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호남서 23%P '수직상승'

    고건 전 총리가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함에 따라 고건 지지층의 이동이 주요 이슈가 된 가운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율이 구랍 28일 조사에 비해 호남에서 무려 23.4%포인트나 올라 주목된다.문화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16일 밤

    2007-01-17 강필성
  • "김병준,주제넘게 '호가노위'마라"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담합' 발언을 옹호한 김병준 청와대 정책위원장을 향해 한나라당은 17일 "주제넘게 '호가노위(狐假盧威)'하지 마라"고 조소를 퍼부었다.황석근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

    2007-01-17 신영은
  • 노무현 시대착오·오만 언제까지 봐야할까

    문화일보 17일 사설 '갈수록 거칠어지는 노 대통령의 언론 폄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언론 폄훼가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 16일 국무회의도 상식 차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노 대통령의 뒤틀린 언론관이 압도하다시피 했다. 국정

    2007-01-17
  • 손학규"내가 넣고빼는 벽돌인줄 아나"'

    “내가 벽돌이냐. 어떻게 빼서 넣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17일 ‘고건 빠진 통합신당’의 새로운 구심점으로 자신이 거론되는 것을 불쾌해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손 전 지사는 또 “좋은 뜻을 가지고 있는

    2007-01-17 송수연
  • 이계진"3월에 지지후보 공개할터"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이 당내 대선후보를 공개지지하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의원은 17일 “공개 지지선언은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면서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은 동조해 달라’는 의미가 있다”며 &ldqu

    2007-01-17 신영은
  • 정동영·김근태'포기해' 압박조짐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였던 고건 전 국무총리 대선 불출마의 불똥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과 김근태 의장에게로 튈 조짐이다. 당장 정치권에서는 정·김 두 전·현직 의장에 대한 ‘2선후퇴론&rsquo

    2007-01-17 정경준
  • 주목받는 손학규, 고건 대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으로 구심점 역할을 할 유력한 대권주자를 잃은 범여권의 지형도가 요동치면서 본인의 뜻과 무관하게 주목을 받는 사람이 한나라당 ‘빅3’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다. 

    2007-01-17 송수연
  • 한 "노무현 기사담합 발언 듣는 순간 아찔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기사담합 실태 조사 지시에 한나라당이 연일 날을 세우고 있다. 16일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네스북 기재감"(유기준 대변인)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한나라당은 17일에도 이 문제를 언급하며 노 대통

    2007-01-17 최은석
  • 고진화 '왜 난빼고 4명만 놀아?'

    공식 출마선언만을 남겨둔 채 사실상 대권행보를 시작한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불만을 표출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원희룡 의원까지 당의 각종 행사에 초청받아 인사를 하고 있는 반면 대선출마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들과 같은 예

    2007-01-17 최은석
  • 최대수혜자는 '일단' 정동영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으로 정치권의 손익계산이 분주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단 가장 큰 수혜자는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권의 ‘맹주’가 사라지자 3%대를 맴돌던 정 전 의장의 지지율은 3배 이상 뛰면서 여권 선두

    2007-01-17 송수연
  • 노무현과 같은편이면 무조건 죽는다

    조선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미다스의 손, 노무현의 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4년 중임제에 대한 국민 여론은 괜찮은 편이었다. 2005년, 2006년 실시된 여러 조사에서 개헌 찬성이 60% 내외였

    2007-01-17
  • 고건표 어디로, 정동영? 이명박?

    범여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고건 전 국무총리가 16일 대선 불출마선언을 함에 따라 향후 그의 지지자들이 누구를 선택할지가 주목된다. 각종 여론 조사기관과 정치권에선 이날 고 전 총리의 불출마선언으로 그 수혜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엇갈린 전망을 내놓았다.

    2007-01-17 심홍석
  • 노무현 코미디 벌어지는 '개그' 국무회의

    조선일보 17일 사설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대한민국 국무회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외교부장관과 국정홍보처장에게 세계 각국의 기자실에서 기자 몇몇이 죽치고 앉아 담합하는 사례가 있는지 조사해서 보고하라

    2007-01-17
  • 박근혜 '이념카드'로 역전노린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5일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머리를 올려 핀을 꽂는 일명 '육영수 스타일' 대신 뒷머리를 풀어 보다 젊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신의 여의도 사무실로 기자들을 부른 박 전 대표는 이날 평소와 달리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기자들은 박

    2007-01-17 최은석
  • 강재섭, 박근혜측에 사실상 '경고'

    한나라당 지도부가 또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에게 경고를 보냈다. '후보검증'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강 대표와 김형오 원내대표는 번갈아가며 두 후보진영에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 벌써 3일째다.이런 당 지도부의 요구

    2007-01-1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