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만3360명은 검사 중

    '우한 코로나' 하루 만에 586명 늘어나, 전체 확진자 3736명

    '우한 폐렴(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4000명에 육박했다. 전날(2월29일) 대비, 1일 하루 사이에 58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373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2020-03-01 김현지 기자
  • 추락하는 국격

    한국 입국 제한 국가 78개로 늘어…베트남에 한국인 200명 격리

    국내 우한폐렴(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한국민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 조치를 실시하는 나라가 78곳으로 늘었다. 베트남에서는 우리 국민 200여명이 격리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한국발 여행객에게 입

    2020-03-01 김현지 기자
  • 3만2422명은 검사 중

    우한 코로나 밤 사이 376명 증가, 전체 확진자 3526명

    1일 우한폐렴(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3500명을 넘어섰다. 이들 중 대구에서만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333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9시 기준 우한폐렴 국내 확진자가 전날보다 376명 늘어난 3526명으로 집계됐

    2020-03-01 김현지 기자
  • 해외신도만 3만3281명

    법무부 "우한에서 한국 들어온 신천지 신도는 42명"

    지난해 7월 이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인들이 4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지난 2월29일 오후 "신천지 신도 24만4743명에 대한 출입국기록 조회를 한 결과, 2019년 7월1일부터 2020년 2

    2020-03-01 김현지 기자
  • "신천지대구교회 무더기 확진"

    코로나19 확진자 밤 사이 594명 추가…3천명 돌파 코앞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594명이 늘면서 총 2931명이 됐다고 2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오늘 내 3000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신천지대구교회 의심환자가 무더기로 확진

    2020-02-29 박아름 기자
  • 법무부 "방역 저해 행위 즉각 강제수사"… 신천지 허위명단 제출 대응

    법무부는 우한폐렴(코로나-19) 관련 방역 저해 행위 등에 대해 즉각적이고 강력한 대처를 주문했다. 신천지 측의 허위 명단 제출 등으로 인해 역학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분석된다.추미애 "보건당국 역학조사에 의도적 거부에 선제 대응"법무부에

    2020-02-28 노경민 기자
  • "한국 SNS도 조선족이 모두 장악했다"

    "文대통령 당선에 중국공산당 개입"… '어느 조선족의 고백' 온라인 글, 일파만파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조선족이 한국 여론을 조작한다"는 글이 확산해 논란이다.27~28일 온라인 상에서 '어느 조선족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빠르게 퍼졌다. 자신을 조선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많은 조선족이 댓글을 통해

    2020-02-28 신영경 기자
  • '중국인' 끝까지 다 안 막는 이유가 뭔가?

    "한국인 입국 거부" 52개국으로 늘어… 文정부 '친중 사대' 온국민 '바이러스' 신세

    국내 우한폐렴 확진자가 28일 오후에만 315명 늘었다. 이날 오전 확인된 256명을 더하면 하루에만 571명이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우한폐렴 국내 확진환자는 모두 2337명이 됐다. 확진자 급증세가 지속되면서 한국인을 입국금지 조치한 나라는 전 세계의 4분의 1에

    2020-02-28 노경민 기자
  • 확진자 '폭증'에 턱없이 부족한 음압병상… "환자 선별·관리방식 바꿔야"

    우한폐렴(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서면서 전국의 음압병상 확보 문제가 현실화했다. 음압병상은 병실 내부 기압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려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병실 밖으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는 격리병상을 말한다.현재 국내에는 국가지정 음압병상 198개와 민간 음압

    2020-02-28 박찬제 기자
  • "임종석 우상호 손혜원 윤건영 박지원 등 27명"… 총선연대 '낙선자 명단'

    4·15총선을 앞두고 보수성향 단체들로 구성된 '4·15총선 선거혁명국민연대'(이하 국민연대)가 대한민국의 기본 이념인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체제'에 반하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낙선운동을 펼친다.국민연대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2020-02-28 김현지 기자
  • 구속적부심 석방률 10%대인데… 文정권 사법부, 전광훈 '기각' 민노총 '석방'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는 타당하다."법원의 사전구속영장 발부가 2015년 이후 줄곧 80%를 웃돌면서 '피의자 인권을 위한 사법제도로 가야 한다'는 학계의 목소리가 나왔다.  4·15총선을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지난 24일 구속

    2020-02-28 김현지 기자
  • “8.72℃에서 전염성 최강… 우한폐렴, 3~4월이 가장 위험하다”

    우한폐렴을 일으키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8.72℃에서 전염력이 가장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문화일보가 28일 보도했다. 기상청 날씨전망을 토대로 볼 때 3월 하순부터 4월 초까지가 우한폐렴 전염력이 가장 강할 때라고 신문은 내다봤다.

    2020-02-28 전경웅 기자
  •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경험하고 있다"

    교수 6000명 "무정부 상태 대한민국, 또 하나의 세월호 돼 침몰 중"

    전국 대학교수들이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한 정부 대응에 "정부는 없고, 정권만 보이는 무정부 상태"라고 비판했다.'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28일 우한폐렴 확산사태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지금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세월호가 돼 침몰하

    2020-02-28 노경민 기자
  • 광고수입 '폭락' KBS… "참담한 성적에도 당기순익 16억에 자위"

    KBS가 지난해 759억원의 사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년(2018년) 대비 손실액이 174억원 증가한 것이다. 목표 예산에 비해선 49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서재석·황우섭 KBS 이사가 입수한 'KBS 2019 사업연도 결산 자료' 결과다.이 자료에 따

    2020-02-28 조광형 기자
  • 대법 판결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MB 석방'에 항고한 검찰, 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 측이 다시 맞붙는 분위기다. "항소심 재판부의 보석취소 결정은 위법"이라며 이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낸 재항고를 법원이 받아들이자, 검찰은 "석방 결정을 내리면서 검찰 의견을 구하지 않았다"고 반발하며 다시 항고장을

    2020-02-28 김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