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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논문'쓴 학자 말도 믿지 않을 건가
조선일보 10일자 사설 " '광우병 논문' 쓴 학자 말도 믿지 않을 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국인이 유전적으로 광우병에 취약하다는 논란의 시발점이 됐던 논문의 저자인 한림대 김용선 교수가 9일 "유전자 하나만
2008-05-10 -
이명박·박근혜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
조선일보 10일자 사설 "이명박·박근혜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 만난다. 두 사람은 지난 1월23일 마지막으로 만났었다. 그때
2008-05-10 -
광우병 촛불집회 배후세력 누구인가
동아일보 10일자 사설 "광우병 촛불집회 배후세력 누구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저녁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또 열렸다. 집회를 주최한 ‘광우병 위험
2008-05-10 -
미 교포사회 "인신공격 댓글 이럴수가"
10일자 동아일보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란에 이 신문 공종식 뉴욕특파원이 쓴 "미 교포사회 '인신공격 댓글 이럴수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아메리카의 미친×가 한인회를 장악했구먼."&quo
2008-05-10 -
지지하락 청와대'민심코드 맞추기'
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으로 비상이 걸렸다. 최근 미국 쇠고기 수입 재개 논란이 예상보다 큰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지지율은 오를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것"이라며 특별한 반응을 나타내진 않지만, 자칫 국정 운영의 동
2008-05-09 이길호 -
양정례"검찰조사탓에 이혼할 지경"
친박연대 비례대표 당선자 양정례씨가 9일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양씨는 이날 서울 여의도 친박연대 당사에서 모친 김순애씨와 함께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나는 조사
2008-05-09 임유진 -
"노무현 정권때 30개월 월령포기"
"작년 전문가 회의에서 마련한 30개월 이상된 소에서 생성된 쇠고기는 안전하지 못한다는 대응 논리는 국제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내용이라 노무현 정권 때인 작년 11월에 대응 협상 전략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그 같은 결론을 최규성 의원도 봤
2008-05-09 강필성 -
이명박 지지도, 또 '취임후 최저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6·7일 양일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주간
2008-05-09 강필성 -
"이동관 동아일보 기자가 그립다"
농지법 위반과 허위농업계획서 제출을 보도하려 한 언론사에 기사 누락을 부탁해 야당으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아온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이번엔 '거짓말'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가 된 농지 구입 경위에 대해 이 대변인은 당초 "회사 동료 분의 친척이 구입을 알선했다
2008-05-09 최은석 -
정청래 "손학규도 내게 사과했다"
18대 4·9 총선에서 낙선한 정청래(서울 마포을) 통합민주당 의원이 선거 막판 터진 자신의 '교감 폭언' 사건과 관련, 이를 최초 보도한 문화일보와 후속 보도한 조선·동아일보에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9일 국회 기자회견장을 찾아
2008-05-09 최은석 -
"국면수습하러 박근혜 만나는것 아냐"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회동이 국면수습을 위해 급박하게 이뤄진 게 아니라 국정운영의 협력자로서 오랜 기간 준비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브리핑에서 "갑자기 결정된 것이 아니며 총선 직후에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2008-05-09 이길호 -
성난 손학규 "경박한 이명박"
'얼굴 좀 펴라'"얼굴이 굳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에게 계속 쓴소리를 하니… 그런데 안 할 수가 없다"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8일 고 박경리 선생 영결식에서 만난 지인과 나눈 대화다. 손 대표는 9일 회의에서 짧은 대화 내용을
2008-05-09 최은석 -
'친박'주성영 "낙동강 운하부터 하자"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낙동강 운하가 빨리 건설될수록 대구·경북을 비롯한 영남권의 경제발전도 그만큼 앞당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표적인 친박(친박근혜) 계열인 주 의원이 운하 건설에 찬성했다는 점은
2008-05-09 임유진 -
한나라 "한미 FTA와 쇠고기는 별개문제"
한나라당은 17대 국회 임기 중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비준 동의안이 꼭 처리돼야 한다고 가듭 강조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민주당이 국익을 위해 한·미
2008-05-09 임유진 -
촛불든 15살소녀와 다를게없는 17대 국회의원
동아일보 9일 사설 <'역시 정치후진국' 입증한 17대 국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7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의에서 다룰 민생법안이 많지만 최대의 임무는 역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의 처리라고 우리는 믿는다. 여야
2008-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