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 “방송에서 울고불고 하는 건 역겨운 작태”

    손석희 안약 넣고 울었나? 변희재 ‘맹비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 손석희 앵커와 정관용 앵커의 눈물 방송을 맹비난했다.변 대표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잇살 먹은 ‘표절 석희’, ‘표절 관용’ 등이 방송에서 울고불고 하는 건 역겨운 작태”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변 대표는 “윌리엄

    2014-04-22 김수환 기자
  • “객실에 들어가? 이상한 사람들이네!”

    '당당히 살겠다'는 세월호 조타수 궤변

    “비상탈출 매뉴얼을 왜 안 지켰어요?” “지킬 상황이 안 되잖아요. 객실에 어떻게 갑니까? 진짜 이 사람들 희한한 사람들이네. 아,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 주세요. 누가 내보낼 겁니까? 아무도 대답 못 하잖아요.” 지난 21일 SBS가 방영한 ‘세월호 침몰 6일간의 기록

    2014-04-22 전경웅 기자
  • 유병언 기독교복음침례회 목사, 오대양사건 배후로 지목돼

    32명 집단자살! ‘오대양사건’ 마침내 밝혀지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 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유병언 전 회장이 과거 오대양 집단자살사건에 연루돼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대양사건(五大洋事件)1987년 8월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에 있는 주식회사 오대양 공장의 구내식당 천

    2014-04-22 윤희성 기자
  •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캠페인 확산 '무사생환 염원 담았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실종자들의 무사생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카오톡, 트위터 등 프로필에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이 게재됐다.공개된 게시물에는 나비를 닮은 노란리본 그림과 함께 그 아

    2014-04-22 온라인뉴스팀
  • 버튼만 누르면 사이렌 울리는데… ‘퇴선신호’ 안 눌러

    선박직 승무원 사법처리 가능성 높아져

    침몰하는 '세월호'와 승객들을 버려두고 가장 먼저 배를 탈출한 선박직 승무원에 대한 사법처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21일 검경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1등 항해사인 강모(42)씨와 신모(34)씨, 2등 항해사 김모(47)씨, 기관장 박모(54)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

    2014-04-22 유경표 기자
  • ‘큰 충격’ 구조된 학생들은 병원 치료와 함께 수업

    단원고, 다시 일어서다... 24일부터 순차 등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충격을 딛고 학년별로 다시 등교할 것으로 전해졌다.22일 세월호 침몰사고 경기도 교육청 대책본부는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에서 “안산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은 24일 등교하고, 1학년 학생들은 28일부터 등교한다”고 발표했다. 심리치료

    2014-04-22 조광형 기자
  • [퇴선 신호]도 울리지 않고 배에서 빠져나가

    세월호 선원들, 자신들만 아는 비밀통로 이용 탈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비통해하고 있는 가운데승객들을 버리고 탈출한 기관장과 기관사 등 일부가 승무원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통로를 이용해 몰래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등 항해사 강모씨와 신모씨, 2등 항해사 김모씨와 기관장 박모

    2014-04-22 조광형 기자
  • 세월호 현장, 가짜 실종자 가족 등장

    실종자 가족도 아닌데 정치인 송정근씨, 결국…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 대표로 활동하던 송정근씨가 실제로는 실종자 가족과는 상관없는 사람을 밝혀졌다. 송정근씨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경기도의회 의원 예비 후보였다. 송정근씨는 지난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체육관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할 때 사회

    2014-04-22 윤희성 기자
  • 민관군 합동구조팀 대대적인 수색

    세월호 침몰, 오전 시신 17구 수습… 사망자 104명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대대적인 세월호 선체 수색으로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일주일째 사망자가 104명으로 늘었다. 합동구조팀은 22일 오전 6시 50분쯤 세월호 침몰 인근해역에서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4구와 78년생 남성 시신 1구를 포

    2014-04-22 온라인뉴스팀
  • 오대양 사건, (주)세모 부도, 청해진해운, 한국녹색회, 굴업도의 땅...무슨 관계?

    [해설] 청해진해운의 진짜 주인 아해(兒孩) 유병언

    세월호 선사(船社)인 청해진해운, 유병언 ㈜세모 전 회장 일가가 소유한때 '오대양 집단자살 사건' 배후 인물로 지목얼굴 없는 사진작가 ‘아해’를 찾습니다아해(兒孩)는 예명이다. 영어로는 아해(Ahae). 현재까지 아해가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도록에서도 아해는

    2014-04-22 조광형 기자
  • [세월호] 세모 오대양때 32명 사망, 청해진해운 운명은?

    '오대양 사건'의 여파로 쇠락의 길을 걸었던 세모그룹이 개인주주가 모인 청해진해운을 발판삼아 지주회사 체제로 재건된 것으로 드러났다.오대양 사건은 지난 1987년 공예품 제조업체 오대양의 용인 공장에서 사장과 종업원 등 32명이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다. 유병언(73)

    2014-04-22 연합뉴스
  • 이종인 ‘다이빙벨’ 들고 왔다갔다…진짜 목적은?

    경험도 없는 [듣보잡]이 베테랑? 엉망진창 세월호 현장

    '다이빙벨' 들고 왔다갔다, 이종인…2010년 '천안함 특위 발언' 다시 화제  세월호 구조현장에 다이빙벨 투입을 주장했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2010년 ‘국회 천안함 특위'에 증인으로 참석해 발언한 내용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이종인 대표는 당시 "침몰한

    2014-04-21 배민성·윤희성 기자
  • 전 SSU대원의 대국민 호소문

    세월호 구조작업의 진실, 다 알고 있다

    ※ 먼저 본 글이 길지만, 현재의 세월호 구조관련 모든 진실이 담겨있으니, 꼭 모든 국민들의 필독을 바라며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SSU 전역자 입니다. 물질도 오래했습니다.최근 대재앙에 가까울 만큼 큰사고가 났고, 그냥 조용히 기적을 기다리며, 안타까운 마음에 기도

    2014-04-21 데니스 김(전 SSU대원)
  • 무인 잠수정 투입, 세월호 침몰 구조현장 수색 '효과는?'

    세월호 침몰 현장에 구조작업을 돕기 위해 미국 '원격 조정 무인잠수정' ROV(remotely-operated vehicle)가 투입됐다.21일 민관군합동구조팀에 따르면 20일 오후부터 ROV 2대와 이를 조정할 미국 기술진 2명이 구조현장에 투입됐으며, 무인 잠수정

    2014-04-21 온라인뉴스팀
  • 檢, 유우성 간첩혐의 '새 물증' 확보…변론재개 신청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피고인 유우성(34)씨가 북한에 노트북을 제공하는 간첩 행위를 했다는 새로운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1심에서 무죄가 난 국가보안법상 편의제공 혐의를 입증할 증거로 보고 심리를 재개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2014-04-2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