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내심 한계에 다다른 실종자 가족들

    "수색 끝날 때까지 장관 못 돌아간다!"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 마지막 날, 분노가 극에 달한 실종자 가족들이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을 둘러싸고 밤샘 '연좌 농성'을 벌였다.지난 24일 오후 5시 20분, 피해자 가족들이 자리한 팽목항 실종자 가족대책본부를 방문한 이주영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이튿날

    2014-04-25 유경표·조광형 기자
  • 세월호 비극 속 오바마 방한 환영 이유 外

    [4월25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국민행동본부 - 세월號의 비극 속에서도 오마바 대통령의 訪韓을 진심으로 환영해야 할 이유  : 오는 25일(금) 오후 2시 대전지방경찰청 대강당(대전 시청역 4번 출구 정부청사방향 250m 지점)에서 ‘안보강연회’가 열립니다. •연사: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2014-04-25 김태민 기자
  • SBS 김성준 앵커 "케밥 자원봉사자 쫓겨난 것 아니다"

    터키 케밥 자원봉사자 철수 논란과 관련해 SBS 김성준 앵커가 오해라고 밝혔다.김성준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SBS 취재결과 터키인 케밥 자원봉사자들 쫓겨나지 않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처음에 일부 오해가 있었지만 풀려서 실종자 가족들이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케밥 자원봉사자, 터키인 심경고백 "형제 나라 힘내길"

    케밥 자원봉사자들이 진도 세월호 구조 현장를 찾았다가 철수한 뒤의 심경을 털어놨다. 에네스 카야(Enes Kaya)라는 이름의 터키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칭찬을 듣고 싶어서 했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모른 채 할 수 없어 돕고 싶은 마음에…"

    터키 케밥 봉사자들의 안타까운 철수 사연

    터키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구조 현장에 케밥 나눠주기 봉사를 진행했으나 결국 철수했다.서울에서 터키식당을 운영하는 터키인 4명은 24일 오전 5시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 실내체육관에 도착했다.이들은 체육관 앞에 케밥 조리 기구를 설치하고 손수 만든 케

    2014-04-24 온라인뉴스팀
  • 선장-선박직 선원, [부작위 살인죄] 적용 가능성은?

    세월호 선장,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정황 드러나

        사고 발생 9일째에 접어든 세월호 참사와 관련돼, 구속된 선장 및 선박직 승무원들이 승객들의 구조요청을 사실상 외면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들에 대한 적용혐의를 추가 또는 변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연합뉴스가 보도한 4월 23일자 기사 ‘ 구명

    2014-04-24 양원석 기자
  • 유속 빨라 투입 불가, 또 불거진 '다이빙벨' 논란

    해경이 다이빙벨 투입했다는 기사는 "오보"

     [사진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화면캡쳐]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민간 잠수부가 가져온 '다이빙벨'을 사고현장에 투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구조당국이 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려 현장에 몰래 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014-04-24 김태민 기자
  • 국회 출입기자 발령설 솔솔..MBC 측 "아직 확정 아냐"

    2014-04-24 조광형 기자
  • [세월호 참사]굴업도 개발 반대 배후와 구원파

     16세대에 28명이 살고 있는 자그마한 섬 굴업도. 2년여 전만 해도 골프장 등 굴업도 개발반대 움직임은 환경단체와 종교인,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들불처럼 번졌었다. 굴업도를 지키는 시민단체 연석회의까지 꾸려졌다.굴업도 본섬인 덕적도를 포함해 옹진군 7개면 주민 1

    2014-04-24 박정환 인천신문 기자
  • 주력상품은 상어 간 추출물로 만든 '세모 스쿠알렌'

    2014-04-24 조광형 기자
  • 세모 지분 31% 보유한 '다판다'..유병언 장남 소유

    2014-04-24 조광형 기자
  • [세월호]해경, 민간잠수부 철수논란 해명

    해경 민간잠수부 참여 제한 '이유 있네'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24일 10시 진도군청에서 세월호 수색구조 현황 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민간잠수부의 철수논란에 대해 설명했다.다음은 24일 현황 브리핑 전문이다.박승기 해양수산부 국장어제밤 9시부터 11시까지 열린 해양수산부장관주재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점

    2014-04-24 정상윤, 유경표 기자
  • "통일은 경제다" 정책세미나 外

    [4월24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자유경제원 - ‘통일은 경제문제다’ 정책세미나 24일(목) 오후 2시 30분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홀□ 취지한반도 통일을 둘러싼 국내외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올해 초 연두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화두를 제시한 박근혜 대통령은 독

    2014-04-24 김태민 기자
  • 운항 안전, 선박검사 맡은 해운조합-한국선급도 수사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 전원 구속되나

    승객보다 먼저 탈출해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 전원에 대한 구속기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부)는 23일 밤 1등 기관사 손모(58), 2등 기관사 이모(25), 조기수 이모(55)씨와 박모(

    2014-04-24 양원석 기자
  • 부실한 여객선 안전관리..檢, ‘정조준’

    [세월호 참사] 틀리고 또 틀린 승객 수, 이유가..

    [세월호 참사]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칼끝이 해운조합과 한국선급 등 유관기관을 정조준하고 있다.이준석 선장과 선박직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수사의 초점이 사고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에 맞춰졌다면, 해운조합 및 한국선급에 대한 수사는 승객 수조차 제대로 확인

    2014-04-24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