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불붙은 '박그네 vs 맹바기'

    ‘후보 검증’ 논란으로 한나라당 ‘빅2’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양측 지지자간 ‘박그네 vs 맹바기’ 온라인전이 다시 불붙었다. 박 전 대표 핵심측근인 유승민 의원이 후보검증 이야기

    2007-01-16 송수연
  • 개헌공약으로 이득보는쪽은 일단 노무현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황태연 동국대 정외과 교수가 쓴 시론 <'역주행' 개헌안, 즉각 철회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 4년 내내 역주행해 온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 말년에 ‘최후의 역주행

    2007-01-16
  • '개헌'으로 힘쓰더니 정상 만찬까지 포기?

    동아일보 16일 사설 <대통령의 ‘정상(頂上) 만찬’ 불참 이유 궁금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제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한중일&r

    2007-01-16
  • "민노당은 대국민 공당포기 선언부터 해라"

    한나라당은 15일 민주노동당의 반FTA 집회 ‘명의대여’를 “공권력을 비웃는 국정농단 행태”라면서 강력히 비판했다.황석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노당이 이상한 분신술로 공권력을 농락하고 있다&rdq

    2007-01-15 정경준
  • "워밍업끝났다" 박근혜'전투모드'

    “워밍업은 끝났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전투모드’에 돌입했다. ‘육영수식 올림머리’를 푸는 등 헤어스타일에 변화까지 준 박 전 대표는 15일 후보 검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면서 그 어느

    2007-01-15 송수연
  • 강봉균, '김근태와는 토론 불가능'

    “여러차례 말했지만 듣지 않았다. …(김 의장과는)토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좌파’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김근태 의장을 비난했던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이 15일 정책 노선을 놓고 벌어졌던 그간의 상황에 대한

    2007-01-15 정경준
  • 현대차노조"손학규 안만나겠다"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울산을 방문, 부분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과의 면담을 시도했지만 노조측의 거부로 불발됐다. 손 전 지사는 지난 12일에도 현대차 박유기 노조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내 파업계획 철회를 촉구한 바 있다.손 전 지사는

    2007-01-15 이길호
  • "청와대비서도 모자라 장관까지 나서 개헌 홍보하나"

    "청와대 비서진으로 모자라 장관들까지 개헌 전도사로 동원하는 것은 재집권이라는 정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것"청와대 비서진들에 이어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까지 나서 개헌의 당위성을 홍보하자 한나라당은 "국정을 완전히 포기하겠다는 것"이

    2007-01-15 신영은
  • 박사모"네티즌만으로도 검증가능"

    ‘대선후보 검증’을 둘러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박 전 대표가 후보 검증의 필요성을 직접 언급한 것에 이어 15일에는 그의 팬클럽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2007-01-15 송수연
  • 개헌드라마 "각본 노무현, 감독 한명숙, 주연 이기명"

    노무현 대통령 측근들과 청와대의 거듭되는 개헌필요성 홍보에 한나라당도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기준 대변인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노무현 정부가 개헌정국 조성작전에 올인하고 있다"며 "청와대 비서진을 총 출동시켜 개헌홍보에 열을

    2007-01-15 최은석
  • 강재섭 "당에서 후보검증하겠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에게 후보검증을 맡길 순 없다' 박 전 대표 진영의 '후보검증'주장으로 촉발된 양측의 '검증'신경전이 분열양상으로 치닫자 결국 당이 나섰다. 강재섭 대표는 15일 비공개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2월초 당내에

    2007-01-15 최은석
  • 한나라 '비하' 동요 패러디 논란

    인기 동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란 노래의 가삿말에 빗대 한나라당을 비하하는 패러디물이 ‘친노(親盧)’ 인터넷매체에서 선풍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나돌고 있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대표적인 친여 인터넷 정치토론사이

    2007-01-15 정경준
  • 안영근 "고건 와병? 전혀 아니다"

    열린우리당 안영근 의원이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권도전 포기설' '중병설' 등의 소문이 떠도는 데 대해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15일 아침 SBS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김신명숙의 SBS전망대'에 출연해&n

    2007-01-15 신영은
  • 이계안, '노무현 개헌' 2차 맹공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은 15일 노무현 대통령이 '개헌안의 통과여부와 임기를 연계하지 않겠다'는 발언에 "개헌이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상품인가"라고 비판하고 개헌에 진정성이 없음을 지적했다.

    2007-01-15 심홍석
  • 전여옥 "기업없는 노조는 없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파업에 대해 한나라당은 "불법파업"이라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강재섭 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대자동차 노조가 쟁의의 선행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파업을 선언했다"며 "작년에만 12차례 파

    2007-01-15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