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참사] 서울·부산 등 지자체도 28일부터 분향소 설치

    [세월호참사] 서울·부산 등 지자체도 28일부터 분향소 설치정부, 관계장관 회의 후 합동분향소 확대 설치 공문 보내정부가 17개 광역 시·도청 소재지에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를 설치, 28일부터 각 지역 주민이 분향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행정부는 26일 정홍원 국무총

    2014-04-26 연합뉴스
  • 광주지법, 26일 박모씨 등 4명 추가 구속영장 발부

    2014-04-26 조광형 기자
  • ‘잊어서는 안 될 세월호 의인’, 의사자 청원 서명운동 활발

    구명조끼 벗어 준 아들, 아버지도 ‘의인’

    우리가 추구해야할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신 분들입니다.님들의 숭고한 정신이 있었기에 이런 슬픔 속에서도 버틸 수 있나 봅니다.자기 목숨을 생각 안 하고 구조활동을 했던 분들, 의인이기보다 영웅이다.   - 고(故) 정차웅 군 유족의 장례식 사연을 접한 누리

    2014-04-26 양원석 기자
  • 미국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동참, LA 총영사관 앞 추모

    세월호 침몰 사고 11일째 실종자들의 무사생환의 기적을 바라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미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됐다. 미 서부지역 대학생회 연합 소속 학생 50여 명은 26일(한국시각)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앞에서 추모 모

    2014-04-26 온라인뉴스팀
  • 당국 고위 간부들에게 명절마다 선물 제공

    해운조합, 해수부 마피아 조직적 관리 의혹

     수십년간 이어져온 해운 비리의 끝은 어디일까?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가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산하 기관 간부들을 조직적으로 관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6일 인천지검 해운 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검사)은 해운조합 본사와 인천지부에서 압수한 자료를 분석, 관

    2014-04-26 조광형 기자
  • 검찰 정조준, 주말부터 측근 줄줄이 소환

    유병언 비자금 실체 드러날까? 檢 “정황포착”

     검찰이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비리를 정조준하고 나섰다.인천지검 세월호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5일 유병언 전 회장의 측근인 고창환 세모 대표(67)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인 것으로

    2014-04-26 조광형 기자
  • “헌신의 노력 다해 여러분의 눈물 닦아드리겠습니다”

    민관군구조팀, 어제는 뭇매..오늘은 '박수 갈채' 받아

    민관군합동구조팀은 25일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학부모들이 모인 진도체육관에서 구조작업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리핑이 끝나자 피해자가족들은 구조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진도체육관 내 피해자가족들 앞 단상에서 구조작업 상황을

    2014-04-25 유경표·조광형 기자
  • [만평] 우리 임기는 영원하다???

    2014-04-25 류동길 만평가
  • 잊어선 안 될 5인의 세월호 의인들, '의사자 추진' SNS 확산

    세월호 침몰 당시 목숨을 걸고 친구, 제자, 승객을 구한 희생자 다섯 명을 기억하자는 글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잊어선 안 될 5인의 세월호 의인들'이라는 제목의 글은 단원고 정차웅 군, 남윤철, 최혜정 교사, 세월호 박지영 승무원, 양대홍 사무

    2014-04-25 온라인뉴스팀
  • 경기도, 희생자·실종자 가족 법률 지원

      경기도가 25일부터 합동대책본부가 있는 '올림픽기념전시관'에서 '경기도합동대책본부 종합상담 법률 및 보험 상담소'를 운영,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을 위한 보험 및 법률 상담 지원에 나섰다.상담을 원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가입보험 조회 서비스를 비롯한 보

    2014-04-25 김태민 기자
  • 기를 쓰고 물에 들어가려는 이유..돈 때문에?

    민간 잠수사, 구조 동영상 MBC 판매 파문

    세월호 침몰 해역에 투입된 '민간 잠수부' 중 누군가가 돈을 받고 방송사에 '구조 영상'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자신을 IT업계 종사자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24일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카톡방에 초대를 받아 내용을 살펴보니, 민간 잠수부들이 세월호

    2014-04-25 조광형 기자
  • 경기도․안산시,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 지정 방안 검토

    단원고 최초 신고 학생, 국립묘지 안치될까? 의사자 검토

    세월호 침몰 소식을 최초로 신고한 단원고 2학년 학생 A군을 의사자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25일 경기도와 안산시는 A군의 시신이 지난 24일 안산 산재병원에 안치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 지정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14-04-25 김수환 기자
  • "유씨 여동생 진술은 국정원 회유에 의한 것"

    2014-04-25 김태민 기자
  • 국민행동본부, 25일 대전지방경찰청서 안보강연회

    "세월호 비극 속에도 오바마 방한 환영하는 이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전국적인 애도 분위기 속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 한국을 방문하는 데 대해 국민행동본부(이하 국본)가 "세월호의 비극 속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성명을 냈다.국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세월호 선장은 자신의 진지

    2014-04-25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