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자유주간 개막식 外

    [4월28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바른사회시민회의 - 벼랑 끝에 몰린 지방재정, 탈출구는 없는가?  :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위한 제도 정착이 시급하다. 바른사회는 이를 공론화시키기 위해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와 지방분권화의 과제, 지방세제 개편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

    2014-04-28 김태민 기자
  • 악조건 속에서도 시신 1구 인양

    라면으로 끼니 때우며 물에 뛰어든 잠수사

    세월호가 침몰한 지 12일째가 된 27일, 팽목항에는 강한 바람이 불었고 비가 내렸다. 바다의 파도는 상당히 높았다. 이날도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팽목항에서 1시간 거리의 바다 위, 바지선에서 실종자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30m 이상 수심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 민관

    2014-04-28 윤희성 기자
  • 눈물 닦아주는 손길 12일째 끊이지 않아…

    전국 1만 6천여 국민 진도行…"슬픔 함께 나눠야"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12일째인 27일 전국각지에서는 여전히 따뜻한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전국 728개 단체와 개인봉사자를 포함해 진도군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연인원 1만 6천여 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백

    2014-04-27 유경표·윤희성 기자
  • 박 대통령, 先사고수습·後사표수리…일시 반려

    떠난다는 정홍원, 세월호 실종자 가족 반응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27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했다. 사고 후 초동대처 미흡, 해양사고에 대한 대응 메뉴얼 미비 등 사고 원인과 수습 과정에서 정부의 미숙했던 점이 드러나면서 정홍원 국무총리는 사실상 총책임자로서의 리더십에 흠집이 갔었다. 진도체육

    2014-04-27 윤희성 기자
  • [언론계 슈퍼스타]의 부끄러운 '이종인 찬양'

    ‘이종인 다이빙벨’에 낚인 손석희, 어떡하나

     지난 18일 이 대표는 스튜디오에 나왔다. 손석희 앵커의 "다이빙벨을 제가 들은 바로만 말씀드리자면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다'라고 말씀하셨다"란 말에 이 대표는 "네, 맞습니다"라고 말했다.이 대표는 다이빙벨을 "일종의 물속에다

    2014-04-27 김태민 기자
  • 27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브리핑

    2014-04-27 윤희성·유경표·조광형 기자
  • 위험 감수하는 잠수사들

    "손으로 더듬어 끌어안아 수습하고 있다"

    충격적인 침몰 사고가 일어난지 11일째가 됐던 지난 26일,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해상의 파도는 높았다. 수색·구조 작업을 위해 잠수한 해군 해난구조대(SSU) 소속 잠수사가 작업을 마치고 힘겹게 바지선에 올랐다. 동료들은 축

    2014-04-27 윤희성 기자
  • <르포> '세월호 트라우마' "안팔려도 너무 안팔려"

    '세월호 트라우마' "안팔려도 너무 안팔려"'최악'의 불황 현장…동네 가게 '직격탄'영등포역 인근의 한 미용실. 그 앞에는 '진도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는 입간판 문구가 적혀있다. 가게에는 헤어디자이너가 의자에 앉아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이 곳도 세월호 참

    2014-04-27 연합뉴스
  • [세월호참사] 유병언 세모 인수과정에 '특혜 의혹'

    [세월호참사] 유병언 세모 인수과정에 '특혜 의혹'신생회사 새무리 통해 은행 자금 빌려 세모 인수기업은행·농협, 담보 없이 223억원 거액 단기대출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이 지난 2008년 법정관리 중이던 ㈜세모를 인수하는 과정에 금융기관들의 특혜성 대출 의혹이

    2014-04-27 연합뉴스
  • "곁에 있어 고마워"…세월호 참사후 달라진 풍속도

    "곁에 있어 고마워"…세월호 참사후 달라진 풍속도(청주=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12일째. 온 국민을 울린 참담한 비극은 일상에 매몰돼 살던 소시민들의 생각과 마음가짐도 바꿔놓았다.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고된 일상이 참으로 소중하

    2014-04-27 연합뉴스
  • 대학 정원감축 양극화…수도권 0∼4%, 지방 7∼10%

    대학 정원감축 양극화…수도권 0∼4%, 지방 7∼10%특성화사업 평가에 연계…지방대들 가산점 받으려 감축률 높여  4월 말 대학특성화사업 접수 마감을 앞두고 서울·수도권지역과 지방대학 간 자율적인 정원 감축 규모의 격차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및 수도권의 대학

    2014-04-27 연합뉴스
  • 이종인 "우리 회사에는 5명 밖에 없다"

    [단독] 이종인과 같이 할 잠수사는 어디에?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가족들의 요구로 팽목항에 다시 등장한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실제로는 잠수사 인력도 확보가 안된 것으로 드러났다.사고발생 11일째를 맞는 26일 오후 이종인 대표가 나타난 팽목항, 어느 때보다 언론의 관심이 뜨거웠다. 이종인 대표는 세월호

    2014-04-27 유경표·윤희성 기자
  • 현장에선 딴소리…감압도 횡설수설

    [단독] 드디어 밝혀진 다이빙벨의 진실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의 진실을 밝혔다. 26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지난 18일 JTBC에 출연해 "다이빙벨은 20시간 물 밖으로 나오지 않고 연속해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한 사실을 번복했다. 이 대표는 "20시간 이상 물 안에서 작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2014-04-27 윤희성·유경표 기자
  • 이종인, 손석희 앞에서 호언장담…현장선 태도돌변

    이종인 "물 안에서 20시간? 그건 불가능"

    다이빙벨의 유일한 약점은 파도.24일 밤,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로 당국은 다이빙벨 투입을 허했다. 25일, 26일 양일간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을 현장에 투입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잠수사들이 20시간 물 밖으로 나오지 않고 구조 작업을

    2014-04-27 윤희성·유경표 기자
  • [세월호참사] 80분 장관회의후 달랑 한문장 보도자료

    [세월호참사] 80분 장관회의후 달랑 한문장 보도자료정총리 주재 회의서도 구체적 대책 도출못해'지자체 분향소 설치' 추가자료…총리 지시 나흘만의 결정에 또 논란예상정홍원 국무총리가 26일 오후 세월호 참사 수습 방안 전반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지만 뚜렷한

    2014-04-2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