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빠지니 이·박 둘이 또 경선룰 싸움인가

    동아일보 2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8월 21일까지-선거인단 20만 명’을 골자로 하는 경선 원칙에 합의한 지 열흘도 안 돼 경선 룰을 놓고 또 맞붙었

    2007-03-26
  • 이명박, 50%대 지지율 회복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검증공방 이후 주춤하던 상승세를 다시 회복,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50%대의 지지율로 올라섰다. 또 이 전 시장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여권주자 누구와 상대하더라도 압도적인 우위를 지킬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전문기관 동

    2007-03-26 이길호
  • 손학규는 경선불참 공식선언해라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손학규는 왜?'이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해 6월 경기도지사 퇴임을 눈앞에 둔 손학규씨를 만났다. 2005년 하반기부터 여당 내에서는 그를 한나라당에서 끌어내 대선

    2007-03-26
  • 김홍업, 거긴 당신이 있을 자리 아니다

    중앙일보 26일 사설 '김홍업씨 지금이라도 물러나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가 민주당의 공천을 받았다. 다음달 25일 치러지는 신안-무안 지역의 보궐선거에 나서게 된다. 피선거권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

    2007-03-26
  • 전여옥 "DJ, 홍업 통해 수렴청정할 것"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민주당이 4·25재보궐선거 전남 무안·신안 지역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씨 공천한 것과 관련, “김씨의 역할은 철저하게 김 전 대통령의 대리인일 것”이라며 “스스로 물러

    2007-03-26 송수연
  • 청와대브리핑,일요일도 없다

    일간지도 쉬는 25일 일요일,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브리핑은 언론비판과 참여정부 자화자찬, '3불정책(대학의 본고사·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 불가) 옹호에 쉴 틈이 없었다. 보통 때의 청와대브리핑은 주말이면 올라오는 글이 뜸해졌

    2007-03-26 신영은
  • 개헌'찌라시'를 직접 안방에 들이미는 정권

    조선일보 26일 사설 '개헌홍보물 신문에 끼워 안방에 밀어넣는 정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정홍보처가 지난 주말 8쪽짜리 개헌 홍보물 85만부를 신문에 끼워 가정에 배달했다. 홍보처는 “신문 몇 곳에 (배달을) 제의해

    2007-03-26
  • 노무현 '데스노트', 끝은 누구?

    지난 달,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노무현 대통령의 데스노트(Death note·일본 만화책에서 따온 것으로 노트에 이름이 적히면 죽는다)'.

    2007-03-24 신영은
  • '오픈프라이머리 한번만 하란 법 없다'

    범여권 내부에서 대통합신당 창당 가능성에 대한 회의론이 일면서 그 대안으로 후보자간 선거연대 방식을 통해 범여권 단일후보를 내자는 방안이 물밑에서 조율 중인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는 일단 범여권 단일후보를 내기 위한 여러 대안 중 하나로 논의되고

    2007-03-24 정경준
  • '잠행, 또 잠행…' 손학규의 고민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선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23일부터 이틀째 공식일정을 잡지 않고 ‘잠적 아닌 잠적’에 들어갔다. 본인 스스로 ‘죽음의 길’이라고 할 정도로 험난한 여정이 예고된 선택이었기에 손 전 지사는 한나라당 탈상 선

    2007-03-24 송수연
  • 김홍업은 공천장을 즉각 반납해라

    문화일보 24일 사설 'DJ차남 김홍업씨 민주당 공천장 반납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당이 23일 김대중(DJ) 전 대통령 차남인 홍업씨에게 4·25 국회의원 전남 무안·신안 보궐선거 후보 공천장을 수여했다.

    2007-03-24
  • 범여권, 서로 '니들이 정운찬을 만나? 쇼하네'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22일 한 인터넷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열린당을 탈당한 김한길 의원이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을 만났다고 공식 기자회견을 한 것을 두고 "쇼를 했다"고 맹비난하자 김 의원이 소속된 통합신당모임이 발끈했다. 범여권 대선후보로 계속&nb

    2007-03-24 신영은
  • '비노,반한'? 그정도면 손학규 지켜볼일 없다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손학규의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시인 김지하는 중도(中道)란 이변비중(離邊非中)이라고 했다. 양극단을 떠나되 가운데는 아니라는 것이다. 월간 ‘신동아’(2

    2007-03-24
  • 이명박"유례없는 지지율에 두려운마음"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세대, 지역, 계층을 넘는 높은 지지율이 두려운 마음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50%대를 넘나드는 높은 지지율만큼의 큰 국민적 기대를 실천으로 보여줘야한다는 책임감을 나타낸 것이다.

    2007-03-24 이길호
  • 박근혜, 4월 '대추격' 노린다

    '박근혜 타임'이 다가오고 있다. 4·25재보궐 선거가 다가오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은 4월을 '반격의 기회'로 판단하고 있다. 매 선거 때마다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박 전 대표 진영은 4월에 모든 화력을 집중할 계획이다.4

    2007-03-24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