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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이 식은 피자가 안 되려면
중앙일보 1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통합민주당이 어제 정식으로 출범했다.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이 합쳐진 것이다. 4년 반 전 한쪽 세력이 다른 세력을 어떻게 배반하고 새 당을 만들었으며, 남은 세력은 새 당을 어떻게 비난
2008-02-19 -
한나라견제론 급등,MB지지율추락
정부 여당의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는 이른바 '견제론'이 '안정론'보다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보도돼 한나라당 대세론에 빨간불이 켜졌다. 국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1
2008-02-19 강필성 -
박근혜 비서실장 유정복, 단수추천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8일 박근혜 전 대표의 비서실장격인 유정복 의원(경기 김포)을 단수 후보로 추천했다. 공심위는 이날까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 1차 심사를 완료하고 지역별 2∼4배수로 압축, 여론조사에 돌입했다.공심위 정종복 간사는 서울 여의도 당
2008-02-18 이길호 -
"정부는 북한 주민 북송은폐 전모 밝혀라"
지난 8일 무동력선에 탄 북한 주민 22명이 남측 서해안 영해로 떠내려왔다 정부에 의해 구조된 뒤 바로 북한에 송환돼 총살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북한인권단체연합회(대표회장 김상철)는 "북한 주민 22명
2008-02-18 강필성 -
'오버에 엇박자' "이게 (통합)시너지"?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의 통합 뒤 가진 18일 첫 회의. 최고위원 간담회가 열린 국회 손학규 대표실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 북새통을 이뤘다. 새로 추가된 민주당 몫의 최고위원에 양당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탓이었다. 취재진도 평소보다 많았다. 평소보다 많은 취재
2008-02-18 최은석 -
통민, '정동영소환'에 화는 냈지만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에 대한 검찰의 소환 통보에 통합민주당은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했다.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간담회에서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포문을 연 손학규 대표는 "일부
2008-02-18 최은석 -
통민당 '인수위, 놀라운 기사났다"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로 부터 집단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언론 보도에 통합민주당은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적절한 조치를 요구했다. 김상희 최고위원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간담회에서 "놀라운 기사가 났다"며
2008-02-18 최은석 -
"민심은 잃어버린 10년이라는데…"
유우익 청와대 대통령실장 내정자가 인수위원 청와대 수석비서관 합동 워크숍에서 "(지난 10년이) 개인적으로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8일 관련기사에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수십 개씩 달리며 '잃어버린 10년'
2008-02-18 강필성 -
강재섭 "벼랑 끝 순간이 왔다"
한나라당은 18일 오전까지를 정부조직 개편안 협상 최종시한으로 정하고 막판 협상의지를 나타냈다. 강재섭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벼랑 끝에서 한발만 더 디디면 떨어지면 순간이 왔다"며 비장한 각오를 나타냈다.강 대표는 "우
2008-02-18 이길호 -
김형오"이익집단의 노예될순 없다"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회 여야의 막판 협상을 앞두고 정부조직 개편안 합의를 강하게 요구했다. 이경숙 위원장은 18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서 "분명히 말하지만 정부조직 개편안은 흥정대상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2008-02-18 이길호 -
김대중은 아들·비서실장 공천 운동꾼이냐
중앙일보 18일 사설 'DJ, 아들·비서실장 공천운동 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어제 자신의 ‘고향 지역’인 전남 목포·무안·신안을 방문했다. 그는 삼학
2008-02-18 -
'시스템을 책상서 만든 죗값'
동아일보 18일 오피니언면에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숭례문이 방화로 처참하게 타버렸다. 국보 1호라는 문화재 하나 관리하지 못하는 우리의 처지가 새삼 놀랍고도 슬프다. 여기에
2008-02-18 -
'조중동이 이명박에 등돌렸다면…'
취임 전 부터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정치력'이 도마위에 올랐다. 16일자 유력 조간신문 1면에는 'MB 정무기능 고장?'이란 제하의 기사까지 실렸다. 최근 이 당선자는 정부조직법 개편안 처리를 두고 예비야당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데 '정치력 부재'란 비판에 휩싸였다
2008-02-16 최은석 -
‘이명박은 쇼를 하라 쇼를’
중앙일보 16일 오피니언면 '삶과문화'에 홍사종 미래상상연구소 대표가 쓴 ‘쇼를 하라 쇼’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간만큼 ‘쇼’에 열광하는 존재가 있을까. 재미없는 세상에 살기를 원하는
2008-02-16 -
손학규 살릴 '손' 없어 고민
정부조직 개편 처리를 두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에겐 고민이 또 있다. 바로 '인재영입'이다. 손 대표가 구상한 '당 쇄신'과 '공천'의 밑그림은 '인재영입'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취임 후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
2008-02-16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