판받던 서귀포서장 전격 경질

    그동안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방해한 외부세력과 시위대 진압에 미온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서귀포 경찰서장이 25일 전격 경질됐다.

    2011-08-25 전경웅
  • 檢, 몽골서 범죄수익 48억 추적·환수

    대검찰청 국제협력단(단장 황철규)은 몽골 중앙검찰청과 공조해 국내 불법게임장 업주가 몽골로 빼돌린 48억원의 범죄수익을 추적·환수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은 안모(48)씨가 불법게임기인 `다빈치' 등을 설치해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벌어들인 수익으로 몽골

    2011-08-25 연합뉴스
  • “첫 아이 언제 낳지?”…산모 평균연령 ‘30살’

    지난해 첫 아이를 낳은 산모의 평균연령이 처음으로 30세를 넘겼다. 여성들의 결혼 평균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데 따른 결과다.25일 뉴스전문채널 [YTN]은 “지난해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1.26세로 재작년보다 0.29세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첫째 아이를 낳

    2011-08-25 최종희 기자
  • 자동차 정비 전문업체가 권하는 차량 관리 요령

    휴가에 추석에…차도 힘들다

    유난히 비가 많았던 이번 여름, 8월 마지막 휴가철도 곧 끝난다. 하지만 보름 뒤에는 추석이 다가온다. 휴가와 추석 귀성길 장거리 운행이 많은 시기에는 차도 힘들다.

    2011-08-25 전경웅 기자
  • 방사청, "‘경제시험’ 성적 인사 반영"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25일부터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직원을 대상으로 방산정책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경제학 실무 특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2011-08-25 전경웅 기자
  • ‘나라사랑 교수학습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5일 “애국심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학습 지도안을 발굴하기 위해 ‘제7회 나라사랑교수학습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김지연 강원 평원초등학교 교사 등 14명의 수상자를 선정, 26일 11시 국가보훈처에서 시상한다

    2011-08-25 전경웅 기자
  • 민간인이 찍은 ‘군대 사진’ 전시회

    민간인의 눈으로 본 군대는 어떨까. 실제 이를 확인할 기회가 열렸다.

    2011-08-25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