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지지도,'촛불'후 첫30%회복"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30%를 넘긴 것으로 한나라당 자체 조사 결과 나타났다.한나라당 부설 기관인 여의도연구소가 지난 22일 전국 성인 남녀 4279명을 대상으로 한 ARS(자동 응답) 전화조사 결과, 이 대통령에게 긍정적 여론은 31.9

    2008-06-23 강필성
  • 박희태"소통의 고속도로 만들겠다"

    정몽준 최고위원과 함께 7.3 전당대회 유력주자로 분류되는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은 23일 “국민과 당·청와대에 소통의 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전 부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문을 연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2008-06-23 강필성
  • '친박' 허태열"청와대와 긴장관계 유지해야"

    한나라당 7·3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한 한나라당 친박(친박근혜)계 좌장격인 허태열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개소식을 갖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

    2008-06-23 임유진
  • 맹형규-박형준 라인, 발빠른 행보

    맹형규-박형준 체제를 구축한 청와대 '소통라인'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전면 인사개편에서 정무와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맹형규 박형준 전 의원을 각각 정무수석과 홍보기획관에 임명, 내정했다. 새 정부 출범 초기 국정혼선을 빚으

    2008-06-23 이길호
  • 이명박 "시대적 소명의식갖고 일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기 청와대 참모진에게 "나라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시대적 소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오전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 잠시 들러 "빨리 업무를 파악해서 열정을 갖고 일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2008-06-23 이길호
  • "이명박 안다고 무슨죄 안걸리죠?"

    6.3 동지회 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정정길 신임 대통령 실장은 "(대통령과 친분있다고) 무슨 죄 안걸리죠?"라고 말했다.  정 신임 대통령 실장은 23일 국회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취임

    2008-06-23 강필성
  • 촛불지원군 줄며 더 난감해진 민주

    통합민주당이 등원 딜레마에 빠졌다. 손학규 대표의 '조기 등원론'이 원내 지도부에 퇴짜를 맞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등원 목소리가 커져 찬반 의견이 팽팽한 상황이다. 계속 등원을 미루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에 민주당은 정부의 추가협상 결과를 보고 등원

    2008-06-23 최은석
  • 정몽준 "의회민주주의 위기, 경제살린다"

    한나라당의 유력한 차기 당대표 후보인 정몽준 최고위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7·3전당대회' 당권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한나라당

    2008-06-23 임유진
  • 한 '촛불여론 뒤집혔다'이젠 국회열자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정권 퇴진 운동'으로 변질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대한 반대 여론이 찬성 의견보다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은 여세를 몰아 '쇠고기 파동' 종지부 를 찍고 '정국 안정'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

    2008-06-23 강필성
  • 허태열 '박근혜 지원' 과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차기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친박(친박근혜)계 좌장격인 허태열 의원에게 "이왕 출마를 하셨으니까 좋은 성적으로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허 의원은 23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이석우입니다'에 나

    2008-06-23 임유진
  • 정몽준 "이왕하려면 거국내각으로"

    한나라당의 유력한 당권후보인 정몽준 최고위원은 개각폭과 관련 "이왕하려면 시원하게 했으면 한다"며 "거국내각이란 기분이 들게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정 최고위원은 23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와 "내가

    2008-06-23 임유진
  • 손학규 "당 거꾸로 망할 것 같다"

    "내가 요즘 피곤해보인다는 말을 듣는다. 가만 보니까 내 얼굴이 펴질 기분이 아닌 것을 새삼 느꼈다"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의 말이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손 대표는 화난 표정으로 이같이 말했다. 2주도 채 남지 않은 7

    2008-06-23 최은석
  • 한나라"촛불프로들이 반미투쟁 이끌어"

    한나라당은 지난 주말 벌어졌던 촛불시위에 "프로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폭력시위는 어떤 경우도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quo

    2008-06-23 임유진
  • 정진곤"'표절의혹'해소후 발령해달라"

    교수 시절 논문 자기표절과 이중 게재 의혹이 제기된 정진곤 신임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비서관이 "학계에서 공정한 판단을 통해 결론이 내려질 때까지 발령을 보류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23일 2기 청와대 참모진

    2008-06-23 이길호
  • 정몽준-박희태 접전에 공성진 가세

    유력 주자들의 출마선언으로 한나라당 당권 경쟁이 점차 불붙는 가운데, '정몽준 최고위원-박희태 전 국회부의장' 양강구도에 공선진 의원이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의도리서치가 지난 20일

    2008-06-23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