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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까지 제멋대로 '처분'하려느냐
조선일보 9일 사설 <'동해'는 대통령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이 작년 11월 베트남 한·일 정상회담 때 “동해바다를 한국은 동해라 하고 일본은 일본해라고 하는데
2007-01-09 -
이명박·손학규 "불복걱정 마세요"
한나라당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공정경선'을 위한 당내모임의 신년 워크숍에 함께 참석해 유력 주자의 경선불복 혹은 탈당을 우려하는 일부시각을 일축하며 "당이 먼저 믿어달라"고 입을 모았다.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2007-01-08 신영은 -
한나라 "'평화바다' 제안에 일본조차 당황"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베트남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에서 동해 명칭을 '평화의 바다'로 바꿀 것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제안한 사실이 알려져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됐다. 8일 한나라당 대권주자들은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한목소리로 비
2007-01-08 이길호 -
한나라 "특사 아닌 대선용 밀사"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특사 파견을 검토할 수 있다고 하자 한나라당은 8일 “정상회담 특사가 아니라 대선용 밀사”라고 평가절하하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여권이 대선을 앞두고 ‘남북정상회담 카드’를 꺼내 판을 흔
2007-01-08 송수연 -
박근혜, '유승민발언' 부인은 했지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정책을 다듬고 박 전 대표의 각종 강연 원고를 준비하는 유승민 의원이 당헌·당규상 6월로 예정된 경선시기를 "늦추자"고 주장했다. 대의원 20% 당원 30% 일반국민 30% 여론조사 20%의 선출방식 변경에 대해
2007-01-08 최은석 -
"경선룰 바꾸자는건 유승민생각일뿐"
한나라당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명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8일 당내 대선 경선 방식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여당이 (오픈프라이머리를) 한다고 (한나라당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서울
2007-01-08 송수연 -
'콩가루' 위기 몰린 제1당 열린당
열린우리당 염동원 의원이 통합신당 추진을 위한 선도탈당 입장을 밝히면서 여당의 분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호남과 수도권 출신 의원들의 탈당 고민이 본격화됐고 당 사수파는 ‘탈당할 사람은 빨리 나가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당
2007-01-08 정경준 -
한나라 "김근태는 짝퉁 노동당 만들거냐"
'통합신당이냐' '노무현당 사수냐'를 놓고 법정공방으로 까지 번진 열린우리당내 내부 분열의 불똥이 뜬금없이 한나라당으로 튀자 한나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열린당 강봉균 정책위의장이 김근태 당의장을 향해 '좌파'라고 비판하자 김 의장이 "짝퉁 한나라당을 만들면
2007-01-08 최은석 -
2007판 '물길을 잡아야 천하를 얻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치수는 위정자의 국정운영 능력을 가늠하는 가장 큰 잣대가 돼왔다. 특히 농경사회를 기반으로 해온 동양에서는 치산치수와 정수사상으로 더욱 그러했다. 오죽하면 고대중국 하왕조 시절 우 임금은 황하에 하천을 건설하는데 매진해 천자자리에 올랐을까.2007년
2007-01-08 이길호 -
박찬종 "이용훈은 사법부 망신, 사퇴해야"
박찬종 전 의원이 7일 이용훈 대법원장의 탈세와 관련해 대법원장의 사임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국 법관에 보냈다. 박찬종 전 의원 박 전 의원은 이 서한에서 &
2007-01-08 심홍석 -
손학규 "경선은 본선승리가 선택기준돼야"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경선은 본선에서의 최종 승리가 모든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 ⓒ손학규 전 경기지사측 제공
2007-01-08 신영은 -
강재섭 '경고' 박 · 이'에 통할까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8일 당의 대선후보들에게 재차 경고를 보냈다. 각 후보진영 측에서 당의 경선방식과 시기를 두고 연일 목소리를 키우며 장외에서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모양새가 계속 표출될 경우 당이 주도적으로 대선후보를 관리하긴 힘들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2007-01-08 최은석 -
노무현에 ‘불량상품’낙인찍힌 나도 한마디
국민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논설위원이 쓴 <'불량상품'이 가로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초부터 오물을 한 바가지 뒤집어썼다. 불량상품 제조자로 낙인찍혔다. 이 나라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으로부터. 노무현
2007-01-08 -
이명박, 50.4%로 최고치 경신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차기대권주자선호도 조사에서 연일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전 시장은 CBS가 여론조사전문기관 동서리서치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중 가장 높은 수치인 50.4%의 지지율을 얻었
2007-01-08 송수연 -
대선주자 ‘캠프 면면’ 공개해라
동아일보 8일 사설 <대선주자 ‘캠프 면면’도 밝히고 평가받아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선거 전초전이 가열되면서 주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참모와 책사들로 붐비고 있다. 특보, 자문위원
2007-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