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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영수특검 위헌" 헌법소원… 헌재, 기각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출범과 활동이 위헌이라며 제기한 헌법소원을 기각했다. 헌재는 최씨가 낸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 3
2019-02-28 김동우 기자 -
가장 공감한 기사…'공주보' 철거에 충청도 성났다
정부가 4대강 보(洑) 일부 철거방침의 일환으로 '공주보'를 언급하자 지역주민에 이어 여당 소속 지방의원들까지 반발에 나섰다는 기사에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남겼다.빅터뉴스가 28일 현재(오후 3시20분) 기준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2019-02-28 데스크 기자 -
이창우 구청장 '성폭력' 피소…더불어 추행당?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이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빅터뉴스가 28일 현재(오후 3시) 기준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의 <'文보좌관 출신' 이창우 동작구청장
2019-02-28 데스크 기자 -
"손혜원 차명 부동산 7건 더 있다"… 동생 손현씨 회견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동생 손현 씨가 손 의원의 전남 목포지역 차명 부동산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더 있다고 폭로했다. 손씨는 28일 서울 종로구 자유민주국민연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체 확인 결과 손 의원이 측근 4명을 통해 전남 목포의 근대역사문화 공간
2019-02-28 김동우 기자 -
'반인권·위헌' 검찰, 역사엔 어떻게 남을까
“구속만기일까지 남아있는 시간은 한 달 반 정도입니다. 그 기간 동안 새롭게 구성된 재판부가 10만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을 검토하고 증인신문과 결심을 거쳐 선고를 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27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3차 공판준비
2019-02-28 김동우 기자 -
'관세청 인사 개입' 고영태, 징역 1년6월 확정
관세청 인사와 관련해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영태 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2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고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재판부는 “적법하게
2019-02-28 김동우 기자 -
[단독] 소변주머니 차고 MB변론... 강훈 변호사의 소신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개인적 인연, 재판에 대한 책임 의식이 아픈 몸을 이끌고도 재판장에 나오게 했다."27일 오후 1시 55분께 이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303호 법정에 입장했다. 이날은 재판부 변경에 따라 향후 재판일정 등
2019-02-28 김현지 기자 -
[단독]사교육 비난하던 文정부, 사교육에 투자했다
국민연금공단(이하 국민연금) 대표적 사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의 최대 주주 중 한 곳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국민연금도 수익성을 목적으로 해서 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공교육 정상화'를 강조하며 사교육에 비판적 목소리를 내온 문재인 정부가 '사교육 업체'에
2019-02-28 김동우 기자 -
"MB 보석 청구 이유는 질병아니라 방어권"
이명박(78)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에서 보석 여부를 놓고 변호인단과 검찰 사이에 공방이 오갔다. 변호인단은 "건강과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보석 허가를 요청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검찰은 "위중한 상황이 아니다"라며 보석 청구가 기각돼야 한다고 맞섰다. 재판부는
2019-02-27 오승영 기자 -
구속된 버닝썬 직원, 5년 전 '김무성 사위'와 마약 투약
지난 17일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클럽 '버닝썬' 직원 조OO 씨가 수년 전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의 사위 이OO(42) 씨 등에게 마약을 판매하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던 마약 공급책으로 밝혀졌다.법조계에 따르면 조씨는 2014년 5∼6월께 또 다른
2019-02-27 조광형 기자 -
[단독] '5·18 보상자' 4296명 명단 최초 확인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명단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우파 진영은 부정수급 등을 이유로 명단 공개를 주장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은 명단 공개가 불법이라고 맞서고 있다.광주 서구 5·18 기념공원 지하에 조성된 '추모승화공
2019-02-27 신세인·오승영 기자 -
'태국 호텔서 추락사' 기사에… "대사관은 뭐했나" 분통
태국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추락사로 10대 큰아들을 잃은 유족의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빅터뉴스'가 27일 현재(오후 4시20분) 기준 하루 동안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노컷뉴스의 '새벽 호텔서 사라져 시신으로 발견된 아들
2019-02-27 데스크 기자 -
"이래서 사형제가 필요해"… 네티즌 흥분한 이유
20대 한 남성이 3~4시간 동안 여자친구가 연락을 받지 않자 홧김에 살해한 뒤 이를 자랑하듯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네티즌을 경악케 했다.'빅터뉴스'가 27일 현재(오후 4시) 기준 하루 동안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국민일보의 "
2019-02-27 데스크 기자 -
"5.18 처벌법은 폭력… 표현자유 막는 또 다른 미투"
"남성 혐오, 페미니즘 등 한쪽 입장으로만 가는 시대 방향은 바람직하지 않다. 미투운동도 일방적 매도를 해서는 안 된다. 미투운동은 바람직한 남녀 관계로 가기 위한 계기가 돼야 한다."지난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칼>로 등단한 김규나(53
2019-02-27 김현지 기자 -
"우윤근 러 대사에 1000만원… 검찰에 증거 넘겼다"
우윤근(62) 러시아 대사에게 조카 취업청탁 명목으로 돈을 줬다고 주장하는 건설업자 장모 씨가 고소인 신분으로 27일 검찰에 출석했다. 장씨는 "수십억원의 재산피해를 보면서 여기까지 왔다. 돈을 준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거듭 주장했다.이날 오전 9시10분쯤 서울중앙
2019-02-27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