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동맹 반세기 최악의 안보협의회의

    문화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워싱턴에서 20일 열린 제38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SCM)는 한미동맹 악화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면서 국민의 안보불안만 키운 최악의 회의였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한국측은 전시 작전통

    2006-10-23
  • 박근혜 진영이 분석한 '하락'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율이 하락세다. 엎치락뒤치락 하던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의 격차는 10%포인트 이상 벌어졌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박 전 대표가 크게 앞서던 '당심'마저도 민심의 변화에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렇게 뛰어다녔으면서도

    2006-10-23 최은석
  • 손학규"이 정도도 감지덕지, 때되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대권도전선언 시기에 대해 "국민에게 예의와 격식을 갖춰서 할 문제"라고 말했다. 손 전 지사는 또 "현재 지지율에 조급해 하지않는다"면서 "때가 되면 국민도 알게 될 것&quo

    2006-10-23 이길호
  • "노정권이 자료제출거부리스트로 국감 방해"

    정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 중인 23일 청와대와 총리실이 자료제출 거부 리스트를 만들어 조직적으로 자료은폐를 진행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은 이날 “노무현 정권이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취임한 직후인 2004년 8월부

    2006-10-23 송수연
  • 한 '전시작통권' 재협상 강력 촉구

    한나라당은 23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를 확정하고 핵우산 제공에 ‘확장 억지’ 개념을 명시한 제38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를 '안보저해협의회'라고 평가절하하며 재협상을 촉구했다. 한나라당은 더불어 남북경협 전면 중단

    2006-10-23 송수연
  • 이명박진영이 분석한 '약진'요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고건 전 국무총리와의 격차를 더욱 벌이고 있다. 약 2개월간 근소한 차이로 박 전 대표와 선두를 다투던  이 전 시장은 추석을 기점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일부 여론조사기관에서는

    2006-10-23 이길호
  • 김근태 '아웃'되고 정동영 뜰까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개성공단 '춤판'의 후유증이 심상치 않은 조짐이다. 당장 이틀 앞으로 다가온 10․25 보궐선거 완패 전망과 맞물리면서 ‘당이 정계개편의 객체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김 의장의 지도력에

    2006-10-23 정경준
  • 세번 기회놓친 고건, 이제 한번 뿐이다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 '세번의 기회놓친 고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고건 전 총리는 내년 대선에서 태풍의 핵이다. 막강한 한나라당 대선주자군에 맞설 범여권의 '유일한 카드'로 꼽힐 정도다. 그는

    2006-10-23
  • 개성 임금 절반이상 노동당 유입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북한 근로자가 받는 월 실제 수령액이 당초 알려진 금액(월 57.5달러)의 6분의1정도(10달러)밖에 안되며 급여의 절반 이상인 30달러는 북한 노동당에 유입되고 있다는 산업자원부 자료가 공개됐다.

    2006-10-23 최은석
  • 원인제공자는 결국 노무현이다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문제는 노 대통령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치인에 대한 고전적인 분류법 중 하나가 ‘정치가(politician)’와 ‘국가지도자(s

    2006-10-23
  • 한나라 "김근태,북한 집권당 대표냐"

    ‘개성공단 춤판’의 주인공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에 대한 비판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23일 “남한 집권당 대표인지 북한 집권당 대표인지 모르겠다”며 “핵실험한 것을 축하해 준 열린당은 친북좌파당이라고 해

    2006-10-23 송수연
  • 강재섭 이어 김형오도 박근혜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19일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적절한 (대선)후보가 없는 열린우리당이 (현 대선구도의)판을 흔들려는 것" "오픈프라이머리는 고건 프라이머리"라고 말하며 반대의사를

    2006-10-22 최은석
  • 이명박 '통일위한 해외탐사' 22일 출국

    한나라당 유력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파워코리아, 미래비전을 위한 정책탐사'의 일환으로 22일 유럽 해외탐사를 떠났다.이 전 시장은 이날부터 29일까지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3국 정책탐사를 벌인다. 핵문제를 포함한 통일안보 비전, 운하를

    2006-10-22 이길호
  • 민주 “춤판비난을 햇볕우산으로 피하지마라”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개성공단 춤 파문과 관련, 민주당은 21일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노무현 정권과 열린당의 현 주소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맹비난했다. 민주당은 이날 김재두 부대변인 명의로 ‘김 의장은 더 이상 햇볕

    2006-10-21 강미림
  • 우상호 "춤사진 제발 쓰지 마세요"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21일 개성공단 춤판 파문과 관련, 야당이 김근태 의장의 당의장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 “식사 자리에 있었던 다소 우발적 해프닝에 대해 과도한 정치공세를 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2006-10-2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