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색의 한국 진보 백가쟁명중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쓴 '진보 내전 관전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진보 내전이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다. 대통령까지 가세한 이 싸움의 최종승자는 누가 될지, 그 결과 진보진영은 어

    2007-03-27
  • 홍준표 "박근혜측 주장이 맞다"

    한나라당 현행 경선룰의 골격을 만든 홍준표 의원이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두고 벌이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간의 힘겨루기에서 박 전 대표의 손을 들었다. 홍 의원은 9개월간 당 혁신위원장을 맡으며 당헌 개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2007-03-26 최은석
  • 이명박이 강조하는 3가지소원

    '경선모드'에 돌입한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최근 각종 강연에서 자신의 '세가지 소원'을 강조한다.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가 그것. 이 '세가지 소원'은 지난 13일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를 통해&nbs

    2007-03-26 이길호
  • 박근혜"화려한정책 결국 세금손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으로 잠시 주춤했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다시 충돌하고 있다. 양측은 '후보검증'을 두고 2차전을 시작했고 '경선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놓고 힘겨루기를 진행 중이다. 박 전 대표는 26일 모교인 서강대학교에서

    2007-03-26 최은석
  • 박-이, 여론조사로 삿대질"판깨지 마"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이 여론조사 반영방식을 놓고 벌이는 힘겨루기가 치열하다.이 전 시장측은 당심과 민심을 1:1로 한다는 정신에 입각해 총 경선참여인단 20만명의 20%인 '4만명'으로 여론조사 모집단수를 고정시켜

    2007-03-26 이길호
  • 한선교"정두언 말은 이명박 의중"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양강 구도로 재편되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기 싸움이 치열하다. 경선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두고 ‘한판’ 붙었던 양 진영은 26일에는 ‘후보검증’으로 충돌했다.

    2007-03-26 송수연
  • 손학규 '범여권에 기대지 않겠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26일 '선진평화연대(가칭)'의 구상을 밝히고 한나라당과 범여권 사이에서 독자적인 세력화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전 지사는 선진 평화연대의 성격을 '인간과 문화를 지향하는 선진정치'라며 "기존

    2007-03-26 심홍석
  • 천정배, 한미FTA반대단식농성

    민생정치준비모임의 천정배 의원이 26일 한미FTA 중단을 요구하는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천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그 자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같은 이유로 단식을 하고 있는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이날로 19일차를 맞았

    2007-03-26 신영은
  • "북에 금덩이있나,열린당 그리 한가해?"

    열린우리당 지도부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의 ‘방북러시’와 관련, 26일 정치권의 비난이 거세게 터져나왔다. 한 달 전만해도 한솥밥을 먹었던 탈당파 의원들조차도 “요행수나 바라고 있느냐”며 못마땅한 기색이다.

    2007-03-26 정경준
  • 이화영 "이해찬이 대선후보 되면 좋겠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방북때 그를 수행한 이화영 열린우리당 의원이 26일 "이 전 총리가 대선후보 됐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2007-03-26 신영은
  • MB연대, 'PD수첩 사과요구' 시위

    지난 20일 방송된 MBC 'PD수첩'에 대한 '편파방송'논란이 팬클럽 시위로 번지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팬클럽 'MB연대'는 지난 22일부터 여의도 MBC앞에서 전국에서 상경한 회원들의 1인 릴레이 '촛불침묵시위'를 진행하며 PD수첩측의 사과와 관련자 문책을

    2007-03-26 이길호
  • 정두언 "김유찬은 왜 검증안하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측근인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26일에는 "김유찬을 검증해 봐라"며 박근혜 전 대표측을 전날에 이어 연일 강하게 밀어붙였다.정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신명숙의 라디오 전망대'에 출연해 "김

    2007-03-26 심홍석
  • 한나라 "국정홍보처 존재이유 없다"

    한나라당은 26일 40개 정부기관을 동원해 341만여명에게 개헌홍보 이메일을 발송한 국정홍보처에 대해 “국민투표법의 사전운동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며 “응당한 법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을

    2007-03-26 송수연
  • 개성공단은 열린당 성지(?)

    열린우리당 주요 인사들의 개성공단 등 ‘방북(訪北)’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방북 행렬은 북한 핵문제 대한 2․13 베이징 합의 이후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는데,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평화’ 의제 선점에 주안

    2007-03-26 정경준
  • 한명숙, "내 목표는 흥행카드 아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범여권의 잠재적 대선후보에서 가시적 대권후보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 ⓒ 연합뉴스 범여권의 '잠룡'으로 거론되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가시

    2007-03-26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