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업 열명도 문제없도록 검증해야"

    '워밍업을 끝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무섭게 돌진하고 있다. 당내에서 ‘후보 검증’ 논란이 뜨거워질수록 박 전 대표는 오히려 자신감을 얻는 모습이다.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시절부터 고수해오던 ‘육영수식 올림머리’ 스

    2007-01-18 송수연
  • 정동영과 김근태도 곧 고건꼴 된다

    문화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정동영과 김근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말’의 힘을 빌려 대권까지 잡은 ‘직업적 승부사’다. 그가 말

    2007-01-18
  • 고진화 "박근혜·이명박 개헌입장부터 검증하자"

    '후보검증' 논란의 소용돌이에 빠진 한나라당에 소속 의원이 돌을 던졌다. 바로 고진화 의원.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 ⓒ뉴데일리 연일 당이 '

    2007-01-18 신영은
  • 김한길 "이명박 독주체제 안갈것"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는 18일 당 일각에서 자신에게 당권 도전을 요청하는 데 대해 “열린당 당권에는 관심 없다”고 일축했다. 이달 말 임기만료를 앞둔 김 원내대표는 이날 인터넷 출입기자들과의 오찬간

    2007-01-18 정경준
  • 이명박"여러번검증돼 개의치않아"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대한민국은 이제 과거 노사문화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며 "사업주 노조 지역 정부가 함께 힘모아 노사화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18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을 방문,

    2007-01-18 이길호
  • 고진화 '당내 특정계파가 날 경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출마의사를 밝힌 고진화 의원이 ‘대권주자’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고 연일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고 의원은 18일, 전날 열린 충남도당 신년하례식에 초청받지 못한 것이 “이명박·박근혜에 줄선 특정 계파

    2007-01-18 송수연
  • 한나라 "UCC로 장난칠 생각말라"

    지난 대선 패배요인 중 하나로 '인터넷'을 꼽는 한나라당이 대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인터넷 대비책 강구에 나섰다. 18일 강재섭 대표는 언론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포털사이트와, 최근 급속도로 확산되며 대선의 주요변수가 될 것으로 꼽히는 'UCC'(User C

    2007-01-18 최은석
  • 정운찬 · 박원순도 "한나라와 더 어울려"

    '고건 전 국무총리'카드를 잃어버린 여권이 연일 한나라당의 대선후보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여당행'가능성을 제기하자 한나라당은 "신당놀음을 해도 최소한의 예의와 자존심은 지켜달라"고 주문하며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2007-01-18 최은석
  • 한 "노무현은 도대체 대통령 왜 됐냐"

    "개헌이 안 됐을 경우 반대했던 사람들한테 끊임없이 책임을 물어갈 것" "(이번 대선에서)후보들이 (개헌)공약하면 내가 그냥 안 둘 것이다" "경제 잘하는 후보자들이 과연 몇 % 공약을 내는지 저도 한 번 볼 것"노

    2007-01-18 최은석
  • 네티즌들 현대차 불매운동 확산

    현대자동차가 노조의 파업에 무릎을 꿇었다. 현대차 노사는 17일 노조측이 요구했던 미지급 성과급 50%를 이번 사태로 빚어진 생산차질을 만회할 경우 '격려금' 명목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사측이 합의서대로 지급했던 성과급을 노조의 반발에 이름만 바꿔 지급하기

    2007-01-18 신영은
  • '갤럽조사' 이명박 50% 첫 돌파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도가 17일 갤럽조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50%를 돌파했다. 고건 전 총리의 불출마 선언으로 이 전 시장은 박 전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를 28.3%P이상 벌리며 고공행진을 지속했다.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이 이날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도

    2007-01-18 심홍석
  • 유석춘 "손학규 탈당시 이인제 꼴"

    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 본부장 유석춘 연세대 교수는 17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고건 전 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범여권에서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을 탈당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면서 “만약 저쪽으로

    2007-01-18 정경준
  • ‘개헌안 발의 강행’ 소모전 걱정스럽다

    동아일보 1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신문방송 편집·보도국장들을 만나 2월 중순경 헌법 개정안을 발의할 뜻을 밝혔다. 대통령은 “철회한다고 하면 웃기는 사람이 되니 혹시라도 오해 없

    2007-01-18
  • '이명박대세론,이회창보다 우위'

    지지율 40%대를 상회하는 '이명박 대세론'이 지난 2002년 당시 '이회창 대세론'보다 양적, 질적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이 심층분석에 참여한 여론조사전문가와 정치전문가 다수는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현재 지지도가 외부요인

    2007-01-17 이길호
  • 여야 대선주자, '불심공들이기' 경쟁

    대선 예비주자들의 '불심잡기' 경쟁이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벌어졌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지사,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천정배 의원 등 여야 대선주자들은 17일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주최 불기 2551년 신년하례 법회에 참석해

    2007-01-17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