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 이명박에 "좋은일 있기를…"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이회창 전 한나라당총재를 찾아 새해인사를 나눴다. 이 전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자택에서 이 전 시장을 맞고 "새해 건강하고 좋은 일 있길 빈다"고 덕담했다. 지난 1일 대선불출마 선언을 한 이

    2007-01-03 이길호
  • 박근혜 사무실공개,95평에 2천명 운집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3일 신년 인사회를 계기로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사무실을 공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닻을 올렸다. 지지율 하락 때문에 다급해진 박 전 대표는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 막강한 세를 과시했다. 95평 남짓한 사무실

    2007-01-03 최은석
  • 12월19일 또 여당후보 당선 ‘대이변’온다

    문화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12월19일 이런 ‘대이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매우 ‘불길한 징조’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연초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2007-01-03
  • 한나라 "본전찾으려면 국민낯뜨거운 말삼가라"

    노무현 대통령의 ‘다변(多辯)’이 또다시 정치권 논란을 불러왔다. 이번에는 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말이 너무 많다는 비판에 “말을 줄이라고 하는 건 합당한 요구가 아니다”고 정면 반박한 게 문제가 됐다. 한나라당은

    2007-01-03 송수연
  • 홍준표"노무현시대 승계 준비하자"

    노무현 정권 4년 동안 총체적 국정파탄만 불러왔다고 비난하는 한나라당내에서 “노무현 시대를 승계하는 준비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반값 아파트’의 주인공 홍준표 의원은 3일 “노무현 시대를

    2007-01-03 송수연
  • 고건, '발등에불'맞고도 우물쭈물?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시험대'에 놓였다. 하향 곡선을 그리던 지지율은 10%대까지 추락했으며, 그동안 추진하던 국민통합신당도 좀처럼 탄력을 받지 않는 상황이다. 뭔가 보여줘야 할 시점인데 녹록치 않은 형국이다.

    2007-01-03 정경준
  • 강재섭, 노무현이 전한 난 받았지만…

    신년인사차 3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를 찾은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 변 실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전하는 난초를 들고 강재섭 대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왔지만 그를 맞는 한나라당의 분위기를 그야말로 냉랭했다. 

    2007-01-03 송수연
  • 이재오 "김정일은 한나라에 감사해야"

    ‘대선필승’을 다짐하며 2007년을 그 어떤 정당보다 활기차게 맞은 한나라당이 첫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북한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졌다. 북한이 신년사설에서 ‘반(反)보수대연합’을 통한 ‘대선개입’을 시사했기

    2007-01-03 송수연
  • 박근혜 "나도 국정경험 풍부하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대권행보의 초점을 '경제'에 맞추고 있다면 라이벌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외교·안보'에 두고있다. 박 전 대표는 어떤 방향과 방법으로 경제를 살릴지가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이 전 시장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3일 MBC라디

    2007-01-03 최은석
  • 이명박, 현 경선방식으로도 1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 당헌 당규에 규정된 것과 똑같은 방식의 당내 경선을 실시해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BS와 '리서치 앤 리서치'가 지난해 12월 27~29일 한나라당 대의원과 당원 각각 500명과 공모선거인단 419명, 일반국민 100

    2007-01-03 심홍석
  • 조순형 "반한나라보다 노정권 심판이 급해"

    '미스터 쓴소리' 조순형 민주당 의원이 "노 정권 5년 동안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게 중요하다"면서 '노무현 정권 5년 실정심판론'과 '반한나라 연합론' 중 '실정심판론'이 더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주장했다.

    2007-01-03 신영은
  • 친북단체 '반보수대연합' 선동나서

    "2007년 승리는 확정적이다. 한나라당과 뉴라이트를 비롯한 반통일극우세력들의 재집권 기도를 분쇄하라"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등 과격 친북단체들이 신년 성명을 통해 '2007년 대선을 겨냥한 반보수전선, 반

    2007-01-03 이길호
  • 전여옥"이재정은 이 시대의 수치"

    북한 빈곤에 남한도 ‘동족’으로서 책임이 있다고 한 이재정 통일부 장관에 대해 한나라당은 3일 “북한의 대남선전방송을 듣는 기분이었다”며 사실상 장관직 사퇴를 요구했다. 또한 해임건의안 제출 여부도 검토하겠다고 경고했

    2007-01-03 송수연
  • 박근혜 '집토끼로 역전 노린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신년초 발표된 각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 전 시장은 40%대의 지지율을 넘어서며 독주를 하고 있다. 뒤를 쫓고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의 격차도 무려 20%포인트가 넘는다. 이 전 시장은 민심은 물론

    2007-01-03 최은석
  • 이명박은 구세주가 아니다

    한겨레신문 3일자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년하례는 ‘옛날 정치인’들의 마지막 영역이다. 올해도 상도동과 동교동에는 수많은 사람이 몰렸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정정했다. 한때 &

    200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