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유속 빨라 다이빙벨도 불안정

    황대식, “다이빙벨 설치하다 구조 활동 놓쳐”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해난구조 전문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주장한 '다이빙벨'과 관련해 “세월호 구조 활동에 부적절하다”고 밝혔다.황대식 본부장은 21일 '한수진의 SBS 전망대' 라디오 방송에서 “(서해는) 조류가 워낙 세고 탁도가 높기 때문에 부피가 큰

    2014-04-21 배민성·윤희성 기자
  • 신상철 "바람도 파도도 없는 바다에서 구조가 어렵다고?"

    누리꾼 ”그렇게 자신 있으면 직접 나가 구해봐라”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신상철 대표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세월호는 못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안 구하는 것"이라고 발언해 누리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신상철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SNS에서 "그렇게 자신 있으면 당신이 가서 해봐!!지금 바다에서 사투하는 구조요원들은

    2014-04-21 엄슬비·윤희성 기자
  • 네티즌 "그렇게 자신있으면 직접 구해봐라"

    신상철 "못구한 게 아니고 안 구하는 것"…발언 논란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의 신상철 대표가 세월호 실종자 구조가 조속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세월호는 못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안 구하는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17일 신상철 대표는 "세월호 속에 있는 생존자를 24시간이 지나도록 구조하지 못

    2014-04-21 엄슬비·윤희성 기자
  • 허위글 제보하기 위해 MBN측에 연락

    ‘홍가혜 경찰 출두 “혼란스럽다. 그냥 죄송하다”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허위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홍가혜가 사죄했다. 홍가혜는 지난 18일 MBN과의 인터뷰에서 민간잠수사로 출연해 "정부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말했다"며 "현장에서 민간잠수부들과 정부 협조가 전혀 이뤄지지않는 상황이고 장비지원도 되지

    2014-04-21 유경표·김태민 기자
  • 세월호 기관사, 경찰조사 후 자살 기도 "생명 지장 없다"

    세월호 기관사가 자살을 기도했다. 2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 50분께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세월호 기관사 손 모씨(59)가 자살을 시도했다. 손 씨는 동료 기관사와 함께 있다가 나가라고 한 뒤 문을 닫고 비상탈출용 밧줄로 자살을

    2014-04-21 온라인뉴스팀
  • 구조현장 "잠수부 한명 더 투입하는 것 보다 못해"

    실종자 수색효과 '무용지물' ROV 투입 왜?

    세월호 구조당국은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원격조정 무인잠수정 (Remotely operated underwater vehicle·ROV)2대와 미국 기술진 2명, 그리고 시신 유실에 대비한 음파 영상 탐지기도 투입하기로 했다.미군의 상륙함 본험리처드호는 수송기와 헬기

    2014-04-21 순정우 기자
  • 유속 빠른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데

    정신나간 이종인… 다이빙벨 싣고 현장 출동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세월호 실종자 구조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던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현장으로 출동했다.이 대표는 21일 12시 45분쯤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장인 진도군 팽목항에서 사고현장으로 바지선을 타고 출항했다. '다이빙벨'이라 불리는 장비를 싣고서다.이 대

    2014-04-21 김태민 기자
  • [인터뷰] 차주홍 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장

    "세월호 현장서 다이빙벨? 피해자 가족 위한다면…"

    차주홍  "세월호는 불행한 사고, 마징가제트가 와도 구조 못해"차주홍 회장, SSU출신 잠수기술 명장 30여년 잠수사 활동사고 발생 엿새, 세월호 예인 준비해야 할 때“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을 알지만, 이제는 세월호 예인 작업을 준비해야 합니다. 배가 완전히 가라앉으면

    2014-04-21 윤희성 기자
  • 예고된 인재(人災) 방치한 '부패의 싹' 잘라야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부패한 者들은 없는가?

    청해진해운과 연계된 부패한 者들은 없는가?특검을 해서라도 예고된 인재(人災)를 방치, 방관, 양성한 부패의 싹을 잘라야 할 이유가 여기 있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1.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은 선장(船長)과 선사(船社)에 있다. 선장은 사

    2014-04-21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미국 원격조종 무인잠수정 등 첨단장비 총 동원

    2014-04-21 조광형 기자
  • 맹골수도 아닌 엉뚱한 한강?

    한강유람선 2일 전면중단…왜?

    16일 발생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해 일시중단 됐던 한강유람선의 운항이 19일 오전부터 재개됐다.한강유람선은 서울시와 자체적 긴급 안전점검과 애도기간을 갖기 위해 17일부터 2일간 유람선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 운영사인 ㈜이랜드크루즈 측은 17일 “전 선박의

    2014-04-20 김종윤·윤희성 기자
  • 국민들 슬픔까지 이용하려는 기회주의자 등장

    "진도체육관에 정체불명 인물들…" 소문 확산

    전국 각지에서 세월호 피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다. 5천여명의 봉사활동 지원자들이 진도로 모여들었다. 지원물품이 날마다 쌓여갔다. 이를 악용하는 자들이 진도체육관에 꼬이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기준 244개 단체, 5,032명이

    2014-04-20 김상훈·윤희성 기자
  • 검찰, 출국금지 대상자 40여명 이른다

    세월호 침몰 책임자 본격수사 돌입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20일 세월호를 운행하는 청해진해운 김한식(72) 사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 청해진해운은 세월호를 운행하는 선박회사로 조선업체인 '천해지'가 소유하고 있다. '천해지'는 지주회사인

    2014-04-20 윤희성 기자
  • 20일 3층 외벽에서 화재발생, 직원1명 어깨부상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온라인 서비스 중단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로 일부 삼성 금융계열사의 홈페이지 접속과 온라인 결제가 전면 중단됐다.삼성SDS 과천센터화재는 이날 오후 12시25분경 삼성SDS e-데이터센터 3층 외벽에서 발생했다. 불은 건물 10층 옥상까지 삽시간에 번졌다. 이로 인해 삼성SDS 협력업체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선장이 슬프게도 승객들을 배와 함께 가라앉게 했다"

    [세월호 침몰] NYT "선장은 악마, 자랑스런 전통 더럽혔다" 비난

    미국의 뉴욕타임스가 자랑스런 선박 운항 관리 전통을 더럽혔다고 세월호 이준석 선장을 신랄하게 비난했다. 뉴욕타임스는 20일(한국시간) '선장이 슬프게도 자랑스런 전통을 외면하고 승객들을 배와 함께 가라앉게 했다'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세월호 선장의 탈출을 보도

    2014-04-2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