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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30일 '충청 공략'맞불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같은 날 충청 공략 맞대결을 벌인다. 30일 이 전 시장은 '산업비전 탐사' 테마로 충남지역을, 박 전 대표는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충북지역을 각각 방문한다.
2007-01-29 이길호;최은석 -
정동영 "이명박경제관은 개발독재식"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을 계기로 공격적 정치행보를 이어가는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경제지도자론'을 다시 공격했다. 정 전 의장은 29일 KBS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해 "개발독
2007-01-29 신영은 -
박근혜, 부진탈출책 '스킨십'이 묘책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많이 변했다. 머리모양을 바꿨고 말투도 공격적으로 변했다. 목소리엔 힘이 실렸고 대화할 때 제스처도 커졌다. 그러나 무엇보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행사장에서의 모습이다. 예전의 박 전 대표는 행사장에 입·퇴장
2007-01-29 최은석 -
"앞이 안보이는 노무현은 까만색"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고, 또한 앞으로 이끌어 나갈 지도자들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무슨 색일까. ‘컬러 리더십’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던 신완선 교수(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는 29일 ‘노무현 대통령은 주황색, 박근혜 전 대표는 빨강색, 이
2007-01-29 송수연 -
'천상'에 외치는 이기명의 독설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이번에는 ‘천상(天上)에 띄우는 편지’라는 형식을 빌어 자신만의 특유한 ‘독설’을 쏟아내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7-01-29 정경준 -
천정배 탈당에 비난 글 쇄도
열린당 창당 주역인 천정배 의원이 28일 열린당을 탈당했다. 임종인·이계안·최재천 의원에 이어 4번째지만, 그의 탈당은 열린당 지지자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주었다. 천 의원 홈페이지에는 그의 탈당을 비난하는 글이 하
2007-01-29 심홍석 -
손학규 "진대제·강봉균 영입하자"
한나라당 대권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29일 여권 인사를 영입하자고 적극 주장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여권 인사 중 영입 대상으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전 재경부 장관
2007-01-29 신영은 -
전여옥 "선장이 먼저 도망가는 열린당"
열린우리당 창당 주역이었고 원내대표까지 역임했던 천정배 의원이 탈당을 선언한 것을 두고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9일 “선장이 먼저 도망가는, 이게 바로 열린당 실체”라고 힐난했다. 전 최고위원은 “열린당엔 희망이 없다”며
2007-01-29 송수연 -
'카리스마' 이명박,'어머니' 박근혜
'카리스마 음성' 이명박…'어머니같은 목소리' 박근혜…'청명한' 손학규한 음성치료 전문기관에서 한나라당 소속의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 등 여야 대선주자 4인의 목소리 검증(?)을
2007-01-29 이길호 -
'1위의 함정'에 가장 가까이 다가선 이명박
중앙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1위의 덫'>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의 역대 대통령에게는 묘한 공통점이 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목숨을 걸었던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박정희 전 대
2007-01-29 -
정권 망쳐놓곤 담넘어 도망치는 정권핵심들
조선일보 29일 사설 '정권 망치고서 담 넘어 도망치는 정권 핵심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이 28일 소속 의원 중 4번째로 탈당했다. “열린우리당은 민생개혁세력 전진의 걸림돌이 되고 있으
2007-01-29 -
이명박·박근혜 더 시끄럽게 싸워라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 '이명박·박근혜 더 싸워도 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고문 한나라당 대선후보 유력 경쟁자인 이명박씨와 박근혜씨에 대한 검증은 더 철저해야 한다. 두
2007-01-29 -
"노무현, 총리말은 안듣고 부인말은 듣나"
한나라당은 27일 '노 대통령이 한명숙 총리의 만류는 뿌리치고 권양숙 여사의 말을 듣고 하야 결심을 접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국무총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 권 여사가 있는 셈"이라고 비난했다.박영규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qu
2007-01-27 심홍석 -
"노 대통령, 대선용 위장 탈당 안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설 연휴가 끝난 뒤 열린우리당을 탈당할 것으로 알려지자 한나라당은 27일 “재집권을 위한 전술적 후퇴”라며 “대선용 위장 탈당”이라고 맹비난했다. 중립내각 구성을 촉구해 온 한나라당이 노 대통령의 탈당과 중립내
2007-01-27 송수연 -
노,한명숙·유시민으로 '뒤집기'노리나
노무현 대통령의 ‘조건부 탈당’ 발언에 이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중립관리내각 구성을 촉구하고 나섬에 따라, 열린우리당 당적을 보유한 장관들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명숙 총리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당 복귀 여부가
2007-01-27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