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 가능성 낮다는 전문가 말에..

    손석희 10초 침묵, 인터뷰 중 울컥 "세월호 생존가능성 희박"

    JTBC 손석희 앵커가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소식을 전하던 중 생존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전문가 평가를 듣고 10초 간의 침묵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16일 JTBC '뉴스9' 방송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부산대 조선해양공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인보길 초대석] 인천아시안게임 대외협력위원장

    [신용석] 인천사람의 인천사랑 그리고 내리사랑

    신용석 인천 아시안게임 대외협력위원장에게 '4월17일'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2007년 4월17일은 제1회 아시안게임 개최지 인도 뉴델리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날이기 때문이다.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유치한지 딱 7년이 되던 17일 신용석 위원장을 만났다.

    2014-04-17 윤희성 기자
  • 학생과 승객들, 대피하기도 전에 탈출..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 1등 탈출? '치료실서 돈 말리고..'

    진도 여객선 세월호 선장이 안산단원고 학생들과 승객들이 대피하기도 전에 탈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선장을 비롯해 선박을 끝까지 책임져야 할 선원 상당수가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일찌감치 대피한 것. 사고 당시 세월호에는 선장과 1등 항해사 2명, 2등 항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침몰 여객선 ‘세월호’ 위급상황시스템 무용지물 논란

    세월호 침몰 당시 위급 시스템 작동 안했나?

      ‘세월호’의 최초 신고자가 승무원이 아니라 승객으로 타고 있던 학생인 것으로 알려져 세월호의 위급상황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은 것인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정부가 발표한 세월호의 사고시각은 16일 오전 8시 58분으로 목포해경 상황실을 통해 신고를 처음 공식 접수

    2014-04-17 유경표 기자
  • "꽝" 급격한 변침으로 쏠린 화물 선체 부딪히는 소리

    [세월호 침몰] 해경, 사고 원인 '급격한 방향 전환'

    진도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 원인이 급격한 방향전환 때문이라는 해경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해경수사본부에 따르면 선장 이모씨 등 주요 승무원을 조사한 결과 변침점(항로를 변경하는 지점)에서 완만하게 항로를 변경해야하는데도 급히 방향을 전환한 게 사고 원인으로 보인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조갑제 칼럼] "꽝' 소리의 정체는?

    화물 적재 불균형이면 넘어져 배가 기울 수 있다

    침몰된 페리호 세월호(6825톤)에는 차량 180대, 화물 1157톤이 실려 있었다고 한다. 승객들의 몸무게는 합쳐서 30톤 정도였을 것이다. 이 화물들이 무게에 따라 左右(좌우), 前後(전후) 균형을 맞추어 적재되지 않았다면 어떤 충격이 올 때 한쪽으로 급히 기울 수

    2014-04-1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대통령 대책본부 긴급 방문 소식에도 "뉴스속보가 뭐냐"

    김용민 또 막말 "미친 X들아, 여왕님 행차하셨냐"

      과거 각종 막말로 수차례 논란을 일으켰던 방송인 겸 평론가 김용민(40)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소식에 대해 "미친 X들아, 여왕님 행차하셨냐, 뉴스속보가 뭐냐"라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김씨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페이스북 회원이

    2014-04-17 김태민 기자
  • 北근로자들 "월급 대신 초코파이" 外

    [4월17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올바른북한인권을위한시민모임'(올인모), 유엔 북한인권사무소 한국유치위원회(CEFO) - 유엔북한인권사무소 한국유치 촉구 기자회견  : 유엔의 북한인권 사무소의 한국 유치는 우리 정부의 최소한의 의무다. 북한인권 문제는 흥정의 대상이 아닌 인간이 누려야 할 기

    2014-04-17 김태민 기자
  • [통화 동영상] "(선내)오락실 근처에 4명 살아있대요!"

    "배 안에 사람 있다!" 세월호 생존자와 극적 통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락실 근처에 김나영,김주희 외 2명이 살아있다고 가족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도 생존자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16일 오전 침몰한 청해진해운 세월호 진도 여객선 안에 여전히 승객들이 '생존'해 있

    2014-04-17 조광형 기자
  • 20대 나이지리아 선원, 60시간 만에 구조된 적 있어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실종자 생사 '에어포켓이 관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의 실종자들이 선체 내부에 갇혀있을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구조되지 못한 실종자들이 살아 있다면 저체온증이나 산소고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사고 해역 주변의 기온은 15~16도이지만 수온은 더 낮은 11도이다. 전문가들은 이 정도 수온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앵커가 "친구가 사망한 사실 알고 있나?" 자극적 질문

    JTBC 손석희 사과, 세월호 침몰 인터뷰 논란 "변명여지 없다"

    손석희가 JTBC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인터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손석희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뉴스9' 오프닝에서 "지난 30년 동안 갖가지 재난 보도 진행하며 내가 배웠던 것은 재난보도일수록 사실에 기반해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무엇보다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최악의 해상사고, 서해 훼리호 침몰사고와 닮은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93년 서해훼리호 악몽 재연되나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소식에 1993년 무려 292명의 사망자를 낸 서해훼리호 침몰사고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970년 제주 서귀포항에서 부산항으로 항해하다 대마도 해상에서 전복된 남영호 침몰 사고는 승객 338명 가운데 무려 326명이 숨진 대형 참사였다.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JTBC 공식 입장, 진도 여객선 침몰 인터뷰 논란 "부적절했다"

    JTBC 측이 뉴스특보 중 불거진 인터뷰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JTBC는 16일 "앞서 2시경 뉴스 특보에서 안산 단원고 학생과 전화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마지막에 단원고 학생의 사망 소식을 물어보는 부적절한 질문을 했습니다. 사고 학생과 시청자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짙은 안개 탓에 여객선 늦게 출발하다 꽝!

    '진도여객선 침몰' 청해진해운, 3주 전에도 충돌사고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다른 여객선이 3주 전에도 충돌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지난달 28일 청해진해운 소속 한 여객선이 인천 선미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충돌했다. 사고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서해상에 짙은 안개로 시야확보가 어려워 발

    2014-04-16 온라인뉴스팀
  • "엄마, 내가 말 못할까 봐 보내 놓는다. 사랑한다"

    "엄마 사랑해"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문자…안타까움 더해

    전남 진도 관매도 부근에서 여객선이 침몰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실종자들이 가족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오늘 16일 오전 8시 55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안산단원 고등학교 학생들 등을 태운 '세월호'가 침몰했다. 현재 탑승자 459명 중 실종자가 291명인

    2014-04-16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