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함 5배' 세월호..인양에만 최소 두 달 소요

    세월호, '번쩍 들어올려' 생존자 구조하면 안되나?

    '천안함 5배' 세월호..인양에만 최소 두 달 소요 1,200톤 규모 천안함, 침몰 후 한 달 만에 '인양' 성공6,825톤 세월호, 크레인 3대 동원해도 2달 이상 걸릴 듯대우조선해양 소속 옥포3600호, 18일 새벽 3시 도착 예정생존자 구조 작업 완료돼야 인양 가

    2014-04-17 조광형 기자
  • 선체 공기 투입 시도, 기상 악화로 실패

    [세월호 구조] 기상악화로 일시 중단 '가족 비통'

    기상악화로 세월호 구조 작업이 일시 중단되며 가족과 국민을 더욱 비통하게 하고 있다.해군과 해경 등은 경비정과 군함, 민간 어선 등 169척, 헬기 29대를 포함해 동원 가능한 장비를 총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또 해경(283명)·해군(229명)·소방(43명) 등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사람이 죽어가는데… '천인공노할 장난' 논란

    "살려주세요" 세월호 생존자 사칭 메시지 극성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생존자를 사칭한 메시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경찰청 온라인소통계는 17일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여객선 침몰 관련하여 온갖 유언비어가 유포되고 있으니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유언비어 사례를 공개했다

    2014-04-17 김태민 기자
  • 세월호 구조 동참, 정동남 "군‧민간다이버 소통 필요하다"

    세월호 구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배우 겸 대한구조연합회 회장 정동남(64)이 구조작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정동남은 17일 전남 진도 인근 사고 해역으로 출동해 생존자 구조작업을 적극 돕고 있다. 정동남은 이날 YTN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군 SSU, UDT, 해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승선신고 하지 않은 승객 최대 6~70명 더 있을 것

    세월호 실종자 296명 Vs 350명을 넘어 '논란' 커져

    정부가 침몰 여객선에 모두 475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으나 500명 이상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가 17일 보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CCTV를 통해 탑승자수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4-04-17 김태민 기자
  • 세월호 침몰 사고 합동조사 시작

    세월호 선장 2차 소환, 참고인서 피의자 신분으로

    세월호 선장이 2차 소환 조사를 받고 있다. 세월호 이준석(60) 선장은 17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2차 소환 조사를 받으며 "승객과 피해자, 가족에게 면목이 없다"고 밝혔다.해경은 17일 세월호 선장을 이 씨를 참고인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 중이다. 해경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구명정 딱 하나 펼쳐졌는데…누가 탔을까?

    세월호 침몰…그 많던 구명정은 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할 당시 구명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에 따르면 세월호가 침몰해 구조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배 안에 설치돼 있는 60 여대의 15인승 구명정이 하나도 펼쳐지지 않았다. 구명정은 배가 가라앉으면 자동으

    2014-04-17 윤희성 기자
  • 정동남, 세월호 침몰 사고 투입 "민간잠수부 실종 후 구조"

    침몰한 세월호를 수색 중이던 잠수부 3명이 실종됐다가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17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세월호 생존자를 수색하던 민간잠수부 3명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구조연합회 정동남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5분경 대한구조연합회 민간잠수부 2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정부는 뭐하나" 해외단체도 소극적 자세 우려

    "北인권사무소 후보지에 태국 등 거론되다니…"

     정부가 유엔북한인권사무소 유치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북한정의연대 대표 정베드로 목사는 17일 "해외 북한인권단체들도 이를 의아해하고 있다"고 전했다.정 목사는 이날 오전 외교부 앞에서 올바른북한인권을위한시민모임(이하 올인모)과 유엔북한인권사무소 한

    2014-04-17 유경표 기자
  • 덩치가 커 '웅이'로 불리던 활달한 성격의 학생

    [세월호 침몰] 故 정차웅, 친구에게 구명조끼 벗어주고..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군이 친구를 구하려고 몸을 던졌다 끝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차웅 군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이 입고 있던 구명조끼를 벗어 친구에게 건넸고, 또 다른 친구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지만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언니는 구명조끼 안 입어요?"라는 질문에

    승무원 故 박지영씨 "너희 다 구해주고 나갈게"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의 첫 사망자 세월호 승무원 박지영(22) 씨가 끝까지 다른 사람을 구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돼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선내 방송을 담당하고 있던 세월호 승무원 박지영 씨는 여객선 3층에 비치돼 있던 구명조끼가 다 떨어져 사람들이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탑승객 475명 사망자 9명 실종자 287명

    사망자 추가 확인, 세월호 침몰 '현재 9명'

    진도 여객선 참사의 사망자가 2명이 늘어 9명으로 추가 확인됐다.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수색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17일 정오 기준 탑승객 475명 중 사망자는 9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287명으로 공식 집계됐다.이날 새로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망자는 35세의 남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손석희 "세월호 생존자 희박" 대답에 침묵.. 네티즌 공감

    손석희의 10초 침묵 속에 드러난 안타까움이 보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시청자와 네티즌들을 먹먹하게 했다. 손석희 앵커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9'에서 이날 오전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관한 소식을 전하며 부산대 조선해양공학

    2014-04-17 온라인뉴스팀
  • 심하게 비교된다! 서해페리호 vs. 세월호

    “선장은 맨 마지막”? 세월호는 달랐다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8분, 해경은 “여객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 현장은 전남 진도군 병풍도 인근 해상, 사고 선박은 청해진 해운 소속으로 인천에서 제주로 가던 카페리 ‘세월호’였다. 길이 146미터, 폭 22미터, 6,835톤 무게

    2014-04-17 전경웅 기자
  • 네티즌 격려글 "기적처럼 태어났으니 기적처럼 돌아오세요"

    [세월호 침몰] “울지 말고, 잠든 친구 꼭 깨워”

    세월호 침몰 소식에 누리꾼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희생자들에 대한 명복을 빌고 실종자와 실종자가족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끊임없이 쏟아내고 있다.현재 세월호 침몰과 관련, 트위터 사용자들은 "세월호 탑승자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란 메시지를 단 해시태

    2014-04-17 김태민, 엄슬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