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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민주평통은 친북 위장계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자문위원 50%를 진보진영에 할당하겠다는 김상근 수석부의장 발언과 관련, 한나라당은 24일 “친북활동을 위한 위장계열사냐”고 반발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김 부의장이 전임자인 이재정 통일부 장관과 친분이 두터우며 이 장
2007-01-24 송수연 -
최재천 열린당 3호 탈당, 탈당 러시 본격화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이 24일 탈당했다. 임종인, 이계안 의원에 이어 3번째 탈당 사례를 기록하게 됐으며, 사실상 열린당 내 대거 탈당 사태가 코앞으로 다가온 모습이다. 열린
2007-01-24 정경준 -
인혁당 판결에 곤혹스런 박근혜
'인민혁명당 재건 위원회'(인혁당 재건위)사건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1974년 북한의 지하조직으로 몰려 피고인 8명이 확정판결 18시간 만에 사형당한 인혁당 사건이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버지 박정희
2007-01-24 최은석 -
천정배 "신당만이 대선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천정배 열린우리당 의원 ⓒ연합 선도탈당을 시사해온 천정배 열린우리당 의원은 24일 "한나라당이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신당을 만드는 것만이 개혁 세력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선에서 승리하는 유일
2007-01-24 심홍석 -
이계안 "한나라당 갈 사람있다"
열린우리당 내 선도탈당파로 첫 탈당 테이프를 끊은 이계안 의원은 24일 향후 당내 탈당 움직임과 관련, “한나라당으로 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시사프로 ‘손석희의 시선
2007-01-24 정경준 -
한나라 "빈수레 노무현의 자화자찬"
“정말 희한했다. 빈 수레가 요란했던 밤이었다” “무성의한 스타일에 자기방어적인 자화자찬을 늘어놓은 연설이었다” “한밤의 대통령 원맨쇼” “2%가 아닌 98%가 부족” 노무현 대통령의
2007-01-24 송수연 -
네티즌 "주몽 못 봐 열받았다"
공중파방송을 장악한 채 내보내진 노무현 대통령의 일방적인 신년 특별연설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연설 방송시간대에 대한 비판과 함께 내용면에서도 네티즌들은 대통령의 안이한 국정책임의식에 강하게 반발했다.많은 네티즌들은 과거와 다름없이 남의 탓으로 일관한
2007-01-24 이길호 -
김무성 "새판짜기 지금이 적기"
"한나라당은 당의 정체성을 중도 보수 실용주의로 이동하고 외연을 확대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당명을 교체하는 등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문호를 개방해 열린우리당 민주당 국민중심당의 건전 보수 정객을 영입해 새 체제에서 대통령 후보를 뽑아야 한다
2007-01-24 신영은 -
호남 보수당, 영남 진보당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이목희 전략기획위원장은 며칠 전 여당 내 개혁파(진보파)와 보수파가 갈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갤럽의 17일 여론조사에서 호남지역 한나라당
2007-01-24 -
제갈량이 1800년전에 노무현에 한 말
동아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정종섭 서울대 교수가 쓴 '조광조의 열정, 제갈량의 가르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해년 새해에 심곡서원(深谷書院)을 찾아가는 길은 겨울 날씨로 차갑고 매서웠다.
2007-01-24 -
김용갑만도 못한 노무현의 비서들
한겨레신문 24일치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노 대통령과 그의 비서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5공화국 말기에 있었던 일이다.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동생 전경환씨를 국회의원으로 대구에 출마시키려고 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은 현재
2007-01-24 -
야당·언론만 없었다면 태평성대 누렸을 노무현
조선일보 24일 사설 '대통령에게 야당과 언론이 없었더라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어젯밤 임기 중 마지막으로 신년 국정연설을 했다. 새해를 설계하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내용이기를 바랐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런 기대는 여지없
2007-01-24 -
'노무현이 박·이 싸움 부추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어디서 정보를 얻느냐"고 궁금해 할 정도로 매번 메가톤급 정보를 터뜨리는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이번에는 "청와대의 높은 분으로 부터 들었다"며 청와대가 박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간의
2007-01-23 이길호 -
이회창, 박근혜 손 들어주나(?)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23일 “이념이나 정체성을 중요하지 않고 그저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식의 발상은 전형적인 인기영합주의”라며 “경제도 정치와 안보가 튼튼해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07-01-23 송수연 -
이명박 "국민이건 당이건 검증 받는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어느 후보든지 국민에게건 당에서건 검증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어떤 경우에도 당내에서 싸우지 않을 것이며 화합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접 후보검증을 받겠다는
2007-01-23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