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경에 악플네티즌 처벌방침에 의견분분

    80년대 말 불법으로 북한에 들어갔던 임수경씨(38)가 지난해 7월 사망한 아들의 죽음에 대해 악의적인 댓글을 단 일부 네티즌들을 고소한 것과 관련, 이들이 형사처벌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에 특정인

    2006-01-23 강미림
  • 김용갑"최고악질 친북좌파 정동영"

    사회 양극화 문제 해결 방안으로 군축을 주장한 정동영 전 장관에 대해 한나라당 강경보수파 김용갑 의원은 23일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정 전 장관에 대해 “군을 엿장수 엿 자르듯 마음대로 잘라도 되는 존재로

    2006-01-23 송수연
  • '꿈꾸는'정동영에 네티즌비난 쇄도

    열린우리당 당의장 경선에 나서고 있는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사회 양극화 해소 재원마련을 위한 해법으로 국방비 축소를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넷심을 통해 알아본 여론은 정 전 장관의 이같은 발언을 '비현실적 주장' '인기몰이식 막말'이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2006-01-23 이길호
  • “불효정치인 정동영은 진짜 수구”

    열린우리당 당 의장 선거에 출마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최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뉴라이트 세력을 ‘수구3각편대’라며 비판한 데 대해 뉴라이트전국연합 제성호 대변인은 22일 “불효정치인 정 전 장관이 진짜 수구&

    2006-01-23 강미림
  • 한나라 '장외투쟁'vs'병행투쟁'여론 비등

    한나라당내 사립학교법 무효투쟁과 관련 ‘병행투쟁론’이 급격히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일보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한나라당 의원 1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전화설문조사 결과 54%가 ‘장외투쟁전념’을, 43%가

    2006-01-23 송수연
  • 한 보수재단의 아름다운 퇴장

    조선일보 국제면 '강인선칼럼'란에 이 신문 강인선 기자가 쓴 '한 보수재단의 이름다운 퇴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한 ‘기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셨는지? 언젠가 신문에

    2006-01-23
  • 열린우리당 '당원 꿔주기' 의혹

    전국적으로 열린우리당의 당비 대납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 대전시당에서 ’당원 꿔주기’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열린우리당 대전시당 대덕구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임봉철)는 22일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6-01-23
  • 공천 준 김문수가 본 고진화

    지난 17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의 공천심사위원장을 맡았던 김문수 의원은 '이단아'라 불리며 소속 의원들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는 고진화 의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차기 경기도

    2006-01-23 최은석
  • 정동영, ‘아! 옛날이여~’

    “내가 당의장 하고 있을 당시, 당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열린우리당 당권장악을 놓고 김근태 전 장관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정동영 전 장관이 지난 17대 총선을 전후한 4개월여 간의 과거 자신의 당의장 시절을 최근 자주 언급하면서 당원들의 향

    2006-01-21 정경준
  • 박근혜 "정치의 눈으로만 보지마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21일 사립학교법 무효투쟁의 순수성을 강조하며 장외투쟁에 대한 강경기조를 꺾지 않을 것임 분명히 했다. 이재오 원내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사학법 재개정 뒤 여당과의 협상’에 당내 힘이 쏠리는 경향이 나타나자 이를 경계하려

    2006-01-21 송수연
  • 부산서도 '유령당원' 적발

    부산에서도 유령당원 가입 및 당비 대납 사례가 적발됐다. 부산시선관위는 20일 "지난해 9월부터 2개월 간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당원으로 등록돼 당비를 납부한 600여명에 대해 당비 대납 및 위장 당원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열린우리당 8건과 한나라당 2

    2006-01-21
  • '맹·박·홍 쉽게따돌릴 인재있다'

    "이제껏 언론에 공개안된, 영입되면 2~3일 만에 당내 판세를 뒤집을 만한 깜짝 놀랄만한 인물이 있다"차기 서울특별시장과 경기도지사 중 한 곳은 외부인사를 영입하겠다고 공언한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가 이 같이 밝혔다. 두 지역에 대한 외부인사

    2006-01-21 최은석
  • 청와대로 향하는 '윤상림게이트'

    ‘문어발’ 인맥을 자랑하고 있는 법조계 브로커 윤상림씨 로비사건의 불똥이 점차 청와대로 튀고 있다. 청와대가 한나라당이 요구한 윤씨의 청와대 출입기록 제출을 재차 거부하자 ‘밝히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있는 것 아니냐’

    2006-01-21 송수연
  • 조기숙 '누가 뭐래도 노통이 옳다'

    지난 18일 '양극화 문제'를 주제로한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연설에 대한 정치권과 여론의 비판이 강하게 터져나오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조기숙 홍보수석비서관이 '기다렸다는 듯이' 바람막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노 대통령의 연설이 '정략적 발언' '정치적 승부수'에 근거한 것

    2006-01-21 이길호
  • “어떤 X은 입각하고 당 꼬라지가…"

    “당 꼬라지가…, 어떤 X이 입각하는 바람에 분위기 다 깨지고…”‘엽기 수석’으로 불리는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이 20일 당내 균형추 역할을 자임하며 의원들간 소통의 광장을 만

    2006-01-2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