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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당 원내대표 김한길 당선
김한길 의원이 24일 오전 열린우리당 의원총회에서 배기선 의원을 누르고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이날 김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에서 총 투표 141표 가운데 88표를 획득,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당초 초박빙의 접전이 예상됐었
2006-01-24 정경준 -
청와대서 굿 계획, 문화재청 접었다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굿판이 청와대에서 열린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정부가 “이는 여러 문제점이 있어 기각된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조선일보는 19일 ‘청와대 경비구역서 굿판 연다’ 제하의 기사에서 “문화재청은
2006-01-24 이주영 -
한 "코드언론에만 광고주겠다는것"
정부 부처 유료광고 시행 시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정책광고 사전협의제’를 실시하겠다는 국정홍보처 방침과 관련, 한나라당은 24일 ‘코드 언론 키우기용’이라며 “군사독재 시절 발상을 즉각 중단하라
2006-01-24 송수연 -
한나라,청와대에"우린 다알고있다"
'윤상림 게이트'를 두고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힘겨루기를 벌이는 양상이다. 거물 법조 브로커 윤상림씨 사건과 관련, 청와대 일부 인사들의 연루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의 23일 공세에 "대꾸할 필요를 못느낀다"며 일축한 청와대의
2006-01-24 최은석 -
고건 슬로건은 'Great Korea'?
고건(Goh Kun) 전 국무총리의 대선 슬로건은 '미래'와 'Great Korea'?최근 잇따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하고 나선 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단체들의 명칭에 공통적으로 '미래'와 'Great Korea'가 들어 있어 정치권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06-01-24 이길호 -
홍준표"서울시장후 더 큰 꿈꾼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향후 대권에 도전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홍 의원은 23일 인터넷언론협회(회장 강승규)가 주최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은 희망을 밝혔다. 그는 경상도 출신이면서도 서울 시장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릴때부터
2006-01-24 이주영 -
외부영입논란 빨리끝내라
조순, 고건, 이명박. 이들의 공통점은 서울특별시장을 발판으로 대권을 준비했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 전 시장은 대권도전에 실패했지만 서울시장이란 네임밸류를 업고 대권을 준비했었다. 고 전 총리의 경우 서울시장 재임 당시엔 대권 후보 반열에 이름
2006-01-23 최은석 -
발빨라진 고건, 대선조직 띄웠다
고건 전 국무총리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이는 '미래와 경제(Great Korea Forum)'가 창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본격 출범을 알림에 따라 고 전 총리의 정치행보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고 전 총리와 관계자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
2006-01-23 이길호 -
박근혜 '내 공든탑 무너뜨리지마'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기초단체장 공천권을 두고 벌어지는 불협화음에 "중차대한 행위가 있을 경우 일벌백계(一罰百戒)하겠다"며 강한 경고메시지를 전달했다.
2006-01-23 최은석 -
임종석·김두관, ‘민주당 통합’ 놓고 원투펀치
열린우리당 당권도전에 나선 임종석 의원과 김두관 전 대통령 정무특보가 23일 ‘민주당과의 통합’ 문제를 놓고 맞붙었다. ‘민주당 통합론’은 이번 열린당 전당대회의 승부를 판가름할 또 다른 핵심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2006-01-23 정경준 -
박진 “정동영, 아무리 표가탐나도 그러면 안돼"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군 병력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자고 주장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에 대해 국방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23일 “뚱딴지 같은 소리”라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ldquo
2006-01-23 강미림 -
한나라 서울시장 후보 1위 맹형규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맹형규 의원이 21.4%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홍준표 의원이 20.8%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두 의원의 양강구도가 고착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후보로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2006-01-23 이주영 -
'청와대 뒤에 있어야 윤씨행각 가능'
법조 브로커 윤상림씨 사건이 '게이트'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윤씨 사건을 단순한 개인 브로커의 문제가 아닌 '권력형 게이트'로 판단하고 국정조사와 특별검사제 도입을 추진할 방침을 세웠다.이재오 원내대표는 23일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윤상림 게이
2006-01-23 최은석 -
"감사원이 왜 이제사 야단떠느냐"
감사원이 23일부터 전국의 1998개 초·중·고교와 대학 등을 대상으로 사립학교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 데 대해 한나라당은 "전형적인 정치보복이며 표적감사"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nb
2006-01-23 최은석 -
김부겸·김영춘·이종걸 '탈꼴찌'비상
내달 18일 치러지는 열린우리당 의장 선거에 앞서, 본선 진출자 8명을 가리는 예비선거(2월 2일 실시)를 놓고 40대 재선그룹 후보자들간의 ‘꼴찌 탈출’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당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보자는 정동영·
2006-01-23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