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0시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0시 5년 임기가 시작되는 정각 첫 업무를 개시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 대통령이 통상적으로 취임식 오전 국립현충원 참배로 일정을 시작한 것과 달리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권한을 이양받은 즉시 '일하는 대통령'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 대통령은 국

    2008-02-25 이길호
  • 지식은 짧고 혀는 빨랐던 노무현

    중앙일보 23일 사설 '노 대통령을 역사 속으로 보내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5년 전 대통령을 시작하면서 노무현은 구시대의 막내가 아니라 새 시대의 장남이 되고 싶다고 했다. 때는 절호의 기회였다. 1970년대 이래 한국

    2008-02-23
  • 노무현 27.9%지지 받으며 마감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전 마지막 국정수행 지지율은 30%에 못미치는 27.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19·20일 양일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여론조사 결과,

    2008-02-23 강필성
  • 송윤아, 이명박 취임 축시 낭독

    영화배우 송윤아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제 17대 대통령 취임을 기념하는 축시를 낭독한다.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는 22일 '제 17대 대통령 임기개시 상징행사'를 취임식 전날인 24일 23시부터 서울 보신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신각종은 25일 0시를 기해 33번

    2008-02-22 이길호
  • "이명박 정부, 서민과 원수졌냐"

    이명박 정부의 첫 각료들의 평균 재산이 39억이란 뉴스를 접한 여론의 반응은 차갑다. 싸늘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다. '부자가 죄는 아니다'는 인식에 공감하면서도 첫 각료 대다수가 서울 강남에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을 두 채 이상씩 가진 '부동산 부자'들인 것으로 드러

    2008-02-22 최은석
  • 평균 39억 "해도 너무 심하잖아"

    '부자당'이란 꼬리표가 붙어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도 대선 후보 중 재산이 가장 많았다. '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은 아니다'란 지적이 항상 따라다니는데 21일 이명박 정부의 첫 각료들의 재산이 공개되면서 이런 의구심은 더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명박

    2008-02-22 최은석
  • 서울 은평갑 예비후보 홍인정, '현수막 튀네'

    한나라당의 수도권 총선 공천신청자 1차 면접심사가 끝난 가운데, 2~4배수에 들어 또다시 치열한 결승전을 치러야하는 예비후보들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사활을 건 선거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08-02-22 강필성
  • 김경준 변호한 정성호는 아직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둘러싼 의혹이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정호영 특별검사팀은 "BBK 사건은 '검은 머리 외국인'에게 대한민국이 우롱당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통합민주당은 특검 수사결과 발표를 "

    2008-02-22 최은석
  • 경축! 또 '백년정당' 탄생!

    ○…22일 통합민주당은 새 로고 마크를 공개하고, 이 로고의 상징 의미를 설명하면서 또 '100년 정당' 운운해 눈길. 우상호 대변인은 "2003년 새천년민주당에서 분당된 이후 4년 반 만에 일궈낸 통합의 진정한 의의와

    2008-02-22 이길호
  • "대선사기극 책임 끝까지 묻겠다"

    한나라당이 연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무혐의를 재확인한 특검 책임론을 부각하며 통합민주당을 압박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2002년 김대업이 등장한 3대 의혹사건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으로 성공한 사기라면 20

    2008-02-22 이길호
  • 주호영 "'고소영'?그런것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 주호영 대변인은 "단순히 재산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비난 받을 이유는 없다"며 초대 장관 후보자들의 재산문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주 대변인은 22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깨끗한 재산

    2008-02-22 이길호
  • 새 정부 인사검증의 허, 박미석 뿐인가

    동아일보 22일 사설 '새 정부 인사검증의 허(虛), 박 내정자뿐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미석 대통령사회정책수석비서관 내정자가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박 내정자는 표절을 부인했지만 2002년 8월 대한가정학

    2008-02-22
  • 회사 비리 폭로하겠다는 KBS 사장

    중앙일보 22일 사설 '회사 비리 폭로하겠다는 KBS 사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정연주 사장이 지난달 노조 간부를 만난 자리에서 “퇴진 압력이 계속되면 회사 비리를 폭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2008-02-22
  • 국가인권위원들은 사퇴하라

    조선일보 22일 오피니언면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기고한 글인 '국가인권위원들은 사퇴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올해 업무계획에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 강화'를 6대

    2008-02-22
  • '네거티브 대선'주동자 어떤 책임질까

    지난해 검찰 수사에 이어 특검에서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둘러싼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자, 대선을 앞두고 의혹 부풀리기에 앞장섰던 당사자들을 겨냥한 책임론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 소위 'BBK 남매'로 불렸던 통합민주당의

    2008-02-21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