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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손학규에 47.1% 호감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호감도가 지난 19일 한나라당을 탈당한 이후 하락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SBS '뉴스앤조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1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손 전 지사의 탈당으로 '호감도가 이전에 비해 나빠졌다'는 의견은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웠
2007-03-22 신영은 -
김근태·천정배의 '돌변'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을 사실상 ‘부추겼던’ 범여권이 안면몰수로 돌변했다. 손 전 지사의 결단은 높이 평가하지만 정치적 연대 여부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범여권 내부의 차기 대선경쟁과 맞물려
2007-03-22 정경준 -
한나라 지도부서도 '줄세우기' 논란
한나라당 지도부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으로 어수선해진 당내 분위기를 다잡고자 “정권교체를 위한 단합된 모습”을 강조하고 있지만 양자대결로 굳어진 경선으로 인한 ‘줄 세우기 논란’ 등 당내 힘겨루기는 더욱 가열될 것으로
2007-03-22 송수연 -
"국회의원이 대낮부터 자빠져있겠다니!"
국회 사무처가 국회 내에 안마원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사실이 21일 밝혀지면서 네티즌의 강한 비난이 22일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사무처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07-03-22 신영은 -
"'이인제 효과'? 어이없다" 불쾌
요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못지않게 이름이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사람이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이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제3의 길’을 모색하는 손 전 지사를 보면서 1997년 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선 패배 후 탈당해 독자 출마한 이 의원을
2007-03-21 송수연 -
'범여권 재보선 연합공천 물건너가나'
4․25 재보궐 선거와 관련, 민주당이 21일 전남 무안․신안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의 전략공천을 결정함에 따라 향후 범여권의 4․25 재보선 연합공천 논의 여부와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일단 대통합신당 추진
2007-03-21 정경준 -
김무성, "이인제로 끝난 줄 알았는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무성 의원은 21일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원망하는 심경을 밝혔다.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연합뉴스
2007-03-21 심홍석 -
진대제 "손학규 드림팀? 난 빼줘"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21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다"며 손 전 지사의 '드림팀 러브콜'을 외면했다. 진 전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프로그램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선거에 신물이
2007-03-21 신영은 -
이명박 "욕하는사람보다 내가 정체성 더확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시대를 앞서가는 건강한 보수, 젊은 보수로 변해야 한다"며 "보수가 변해야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또 "보수가 세상이 변하는 속도에 한걸음 앞서야
2007-03-21 이길호 -
손학규에 '제2의이인제' 꼬리표 다는 한나라
한나라당이 “등에 칼을 꽂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제2의 이인제’라는 꼬리표 달기에 주력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21일 손 전 지사를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과 비교하며 “대권귀신이 홀려도 단단히 홀렸다&rdqu
2007-03-21 송수연 -
노회찬 "손학규 탈당은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경선출마를 선언한 노회찬 의원은 21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과 관련해 "이런 행태를 어떻게 어린아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라며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이라고 비난했다. 노 의원은 전날
2007-03-21 심홍석 -
박근혜"줄세우기 용서않겠다"연일 경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연일 "경선을 앞두고 당내 일부에서 공천을 미끼로 사람을 회유하고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지난 12일 기자간담회
2007-03-21 최은석 -
손학규 빈자리…원희룡'나도 뜰테다'
한나라당 대선 주자 중 한명인 원희룡 의원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빈자리를 파고들고 있다. 원 의원은 21일 당내 경선 완주 의지를 다지며 새삼스럽게 “한나라당의 변화와 개혁에 나의 온 몸을 던져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2007-03-21 송수연 -
열린당 강기정 "원희룡도 탈당하라"
열린우리당 강기정(광주 북 갑)의원이 21일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에게 탈당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빈 자리를 차지하려는 모습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2007-03-21 신영은 -
한나라 "정운찬 '가랑이 찢어질일' 마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을 탈당하면서 연대의 대상으로 지목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자 ‘손학규 때리기’를 강화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21일 “오만한 기회주의자”라며 정 전 총장을 향한 날을
2007-03-21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