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떼같던 기자들은 다 어디갔어'

    기자출신인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언론을 향해 쓴소리를 쏟았다.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을 비롯 여권의 고위인사들이 지난 29일 폭우로 큰 수해가 난 상황에서 골프를 쳤지만 언론의 보도가 매우 소극적이란 것이다.열린당 김혁규 의원,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김태랑 국회 사무

    2006-07-31 최은석
  • "교수들 불안하니 김병준사퇴요구"

    ‘논문표절, 중복게재, 논문재탕’ 의혹에 이어 연구용역과 박사학위를 사실상 주고 받는 식의 ‘부적절한 거래’ 의혹이 드러나고 있는 김병준 부총리에 대해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이 김 부총리 사퇴를 요구하는 교수

    2006-07-31 강미림
  • 한나라 "노무현, 장수천 인사하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보은·낙하산 인사 논란을 불러오고 있는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 한나라당은 31일 “최악의 인사로 즉각 취소돼야 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이 전 장관은 지난 5·31지

    2006-07-31 송수연
  • "열린당은 수해골프 어쩌는지보자"

    열린우리당이 7·26재·보궐선거기간 내내 한나라당의 오만함을 드러냈다며 맹공을 퍼부었던 ‘수해지역 골프 파문’이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과 열린당 김혁규 의원 등 여권 고위층들이 수해지역인 충북 충주에

    2006-07-31 송수연
  • 장영달 '김병준 서울대못나와 공격당해'

    "김병준이 서울대를 나왔으면 이렇게 공격을 당했겠나"야당은 물론 여당에서도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사퇴불가피론이 확산되고 있다. 김 부총리가 '국회 청문회'를 요구하며 맞서고 있지만 야당은 이런 김 부총리의 청문회 요구를 "오만"이라고

    2006-07-31 최은석
  • "'짝퉁'김병준, 진품명품 쇼 출연예정"

    각계각층의 빗발치는 사퇴요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국회에 청문회를 요청하는 등 물러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한 김병준 교육부총리에 대해 한나라당은 31일 ‘괘씸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사퇴 압력의 강도를 높였다. 한나라당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의 해임

    2006-07-31 송수연
  • 제자에 자료제공하고 학위까지줘

    ‘논문표절, 중복게재, 재탕’ 논란 등 의혹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이번에는 국민대 교수 시절 제자의 박사학위 논문자료를 거액의 용역비를 받고 만들어준 의혹이 31일 또 제기됐다. 지난 2001년 3월 국민대 지방자치경영연구소

    2006-07-31 강미림
  • "남은 1년 반, 불안해 어찌살까"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박두식 정당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주한 외국대사관이 개최한 외교 행사에 전직 외무장관과 대사들, 외교부 간부들이 참석했다. 행사 전 간단한 다과를 곁들여 한담

    2006-07-31
  • 총선떨어지면 장관, 시장떨어지면 공단이사장

    조선일보 3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이재용 전 환경부장관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 전 장관은 지난달 20일 마감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공모에 공단의 상임이사 한 명과 함께 지원했다. 대

    2006-07-31
  • “김병준, 네 과거나 청산하라”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논문 베끼기와 부풀리기에 이어 이번엔 '논문 재탕'논란에 휘말리자 이를 비난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김 부총리는 지난 25일 논문표절 의혹에 이어 28일 국민대 교수 재직시 같은 논문으로 연구 지원금을 두 번 받은 것으로 밝혀

    2006-07-29 강미림
  • 천정배도 노무현대통령과 등 돌리나

    ‘천정배 너 마저도…’여권 내 ‘제3의 대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천정배 의원이 28일 열린우리당 지도부 회의자리에 첫 모습을 내비치고 공식적인 당 복귀 소감을 밝혔다. “당이 어렵다. 이런 때일수록

    2006-07-29 정경준
  • 한 "김병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라"

    김병준 교육부총리 교수시절 논문을 둘러싼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제기되자 그를 해임하라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재오 최고위원이 노 대통령에게 공개서한까지 보내 김 부총리 해임을 촉구한 한나라당은 29일에도 공세의 고삐를 바투 잡았다. 한나라당은 이날 김

    2006-07-29 송수연
  • 열린당의 '대통령때문이야' 타령

    7․26 재보선 후폭풍 속에서 열린우리당이 위기수습책으로 ‘거창하게’(?) 당․청 관계 재정립 카드를 꺼내들었다. 김근태 의장은 당․청 관계 재정립을 천명하면서 “국민의 명령을 쫓아 비가 새는 곳은 막고

    2006-07-29 정경준
  • '국가보안법 죽이기' 알아서 기는 검경

    동아일보 29일 사실 <‘국가보안법 죽이기’ 알아서 기는 검경>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산지부가 김일성 주체사상을 선전하는 북한 역사책을 베껴 자료집을 만들고, 친북 시민단체는 북한 미사일

    2006-07-29
  • 김병준 부총리, 안되겠소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조규익 숭실대 국문학 교수가 쓴 '김병준 부총리, 안되겠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신임 교육부 장관 관련 사건들과 이에 대한 당사자의 해명이 갈수록 가관이다. 해명은 의혹만 증폭시켜 사태는 걷잡을 수

    200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