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당·민노 지지자도 이명박'기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지지율이 또 올라 80%대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2 23일 양일간, 전국

    2008-01-25 강필성
  • 정두언 "이명박 머리속 알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비서실 보좌역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25일 "국무총리 후보는 현재 정밀검증 작업 중"이라며 "교수들은 논문도 다 봐야하고 제대로 하려면 보름 정도 걸려 오늘(25일)이나 주말 발표는 힘들 것&qu

    2008-01-25 김관용
  • 손학규"주방장이 해준대로만 먹나"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향해 "오만한 자세를 보여선 안 될 것"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내놓은 정부조직 개편안 원안 통과를 요구하고 있는 이 당선자의 발언 때문인데 손 대표는 이

    2008-01-25 최은석
  • MB연대출신 박명환 '추미애 나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팬클럽 'MB연대' 대표를 지낸 박명환 변호사(40)가 제 18대 총선을 앞두고 서울 광진을 지역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 변호사는 24일 광진구청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2008-01-25 이길호
  • 한나라, 공천부적격자 어떻게 쳐낼까

    우여곡절 끝에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한 한나라당이 공천 기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한나라당 지도부급에서는 '부정부패 연루자' '계파 이기주의자'를 배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부적격자'를 어떻게 가려낼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경선

    2008-01-25 이길호
  • 안강민 "계파 모른다 알고싶지도 않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안강민 전 서울지검장이 25일 "개인적으로는 지상과 언론을 통해 계파 몇 사람 정도는 알지만 나머지는 잘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며 "공천심사위가 훌륭한 인재를 공천해서 한나라당이

    2008-01-25 김관용
  • "김무성·정두언 배제?누가 그래"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4월 총선 공천 기준과 관련해 '사법처리자, 계파주의자, 윤리위 징계자' 등을 배제해야 한다는 자신의 입장이 특정인을 거론한 것으로 비쳐진 데 대해 "현재 윤리위 징계가 유효한 경우나 부정부패에 연루된 사람을 지적한 원칙적인 뜻&q

    2008-01-25 이길호
  • "DJ와 눈시울 붉혀? 좀 오버했다"

    24일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의 김대중 전 대통령 예방을 브리핑 한 우상호 대변인은 김 전 대통령이 과거 야당시절 수난을 회고하는 과정에서 "서로 눈시울이 적셔지는 대화가 오고 갔다"고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이 손 대표에게 &q

    2008-01-25 최은석
  • "북핵 책임있는 DJ가 그런 말을…"

    통일부와 외교통상부의 통합 논의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통일부 없애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느냐"는 고 발언을 한 데 대해 한나라당은 25일 "대북 퍼주기와 핵보유에 책임이 있는 김 전 대통령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q

    2008-01-25 김관용
  •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를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2·19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 서울 강남에 이런 교통표어가 나붙었다. '이제 교통질서를 지킵시다.' 이

    2008-01-25
  • 김대중씨, 통일부 없애면 나라 망합니까

    동아일보 25일 사설 '그럼, 통일부 없애면 나라 망하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어제 “통일부를 없애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가”라고 반문했다.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를 만난 자리

    2008-01-25
  • "이제부터 계파 운운하면 불이익"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5일 "총선 공천은 계파구별 없이 공정하게 구성된 공천심사위원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심사를 추진해 공정하게 할 것"이라면서 "이제부터 계파 운운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01-25 김관용
  • 인수위 "기러기아빠 더 두고볼 수 없다"

    제 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경숙 위원장은 25일 사교육비 절감과 영어공교육 강화와 관련, "소위 말하는 '기러기 아빠'나 '펭귄 아빠' 등 여러 별칭이 있는 이산가족의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인식"이라며 "영어 교육비에서 오

    2008-01-25 이길호
  • 김무성 "신문 사진이 결정적 역할"

    '친이-친박'가 치열하게 대립했던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이 24일 박근혜 전 대표 측의 극적 합의로 타결된 것과 관련, 그동안 '친박' 측의 '맏형'으로 '친이' 측과의 기 싸움에서 전면에 섰던 김무성 최고위원이 "언론이 (구성안 합의)

    2008-01-24 김관용
  • 황당 여론조사

    ○…4월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 받기가 본선보다 더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로 서울에서 한나라당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공천을 받으려는 예비후보간 신경전은 나날이 치열해지는 상황. 서울 모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예

    2008-01-24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