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당 "북, 무슨 낯으로 관광재개 주장?"

    자유선진당은 북한이 금강산 관광과 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접촉을 제안한 데 대해 "무슨 낯으로 금강산 관광을 주장하느냐"고 따져 물은 뒤 관광재개를 위한 3대 선행조건을 제시했다.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15일 논평에서 ▲공식적인 사과와 현장조사와 명문화된 재발방지대책

    2010-01-15 임유진
  • 강기갑 무죄? "사법개혁 더 늦출 수 없는 상태"

    한나라당이 사법개혁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부 정치적 편향성을 가진 법조계 인사들로 인해 국민적 우려가 높다는 판단 때문이다.안상수 원내대표는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개혁으로부터 무풍지대에 있던 법원, 검찰, 변호사 등에 대한 사법제도 개선 필요

    2010-01-15 김의중
  • 원희룡 “세종시, 정부부처 3개정도는 가야”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15일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해 “행정부처도 3개 정도는 가야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소장파인 원 의원은 이날 라디오 프로그램인 ‘서두원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표가 주장한 ‘국민과의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원 의

    2010-01-15 김의중
  • MB, 30대그룹 총수만나 "일자리 창출은 기업 몫"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세계 모든 나라가 똑같지만 한국 정부의 금년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기업의 투자확대와 이로 인한 고용창출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30대 그룹 초청 투자 및 고용확대 간

    2010-01-15 이길호
  • "민주당, 삼류 장돌뱅이 수준으로 퇴화"

    무소속 정동영 의원 복당, 미디어 3인방의 복귀 등을 둘러싸고 소속 의원 간 돌출행동으로 내홍 우려가 나오고 있는 민주당의 주류-비주류 갈등이 본격화 됐다. 1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민주당,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토론회에서다. 이 자리에서 당 비주류

    2010-01-14 임유진
  • "박근혜도 만나고 수정안도 성공시켜라"

    국가원로들은 세종시 수정 문제와 관련,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데 공통된 의견을 밝히면서 국민적 이해를 구하는데 주력할 것을 정부에 당부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차 국민원로회의는 오찬을 겸해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

    2010-01-14 이길호
  • "수정안, 일자리3배-인구3배...파급효과 막대"

    "일자리는 8만4000명→24만6000명, 총인구는 17만명→50만명으로"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을 통해 원안보다 약 3배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4일 세종시 수정과 관련한 일각의 오해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자료를 공개하고 대국민설득에 주력했다.정

    2010-01-14 이길호
  • "대통령은 원자력 파는데…국회 작태에 눈시울"

    김남조 국민원로회의 의장(시인·숙명여대 명예교수)이 세종시 수정 문제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정치권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는 14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열린 제2차 국민원로회의에서 "몇 해 전에 수도의 중심 기능인 행정권이 다른 데로, 황량한 새

    2010-01-14 이길호
  • MB "특정문제로 국정 차질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세종시 수정 문제와 관련, "특정한 문제에 얽매여 국정 전반의 차질을 빚는 우는 범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차 국민원로회의에서 마무리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어느 한 정책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

    2010-01-14 이길호
  • 대전 경제단체들 “세종시 수정안 지지”

    대전산업단지협회와 대덕산업단지이사회는 14일 성명을 내고 “새로운 미래경제성장동력으로서의 세종시 수정안이 나온 것에 지역경제인들은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2010-01-14 온종림
  • 국민들 “MB-박근혜 만나야”

    우리 국민 3명 중 2명은 세종시 논의를 위해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가 회동할 필요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리얼미터가 세종시 추진을 둘러싸고 첨예한 대립을 지속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의 회동 필요성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국가 대사인 만큼

    2010-01-14 온종림
  • 박사모 “친이 후보자, 모조리 낙선시킬 것”

    세종시 수정안을 반대하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대응방안이 담긴 이른바 ‘박근혜 문건’ 논란과 관련해 ‘박사모’가 실력 행사에 나섰다. 관련 문건은 총리실에서 작성됐으며, 청와대도 세종시 ‘홍보전’을 지시하는 문건을 각 정부부처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0-01-14 김의중
  • 여야 18일 본회의서 ICL법 처리

    여야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ICL)'도입을 위해 18일 10시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관련법 등 4개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한나라당 안상수,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담을 열어 '원-포인트'국회로 ▲취업 후 학자

    2010-01-14 임유진
  • 국민 다수가 “세종시 투자 과다”

    국민들 다수가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에서 세종시에 대한 투자가 과다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1일 발표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을 조사한 결과, 세종시에 과다한 투자가 이루어졌다는 의견이 45.6%로 나타나

    2010-01-14 온종림
  • 김용갑 “MB, 불도저식으로 朴 코너로 몰아”

    한나라당 김용갑 상임고문은 최근 세종시 수정안을 두고 당내 계파갈등이 빚어지고 있는데 대해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김 고문은 수정안을 ‘졸작’으로 평가하며 실패 가능성도 언급했다.

    2010-01-14 김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