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이명박과 격차 크게 줄여

    차기 대선 주자 여론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상승세가 꺾이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 전 시장을 '턱밑'까지 추격하는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발표됐다.특히 이 조사에서는 그동안 이 전 시장과 많게는 20%P 이상 뒤떨어졌던

    2007-02-04 염동현
  • MB연대, 한 빅3 '무조건 댄스' UCC 인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주자들과 관련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User Created Contents)에 대해 사전 선거운동으로 규정하고 제재를 가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새로운 UCC는 더욱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MB연대는

    2007-02-03 이길호
  • '나도 이명박', 커밍아웃 가속도

    한나라당 경선준비위원회가 구성되고, 본격적인 경선논의가 시작됨에 따라 소속의원들의 '커밍아웃'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중립을 견지해오던 인사들과 당내 소장파 모임인 수요모임 소속의원들의 합류 등 이명박 전 서울시장 쪽으로의 이동이 활발하다.

    2007-02-03 이길호
  • '갈길바쁜데 원희룡이' 불쾌한 박근혜

    한나라당의 때 아닌 '이념논쟁'이 대선 주자간 신경전으로 확전되는 분위기다. 참정치운동본부장인 유석춘 교수와 김용갑 의원이 원희룡 고진화 의원을 향해 각각 대선출마 포기와 탈당를 요구하면서 불붙은 정체성 시비는 박근혜 전 대표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2007-02-03 최은석
  • '20조 절감안 우리도 좀 알려줘'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전당대회를 위한 대의원을 확보하려고 대구·부산 지역을 방문하는 와중에도 한나라당 대선 주자 비난을 빠뜨리지 않았다. 김 의장은 1일 대구에서 '인혁당 사건'과 관련, "일본군 장교 출신의 딸&qu

    2007-02-03 심홍석
  • 한나라"노무현언론관은 독재자급"

    노무현 대통령이 또 언론을 향해 막말을 쏟았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참여정부 4주년 기념 국정과제위원회 심포지엄'에서 "언론은 정부가 다루는 정책을 충분히 이해할 만큼 연구하는 게 필요하다. (기자들이)기자실에서 공부해 과연 기사를 쓸 수 있느냐. 또

    2007-02-03 최은석
  • 그렇게 나대던 조기숙, 노무현엔 한마디못했다니

    조선일보 3일 사설 <‘바람직한 대통령상(像)’도 말 못했다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히며 소개합니다.조기숙 전 청와대 수석이 최근 나온 자신의 책에서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의 리더십 스타일이나 바람직한 대

    2007-02-03
  • 다투던 박근혜·손학규의 냉랭한 만남

    "60~70년대식 개발독재시대 한강의 기적에 안주하고 아직도 그 향수에 젖어서는 안된다"(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1월 31일 동아시아미래포럼) "뭘 갖고 개발독재식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1월 31

    2007-02-02 최은석
  • '김근태, 박근혜 때려 떠 볼려고?'

    '인혁당 사건'을 두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거세지자 한나라당이 나섰다. 한나라당은 2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일본군 출신 딸' 발언에 "야당 대선주자를 헐뜯어 잊혀져 가는 자신을 띄우려는&nb

    2007-02-02 신영은
  • 이기명, '천정배·염동연·김한길은 인간이 돼라'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1일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들을 겨냥, “구구한 변명은 집어치워라”면서 “동지는 간 데없고 배신만 나부낀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열렬 ‘노빠’ 이씨는 이

    2007-02-02 정경준
  • 생일맞은 박근혜 "다음은 청와대서"

    “다음 생일은 청와대에서! 위하여!”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2일 아주 특별한 55회 생일을 맞았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팬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조촐한 생일파티’를 가졌다. 사생활 노출을

    2007-02-02 송수연
  • 반격 나선 원희룡·고진화

    한나라당내 ‘보-혁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유석춘 교수로부터 탈당 요구를 받은 고진화 의원은 2일 “당내 낡은 정치세력과 전면적인 투쟁을 하겠다”며 전면전을 선포했다. 원희룡 의원도 라디오방

    2007-02-02 송수연
  • 이명박 "끌어내리기 정치는 3류"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끌어내리기 경쟁을 하는 정치권은 지금도 30년전 3류정치를 한다"며 "시장경제원칙이 도입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념적으로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칙을

    2007-02-02 이길호
  • 손학규·정동영, 3위 자리놓고 '접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일 발표한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손 전 지사와 정 전 의

    2007-02-02 정경준
  • 국민46.3% "한나라 진대제 정운찬 영입마라"

    '범여권 후보'로 승부수를 띄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강봉균·진대제·정운찬' 등 범여권 인사를 영입하자고 주장한 것과 관련, 국민 상당수는 한나라당의 문호 개방에 반대하는 의견을 나타냈다. CBS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이 여론조사 전

    2007-02-02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