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광장에서 휠체어 '촛불반대' 나선 서경석

    20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 한편에선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기독교사회책임 서경석 목사가 촛불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나온 시민들과 촛불집회의 부당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

    2008-06-21 강필성
  • 이명박, 2기 참모진 첫 조찬회동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2기 참모진과 첫 조찬회동을 갖고 "유가 추가앙등 우려가 있는 만큼 각종 민생대책을 치밀하게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관저에서 가진 조찬회동에서 정정길 대통령실장을 비롯한 수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06-21 이길호
  • '고대녀' 학적논란 갑론을박 이어져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19일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시민논객이었던 이른바 '고려대녀'로 불린 김지윤씨를 "고대 학생이 아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네티즌의 비난이 거세지자 20일 저녁 사과문을 발표했다.

    2008-06-21 임유진
  • 청와대 후속 비서관 인사 놓고 '시끌'

    류우익 대통령실장과 수석 6명 등 청와대 참모진 전원을 교체한 데 이은 비서관급 후속 인사를 앞두고 청와대가 시끄럽다. 신임 혹은 자리이동이 예상되는 비서관 상당수가 인사실패와 국정혼란 책임을 지고 물러간 인사들과 끈이 닿아있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일각에

    2008-06-21 이길호
  • 사이버 편식은 진리와 멀다

    동아일보 21일 오피니언면 '시론'에 박창호 숭실대 정보사회학과 교수가 쓴 '사이버 편식은 진리와 멀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인터넷을 우린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 말보다 글이 진리에 방해가 된다고 한 철학자가 있었다. 인쇄된 글

    2008-06-21
  • 촛불 들었다고 다 '촛불집회'가 아니다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문재완 한국외국어대교수(법학과)가 쓴 시론 "촛불 들었다고 다 '촛불집회'가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무능한 정부와 계속되는 집회로 마음이 무거운 국민들이 많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

    2008-06-21
  • 이명박 대통령은 변하지 않았다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에 이 신문 정진홍 논설위원이 쓴 "대통령은 변하지 않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자고로 사람 쓰는 원칙은 시세(時勢)에 따르는 것이다. 천하가 안정됐을 때 쓸 사람이 따

    2008-06-21
  • 민주당 조속 등원해야 48.7%

    통합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이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을 요구하며 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 절반 가량은 민주당이 하루 속히 국회에 등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이택수)에 의뢰해 17~18일 전

    2008-06-21 임유진
  • 청와대 '또' 교수 실장-과연 최적인가

    "또 교수야?" 긴 고심을 거듭한 이명박 대통령이 새 대통령실장에 정정길 전 울산대총장을 낙점하자 여권내 곳곳에서 이같은 반응이 쏟아졌다. 이 대통령은 20일 류우익 전 실장을 포함한 7명의 수석비서관을 전원 교체하는 대폭적인 인사쇄신을 단행

    2008-06-20 이길호
  • 민주 "돌려막기 청와대 인사" 혹평

    20일 청와대 참모진 전면 개편에 대해 통합민주당은 "실망"이란 반응을 내놨다. 민주당은 이번 인사가 "돌려막기식 인사"라고 혹평했다.특히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 유임에 민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차영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인사

    2008-06-20 최은석
  • "국민 눈높이에 맞추려 노력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2기 청와대 참모진'을 직접 발표하면서 "새로운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일곱명의 수석은 그 업무에 경륜이 있는 사람들을 뽑았으며 여러가지 개인적인 검증을 철저히 해서 가능하면 국민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말했다

    2008-06-20 이길호
  • '야성잃은 민주' "요즘 초선 뭐해"

    17대 국회. 당시 여당이던 열린우리당을 쥐락펴락 했던 주역은 108명(152석 중)의 초선 의원들이었다. 이들은 여러 이슈마다 제 목소리를 가감없이 표출했다. 중진 그룹 비판은 물론, 대통령에 대한 공격도 서슴치 않고 해 내부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과거 열우

    2008-06-20 최은석
  • 한나라 대표 선호도 정몽준 1위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몽준 최고위원이 당 대표 선호도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2008-06-20 임유진
  • 민주, 등원거부 '더 버티면 역풍'

    "이제 야당이 나서야 한다"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20일 최고 지도부 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조기 등원론을 꺼냈다 퇴짜를 맞았지만 손 대표는 이날 다시 등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더 이상 국회 등원을 거부할 경우 자당이 독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2008-06-20 최은석
  • '친박' 김성조 당권 도전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이 20일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친 박근혜 전 대표계'로 3선인 김 의원의 출마로 한나라당 당권 도전자는 유력주자인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과 정몽준 최고위원을 비롯 8명을 이루게 됐다. 김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8-06-20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