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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후보설'로 승부수띄운 손학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답보 상태인 지지율을 깨기 위해 ‘승부수’를 던진 모습이다. 손 전 지사는 뒤숭숭한 여권 분위기 속에서 흘러나오는 ‘손학규 여권후보설’을 십분 활용해 ‘여권에서 탐내는 후보, 큰 한나라당을 만
2007-01-30 송수연 -
이명박 "새로운 인재에는 문열어야"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새로운 정치, 새로운 사람에 대해선 문을 열어놓아야한다"며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외연확대 주장에 일부 공감을 표했다. 이 전 시장은 그러나 "철새정치인이 선거를 앞두고 돌아다니는 것은 사회적으로
2007-01-30 이길호 -
한나라 "김근태 흑색선전병 재발"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한나라당 대선주자들 사전 선거운동’ 주장에 한나라당은 30일 “침몰직전 정당의 선장으로서 지나치게 여유롭고 한가한 소리”라고 비웃으며 “근거 없는 비방이나 폄하를 중지하라”고 일
2007-01-30 송수연 -
한나라 "염동연은 위장투항 부여 자객"
한나라당은 30일 '열린우리당 탈당 5호'를 기록한 염동연 의원을 "위장 투항한 부여의 자객"이라고 비꼬며 열린당 의원들의 탈당 중단을 촉구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 현안브리핑에서 "열린당의 탈당 러시가 계속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는데
2007-01-30 송수연 -
나경원 "인민재판하는 과거사위원회"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 위원장 송기인)의 ‘긴급조치 위반’ 판결 판사 실명 공개 파문과 관련, 한나라당은 30일 “인민재판식 포퓰리즘”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한나라당
2007-01-30 송수연 -
한, 노무현 만나기 전 '기선잡기'
노무현 대통령과의 ‘민생경제회담’에 유연해진 모습을 보인 한나라당이 30일 청와대와 실무접촉을 진행하는 동시에 ‘기선잡기’에 들어갔다. 민생경제회담이 열린다면 개헌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청와대의 개헌 작업
2007-01-30 송수연 -
"국민이 열린당에 퇴출명령 내렸다"
열린우리당 염동연 의원(광주 서구갑)이 30일 탈당했다. 임종인 이계안 최재천 천정배 의원에 이어 5번째 탈당이다. 이에 따라 열린당 의석수도 134석으로 줄어들게돼 한나라당(127석)과는 7석으로 의석 격차가 좁혀졌다.
2007-01-30 정경준 -
이광재"한나라 지지국민 13%불과"강변
열린우리당 내 ‘전략기획통’(?)으로 꼽히는 이광재 의원은 30일 향후 대통합 추진의 성공 가능성과 관련, “한나라당이 좋아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국민의 13%에 불과하다”면서 “열린당이 새롭게 변화해서 출발
2007-01-30 정경준 -
한나라 '열린당 '헤쳐모여' 꼼수 봉쇄'
한나라당은 30일 교섭단체로 국고보조금을 받은 뒤 대선을 치르지 않고 중도포기한 정당과 대선후보에 대해서는 받은 국고보조금을 상환하도록 선거법과 정치자금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대책회의에서 “급조된 정당이 선거
2007-01-30 송수연 -
북, '전여옥은 반북마녀'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어린이들을 동원 국가보안법 철폐노래를 부르게 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을 비판하자 북한이 발끈하고 나섰다. 북한의 대남 선전·선동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는 29일 전 최고위원을 '반북마녀'라고 원색적인
2007-01-30 심홍석 -
강재섭"이·박 뛰쳐나갈 사람 아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2월초 결성될 경선준비위원회에 대해 '역사적 소명' '정권교체' '멸사봉공'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공정관리를 다짐했다. 강 대표는 30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대선 후보의 경선 시기, 방식 등을 정하
2007-01-30 신영은 -
노무현'경제'발언으로 이명박만 커졌다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위원이 쓴 '대선 풍향, 경제가 가를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이달에 자주 TV에 나와 결과적으로 이명박 씨를 도와준 것 같다. 대통령은 개헌 말고 경제를 챙겨 달라는 국민에
2007-01-30 -
'김근태 일단 웃었지만…글쎄(?)'
열린우리당은 29일 그간 논란이 일었던 기간당원제 폐지를 주요 골자로 한 당헌개정안에 대해 중앙위원회를 소집, 사실상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당 해체의 분수령으로까지 여겨졌던 이번 논란이 일단락됨에 따라 열린당은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모습이다. 그러나 강경 통합신당파가
2007-01-29 정경준 -
민노 "열린당은 창당정신 빠진 껍데기당"
민주노동당은 29일 열린우리당이 중앙위원회에서 기간당원제를 폐지하기로 하고 기초·공로 당원제 도입을 골자로 한 당헌개정안을 통과 시킨 것과 관련, "오늘은 열린당 창당정신이 탈당한 날"이라고 비판했다. 민노당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논
2007-01-29 심홍석 -
"진대제·정운찬·손학규=드림팀"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여권의 ‘대타’로 꾸준히 입에 오르내리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연이어 범여권 진영에 우호적인 입장을 드러내 주목된다. 29일 오전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강봉균 열린우리당 의원 등 여당 인사 영입을
2007-01-29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