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47명 포함..161명 구조돼 팽목항으로 후송

    2014-04-16 조광형 기자
  • 338명 모두 구조…여객선 완전히 가라앉아

    [진도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타고 있던 학생 338명 전원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4-04-16 조광형 기자
  • 90도 이상 기울었던 여객선, 완전히 가라앉은 듯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거의 침몰..'선수' 부분만 남아

    16일 오전 8시 30분께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여객선 '세월호'가 사실상 침몰한 것으로 전해졌다.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좌현 90도 가량 기울어진 채로 구조를 기다리던 세월호는 한 시간 뒤 '선수' 부분만 남은 채 선체 대부분이 수

    2014-04-16 조광형 기자
  • 오전 10시 현재 120여명 구조

    [진도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 탑승

    수학여행에 나선 학생 수백명을 태운 여객선이 바다 한 가운데에서 침몰했다.진도군청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30분께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6,125톤)가 침몰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5일 오후 9시경 인천항을 출발한

    2014-04-16 조광형 기자
  • 진도 부근 해상서 수백명 태운 여객선 침몰 '아찔'

    2014-04-16 조광형 기자
  • 진도 부근 해상서 대형 사고 조짐

    "진도 여객선, 침몰 중?" 수학여행 온 학생 등 350명 탑승

    진도 부근 해상에서 수백 명이 태운 여객선이 침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YTN은 "16일 오전 8시 58분쯤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로 항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조난신호를 보내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세월호'에는

    2014-04-16 조광형 기자
  • [김승근 칼럼] ‘국정원 무력화’는 대한민국 버리는 길

    ‘양치기 소년’, 국정원 바꾸기

    요즘 언론에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는 정부기관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안보 지킴이 ‘국가정보원’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국민들은 국정원을 ‘양치기 소년’으로 생각하고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양치기 소년’ 우화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2014-04-16 김승근 뉴스파인더 대표
  • “통일 과정, 남북 주민 민주적 참여 관건”

    ‘통일 대박’ 이루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중도보수성향 지식인들의 학술연구모임인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가 [통일 대박] 실현을 위한 전제조건 및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었다.  바른사회는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계속되는 북한도발, 과연 통일대박은 실현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정세토

    2014-04-16 유경표 기자
  • 사사건건 북한편… 대한민국 안보에 치명타 가해

    "간첩 전문 변호사 모임 민변은 즉시 해체하라!"

    어버이연합 등 우파단체들이 15일 "간첩 전문 변호사 모임 민변은 즉시 해체하라!"고 촉구했다.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을 포함한 8개 보수단체 회원들은 15일 서초동에 있는 민주화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사무실 앞에서 ‘화교남매 간첩사건’의 변호를 맡은 민변을 규

    2014-04-16 유경표 기자
  • 탈북자 신동혁, 해외 첫 명예박사 外

    [4월16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언론보도* 뉴포커스 - 노동신문 1면에 김일성 등장  : 15일 노동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1면에 보도했다. 김일성 생일인 4월 15일은 북한에서 '태양절'로 기념한다. 이날을 맞아 정권 선전에 나

    2014-04-16 김태민 기자
  •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 '역시 자유로' 하루 23만대 통행

    자유로가 지난해 하루 평균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고속국도와 일반국도, 지방도 등 주요 도로에 대한 2013년도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자유로는 지난해 하루 평균 23만8천768대의 차량이 이용해 전국의 도로 노선 가운데 교통량이 가장

    2014-04-15 온라인뉴스팀
  • 서울시 편백나무 숲 조성, 전문가 의견 듣지도 않고 예산 집행

    박원순 ‘편백나무’ 퍼포먼스, “나무에게 물어 봐?”

    서울시가 추진 중인 [편백나무 숲] 조성사업이 관계전문가들의 자문조차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추위에 약한 수종을 선택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산림학자를 비롯한 전문가들의 의견수렴도 없이 예산부터 집행한 것으

    2014-04-15 양원석, 엄슬비 기자
  •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머리에 '피가 줄줄~ 불이 활활~'

    어버이연합의 '화끈한' 김일성 생일파티

    김일성 三父子 머리에서 피가 흐르더니…15일 北태양절 서울서 삼부자 ‘능지처참’보수단체 북핵폐기‧독재세습 타도 강력규탄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얼굴이 바닥에 내팽겨쳐졌다. 흥분한 어르신들이 힘껏 밟자 이들의 얼굴이 흉칙하게 일그러졌다. 머리에서는 피가 뚝뚝 흐르기 시

    2014-04-15 엄슬비 기자
  • 치안공백 우려 '시민은 누가 지키나'

    야간집회 투입되는 민생치안 경찰관들

    최근 3년 사이 야간집회가 20% 가까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헌법재판소의 집시법 제10조 야간옥외집회 금지 조항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해당 조항이 효력을 상실하면서다.바른사회시민회의가 14일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야간옥외집회가 허용된 이후 야간집회는

    2014-04-15 엄슬비 기자
  • "참담… 책임 통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증거조작'에 고개숙인 남재준, 대국민 사과문 발표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15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화교남매 간첩사건'과 관련, 검찰이 '증거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한 지 하루 만이다.남 원장은 "최근 중국화교 유가강 간첩사건과 관련해 증거서류 조작 혐의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

    2014-04-15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