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보과장 이 모대령, 부하직원에 맥주컵 던져

    육군, 공보실도 '말썽'…맥주컵으로 부하직원 가해

    지난 5일 육군본부 소속 이모 대령이 김모 중령 사이에 불미스런 일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7일 뉴시스를 통해 나왔다. 육군본부 이모 정훈실장(육사 40기·준장)의 환송회 자리에서 만취한 이모 대령이 정훈실장에게 막말을 하는 등 불미스런 행동을 해 김모 중령이 말리

    2014-11-07 윤희성 기자
  • 국민 혈세 낭비에 전력공백까지…방산비리 끊임없이 양산

    방사청, 美 악덕 방산업체에 '호갱님' 취급 당해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꼽히는 KF-16전투기 성능개량 업체로 선정된 미국 BAE 시스템즈가 계약이후 추가비용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방위사업청이 대책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미국 정부와 BAE시스템즈는 한국 공군의 KF-16 전투기의 레이

    2014-11-07 순정우 기자
  • 60여개 보수단체 ‘지혜로 묻고 열정으로 답하다(熱問智答)’

    ‘좌파 원탁회의’ 대응, ‘우파 원로모임’ 출범

     애국보수단체 관계자들과 원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주요 현안에 대해 답을 구하는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애국시민연합, 21세기미래교육연합, 건국이념보급회 등 60여개 애국우파시민사회단체들은 6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원로들을 초청하는 ‘열정으로

    2014-11-07 유경표 기자
  • 합법을 가장한 통합진보당 실체 파헤친다

    [책] ‘끝물 주사파’의 간절한 소망, "전향하라"

    1990년대 중반에 주사파 운동권이 된 이종철씨는‘끝물 운동권’ 세대다. 그는 1992년 고려대학교에 입학해 총학생회장에 오를 정도로 운동에 열심이었다. 급기야 1996년 8월 연대사태로 구속 수감되기도 했다. 2년 실형을 받고 복역하던 중 1998년 3월 출소한 뒤

    2014-11-07 김태민 기자
  • 에버랜드, '오즈의성' 남아 손가락 절단 사고 "깊이 사과"

    용인 에버랜드 놀이기구에서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에버랜드 측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2014-11-06 온라인뉴스팀
  • 국방부, “수도권 남침용 땅굴 주장은 사실무근”

    국방부, 땅굴 주장 전직 장성‥명예훼손 고소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 북한이 만든 장거리 남침용 땅굴이 존재한다는 한 예비역 장성의 주장에, 국방부가 결국 명예훼손죄로 고소장을 서울 동부지검에 제출했다.6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인 5일 은 지난 27일, 북한의 남침 땅굴이 분명 존재하고 있다며 주장하는 땅굴안보연합

    2014-11-06 순정우 기자
  • '에버랜드 오즈의성' 5세 남아 손가락 절단, 2개 봉합 실패

    에버랜드 실내 놀이기구 '오즈의성'에서 5세 남자 아이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께 에버랜드 오즈의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cm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에버랜드 오즈의성은 키 1

    2014-11-06 온라인뉴스팀
  • 수원 맨홀 추락사고, 서울 도심 맨홀은 안전할까?

    환풍구이어 맨홀도 ‘구멍’, ‘빈말’된 박원순 ‘약속’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인 두 아이에게 도로에 있는 맨홀 뚜껑이나 하수구 덮개, 환풍구로는 절대 다니지도 말고 올라가지도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있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김현희씨"평상시 회사 건물 주차장에 있는 환풍구 위로 아무렇지 않게 차량을 주차했으나,

    2014-11-06 김정래 기자
  • 軍, 비정상적인 병영생활 요소 척결 나타내

    국방부, 가혹행위 피해 자살자‥복무중 순직인정

    군내 사망사고 처리의 공정성․전문성․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를 겸허히 수용하고 그간의 불신을 획기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지난 10월 23일 설치된 국방부 “중앙전공사망심사위원회”는 11.4일(화) 첫 심사를 시행하여 총 6건 모두 순직으로 결정했다.기존에는 사

    2014-11-06 순정우 기자
  • 아들 외고 보낸 조희연 “자사고 폐지” 주장에 학부모들 ‘냉소’

    “조희연 교육감 압박에 굴복할 생각 없어”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결국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자사고 지정취소를 확정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특목고-자사고-일반고로 이어지는 고등학교의 서열과, 그리고 입시명문을 위한 무한 경쟁이 고교교육을 크게 왜곡시켜왔다”며 “잘사는

    2014-11-06 유경표 기자
  • 보편적 복지의 역습, 무상(無償) 폐해 극복..지금이 '골든 타임'

    교총 "무상정책 전면 재검토해야"

    내년도 누리과정, 무상급식 예산 편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6일 보편적 복지에서 선별적 복지로의 전환 등 무상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교총은 이날 성명에서 “선거과정에서 공약을 통해 확산된 무상급식, 누리과정

    2014-11-06 김태민 기자
  • ‘경찰폭행’ 민변 변호사 기소, 민변 “독재정권 공안탄압”

    대리기사 무료변론 변호사들, “민변, 특권부터 버려라”

    행복한 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행변)이 6일 ‘경찰 폭행’ 변호사를 감싸고 도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행변)에 대해 “변호사는 법을 무시하고 위법행위를 할 수 있는 특권 부여 자격증이 아니”라고 비판했다.행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6월 집시법위반,

    2014-11-06 김태민 기자
  • 동북아 3국 5년뒤‥5세대 첨단 전투기 무장시작

    한국 F-35 수입..주변국, 스텔스 자체개발 '눈앞'

    스텔스 전투기는 몇년후 주요국의 주력전투기가 될 전망인 가운데 이미 저만치 앞서가는 미국과 이를 뒤쫓는 중국, 일본, 러시아는 첨단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반도 주변 3국은 스텔스기 개발 완료를 눈앞에 두고 2~3년 뒤에는 모두 실전에 투입될 것으로

    2014-11-06 순정우 기자
  • 세월호 유족의 비뚤어진 일탈, 어쩌다 이 지경까지

    단원고 유족, “세월호참사 정부가 일으켜”

        세월호 단원고 유족 일부가 공개석상에서, 사고를 일으켰다”는 황당한 음모론을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특히 단원고 유족 가운데는, “정부가 고의로 희생자를 구조하지 않았다”는 극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사고 이후 정부에 대한 유족들의 불신과 반감이, 근거없는

    2014-11-06 양원석 기자
  • 자유주의 시민강좌 : 밀턴 프리드먼 [선택할 자유] 外

    [11월6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단체동향*제7회 자유주의 시민강좌 : 밀턴 프리드먼 『선택할 자유』일시: 11월 06일 오후 7시장소 :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 3F, 로즈룸주최: 자유경제원*'헌재 발 선거구 지각변동, 파장은 어디까지 미칠까?'일시 : 2014년 11월 6일(목) 오후 4시

    2014-11-06 유경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