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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그래도 우린 이순신보다 낫다"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집단탈당 사태와 관련해 6일 국회 당 의장실에서 긴급지도부회의를 열어 탈당 의원을 비판하고 원내 제2당으로 밀려난 데 우려를 표했다. 긴급지도부회의
2007-02-06 심홍석 -
열린당'풍전등화', 탈당파'홀가분'
6일 오전 김한길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23명이 집단 탈당을 강행함에 따라 열린당은 한마디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습이다. 당장 원내 제1당 자리가 붕괴되면서 원내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한 데다가, 14일 치러질 전
2007-02-06 정경준 -
고진화 '권영세는 무늬만 소장파'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대선후보가 되길 원하고 대우받고 싶다면 제대로 행동하라"는 권영세 최고위원의 충고에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만한 발언"이라며 반격에 나섰다.
2007-02-06 최은석 -
민주 "열린당의원들 더 많이 탈당해라"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6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 탈당과 관련, "열린당 중도 세력은 하루 빨리 탈당하여 민주당이 주도하는 대통합에 동참해라"고 촉구했다.이 대변인은 이날 현안관련 논평에서 "열린당은 민주당을 배신하고 중도개혁세력
2007-02-06 심홍석 -
유석춘 "원희룡은 괜찮고 고진화는 안돼"
고진화 의원을 직접 공격하며 한나라당 정체성 논란에 불씨를 댕겼던 유석춘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연세대 교수)이 "고 의원은 당내 다양성을 훼손하는 수준이어서 직접 거명했다"면서 "다른 사람들까지 문제 삼을 필요는 없다"고
2007-02-06 신영은 -
남경필 "'색깔론'과 한판 하겠다"
한나라당내 소장파 좌장격인 남경필 의원이 ‘색깔론’을 제기하는 당내 ‘수구우파’와의 한판 승부를 선언했다. 그는 6일 당내 ‘정체성 논란’과 관련, “(당내) 색깔론 망령이 아직도 떠다닌다&rd
2007-02-06 송수연 -
한나라 "열린당 탈당이유가 뭐냐"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탈당에 한나라당은 "기획탈당" "뺑소니 정당"등의 용어를 사용하며 거세게 비난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 의원들의 집단탈당에 대해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며
2007-02-06 최은석 -
박정희·김영삼이 여론조사로 정치한줄 아나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대세론 필패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지금 위험한 길을 가고 있다. 오히려 범(汎)여권이 ‘위기’와 함께 ‘기회’를
2007-02-06 -
"열린당 중심 신당 의미없다"
김한길 전 원내대표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을 포함한 열린우리당 의원이 23명이 6일 오전 9시 집단탈당을 결행했다. 탈당 의원 중 이종걸 의원이 이들은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참회와 새로운 출발'이라는 탈당 선언문을 낭독했다. 다음은 탈당선언문 전문이다.참회와 새
2007-02-06 심홍석 -
열린우리당 제1당 붕괴
김한길 전 원내대표와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을 비롯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23여명이 6일 집단 탈당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열린당 중심의 국민통합신당 창당은 큰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가능하지도 않다"면서 탈당을
2007-02-06 정경준 -
"박근혜 '괴문서' 내가 만들었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를 비난한 내용의 괴문서로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데 한나라당에 내분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문서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괴문서를 만든 이모씨는 5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비밀
2007-02-05 이길호 -
"탈당사태 강남부동산떼부자 박수"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이 5일 대규모 집단 탈당 초읽기에 들어선 작금의 당 상황에 대해 “당이 너무나 구겨져 있다. 제1당의 명예는 어디가고 독립생존을 하겠다며 뿔뿌리 흩어지는 형국”이라면서 “부끄럽다”고 한탄했다.
2007-02-05 정경준 -
인명진 "이쯤서 안그치면 개입"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당내에서 이는 정체성 논란으로 상호 비방의 수위가 높아지자 5일 "지금보다 (상호비방의 수위가) 더 넘으면 당으로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정체성 논쟁에 개입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나타냈다.
2007-02-05 심홍석 -
한나라 국민승리위 "경선시기 먼저 논의"
한나라당 경선준비기구인 '2007 국민승리위원회'가 첫 대면을 갖고 경선시기 등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국민승리위는 5일 국회 본청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논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국민승리위 공보담당을 맡은 이사철 전 의원은
2007-02-05 신영은 -
박근혜 ‘근혜노믹스로 경제지도자 되겠다’
‘경제지도자’가 되려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밑그림’이 나왔다. 박 전 대표는 5일 “사람의 행복을 경제정책의 최종목표로 삼는 ‘사람경제론’” ‘근혜노믹스(
2007-02-05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