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가정교육잘못돼 부친에불효"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11일 또 '시궁창 수준'의 막말을 또 쏟아냈다. 친노 인터넷사이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서다. 이씨는 노 대통령의 개헌 제안 직후 “참 나

    2007-01-11 정경준
  • '짝퉁' 빼면 열린당에 뭐가 남나

    동아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짝퉁' 빼면 여당에 뭐가 남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과거 경제부처 출신 관료들을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

    2007-01-11
  • 이회창 "노무현 또 탄핵정국 노려"

    "헌법이 동네 만화가게 만화책도 아니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한 장면을 지워버리고 다음에 바꾸자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헌은 충분한 공론화와 검토 과정, 국민 공감이 있어야 한다. 불쑥 임기 말에 제안하는 것엔 의도가 있다&quo

    2007-01-11 신영은
  • '노무현 일못해'80%돌파 '신기록'

    노무현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최초로 80%선을 돌파했다. 역대 대통령 중 최악의 부정적 평가를 또 갱신한 이 수치는 외환위기 직후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받은 기록을 능가하는 초유의 것이다.

    2007-01-11 심홍석
  • '1위 이명박' 갈수록 고착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현상에 가속이 붙었다. 이 전 시장은 최근 실시된 한국일보와 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 전체 47.6%의 지지를 얻어 또 다른 유력 대권 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2위,14.3%)를 크게 앞섰다.

    2007-01-11 강필성
  • "또무슨 협박할지 국민 다 안다"

    노무현 대통령과 청와대가 '개헌'의 당위성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자 한나라당도 '왜 지금은 개헌이 안되는지'를 적극 설명하고 나섰다. 가만히 앉아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면, 이계진 의원이 우려한 것처럼 '변화를 두려워하는 수구정당'의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

    2007-01-11 최은석
  • 열받은 노무현, 박근혜에 화풀이

    청와대가 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제’ 개헌 제안으로 촉발된 정치권 논란을 한나라당 대권주자와의 대결로 확전시키는 모습이다. 청와대는 10일 개헌을 제안한 노 대통령을 “나쁜 대통령”이라고 비판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2007-01-10 송수연
  • "국회가 개헌생산하는 자동판매기냐"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 내 두번의 개헌도 가능하다고 주장하자 한나라당은 "국회가 대통령이 단추만 누르면 개헌을 생산하는 자동판매기냐. 대통령의 참 모습은 국회 무시, 헌법무시"라고 따지며 "오만한 노무현식 개헌 일정"이라고 비

    2007-01-10 신영은
  • 박계동 '노무현이 박근혜·이명박도 관리'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임기 4년 연임제'개헌 제안이 2년 전인 2005년 5월 노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씨가 만든 '정치지형변화와 국정운영'이란 집권 전략 문건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2007-01-10 최은석
  • 손학규 "새만금을 동북아의 '두바이'로"

    손학규 전 경기지사ⓒ연합뉴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새만금을 동북아의 두바이로 만들자"고 말했다. 손 전 지사는10일 전주 풍남동 한나라당 전북도당에서 개최된 '새만금개발 해법 찾기 초청특강'에 연사로

    2007-01-10 신영은
  • 신중식 "개헌 안되면 노무현 그만둬라"

    고건 전 국무총리 측근인 민주당 신중식 의원은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제’ 개헌 제안과 관련, “통합신당이 개헌논의의 모체가 돼야 한다”며 개헌안 부결시 노 대통령의 하야까지 요구했다. 신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노

    2007-01-10 송수연
  • "박근혜 '참나쁜 대통령'최고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임기 4년 연임제' 개헌 제안에 누가 가장 효과적인 대응을 펼쳤을까.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은 노 대통령의 '개헌' 카드에 발빠르게 대응했다. 가장 먼저 반응을 나타낸 사람은  박근혜 전 대표. 박 전 대표는 "참 나쁜 대통령&q

    2007-01-10 최은석
  • 이명박"제도보다 임기중 최선다해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제안과 관련, “(개헌 자체에 대해)원칙적으로 동의는 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제도보다도 임기중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면서 거듭 반대 입장을 밝혔다. 

    2007-01-10 정경준
  • "고진화, 조용히 해 시끄러워"

    노무현 대통령의 9일 '대통령 임기 4년 연임제'개헌 제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나라당은 10일 오전 소속 의원들을 한 자리로 불렀다. "개헌논의 일체 불응"이란 입장을 정리한 당 지도부는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노 대통령에게 개헌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결

    2007-01-10 최은석
  • 조순형 "단임제 50년은 더 해야"

    “단임제 개헌은 최소한 50년은 운영하고 검토해야 한다. 헌법의 안정성, 지속성을 위해서도 함부로 개헌해서는 안 된다” 민주당 조순형 의원은 10일 노무현 대통령이 “20년만의 기회”라며 제안한 ‘4년 연임제&rsq

    2007-01-1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