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이제부터는 '한류'다"

    오세훈 전 의원의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참여로 한나라당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쟁은 다른 당보다 일찍 가열된 만큼 빨리 식은 것도 사실. 맹형규·홍준표 양강 구도로 굳어가던 당내 경선에 ‘오세훈’이라는 변

    2006-04-10 송수연
  • '오세훈 바람' 초장부터 돌풍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오세훈 전 의원이 열린우리당의 강금실 예비 후보와의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선거에 관심이 있다’는 선거관심층에서는 오 전 의원이 강 후보를 앞지르는 것

    2006-04-10 정경준
  • 여성의원 46% “성희롱 피해 입었다”

    최연희 의원에 대한 의원직사퇴촉구결의안이 국회에서 ‘가까스로’ 가결돼 정치권이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의 성희롱 실태도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일보가 10일 보도한 데 따르면 17대 국회 여성의원 41명 중

    2006-04-10 강미림
  • '오풍(吳風)으로 강풍(康風)잡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오세훈 전 의원이 10일 박근혜 대표를 예방한 것을 시작으로 경선레이스에 시동을 걸었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경선 출마 선언을

    2006-04-10 송수연
  • 북한이 보내준 김일성 사진 건 백범기념관

    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봉태홍)가 철거를 요구한 백범김구기념관 내의 김일성 사진은 지난해 통일부가 북한으로부터 건네받아 전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넷, 자유개척청년단, 나라사랑시민연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등 보수우익단체가

    2006-04-10 이주영
  • 한나라 서울시장 경선 25일로 이틀 연기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9일 밤 회의를 열어 당초 23일로 예정됐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25일로 이틀 늦추기로 결정했다. 공천심사위의 이 같은 결정은 이날 경선참여를 공식선언한 오세훈 전 의원이 경선이 2주 밖에 남지 않아 홍보물을 제작하기도 어려운 만큼 경선을 며

    2006-04-10
  • 한나라가 다양하게 쓸'오세훈카드'

    전격적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결정한 오세훈 전 의원의 한나라당 당내 경선 통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또 만일 당내 경선을 통과하지 못할 경우 오 전 의원이 선택할 수 있는 향후 진로방향은 무엇일까.오 전 의원은 9일 오전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

    2006-04-09 최은석
  • 민주,전북서 열린당에 '고춧가루'

    민주당이 연일 강현욱 전라북도지사의 불출마 선언 배경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열린우리당을 공격하고 있다. 강 지사 영입에 공을 들여온 민주당으로서는 강 지사의 불출마 선언으로 전북 공략에 차질이 생긴 만큼 한숨 놓고 있는 열린당의 발목을 잡으려는 기세다. 민주당은 강

    2006-04-08 송수연
  • "박주선은 전략공천아닌 전멸공천"

    서울시장 후보 선정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민주당내에서 한화갑 대표의 당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한 대표가 서울시장 예비후보자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박주선 전 의원을 전략공천 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자 한 대표의 독단적인 당 운영이 최고조에 달

    2006-04-08 송수연
  • 정청래 “나도 깔테니 다 까자”

    “한나라당 의원들의 표결 결과를 다 까라”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구을)이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최연희 의원에 대한 국회 본회의 사퇴촉구권고결의안이 '가까스로' 통과(찬성149, 반대84, 기권10, 무효17표)된 직후인 7일

    2006-04-08 정경준
  • 정태인 "좌파매체 믿은게 잘못"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졸속 추진' 등을 주장하며 청와대를 향해 직설적 비판을 거듭, 파장을 일으켰던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 7일 자신의 진의가 잘못 전달됐다면서 "대통령과 청와대, 그리고 관계부처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정 전 비서관

    2006-04-08
  • 한 후보 누구든 강금실과 붙어볼만

    열린우리당이 내놓은 ‘회심의 카드’라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한나라당 후보들이 오차범위를 넘나드는 접전을 벌이며 급속하게 따라 붙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내에서 강 전 장관에 맞설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는 오세

    2006-04-08 강미림
  • 박근혜'올해 정권심판,내년엔교체'

     “지방선거는 정권 교체의 시작이다. 올해는 이 정권을 심판하고 내년에는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지방선거를 겨냥한 충청권 민심 공략에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7일 충청남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최근 당대당 통합을 이룬 자

    2006-04-07 강미림
  • 조직확대로 '대권행보' 시동 건 강운태

    대권도전을 선언한 민주당 강운태 전 의원이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섰다. 강 전 의원이 대표로 있는 ‘빛나는 대한민국연대(파퍼스포럼)’는 8일 대전에서 대전·충남지부 창립대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조직 확대 작업에 시동을 건다.

    2006-04-07 송수연
  • 김문수 "지방자치 말살 노리는 노무현"

    경기도지사 출마를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는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이 건설교통부가 입법예고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건설 특별법'에 반발, "노무현 정부가 수도분할에 이어 제2의 지방자치 말살을 꾀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2006-04-07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