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친박연대 '통합' 논의 급물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과 친박연대 간 통합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당초 ‘선택과 집중’을 통해 독자후보를 내겠다던 친박연대는 한나라당에서도 통합에 적극적인 신호를 보내오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장광근 사무총장은 15일 불교방송 라디오 ‘김재원

    2009-12-15 김의중
  • 오늘 흥남철수 59주년 "굳세어라 금순아…"

    오늘(12월 15일)은 흥남철수 59주년 기념일! 59년 전 오늘, 흥남철수작전이 감행됐다. 흥남철수작전으로 國軍과 美軍 등 장병 10여만 명과 차량 1만7000 대, 피난민 10여만 명을 철수시켰다. 이제 6·25발발 60주년을 맞아 제2의 흥남

    2009-12-15 이경훈
  • 어느 친박 의원의 '정세균 세종시'비판

    1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엘리베이터. 한나라당내 친박계의 모 의원이 엘리베이터 왼편 상단에 설치된 모니터를 보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2009-12-14 최은석
  • '출마결심'원희룡, 오세훈에 계속 시비"버티기힘들것"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된다' 정치판에서 쉽게 회자되는 말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이 최근 모습이 딱 이렇다.

    2009-12-14 최은석
  • 박근혜도 사인한 '패킷감청' 제한법 나왔다

    수사기관의 인터넷 회선감청을 제한하고 감청기간과 횟수를 제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패킷(Packet) 감청이라 불리는 인터넷 회선감청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 편하게 하기 위해 잘게 쪼갠 온갖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훔쳐보는 기술이다.

    2009-12-14 최은석
  • 청와대가 제안한 '그린라이프 스타일'

    윤진식 경제수석·박재완 국정기획수석·진영곤 사회정책수석 등 청와대 세 수석비서관이 '그린 라이프' 전도사로 나섰다. 코펜하겐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 수석은 14일 청와대 정책소식지 '안녕하십니까. 청와대입니다'에 공동기고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발표와 관련

    2009-12-14 이길호
  • 내년 6.25남침 60주년 행사 대규모로 거행

    내년 6.25전쟁 60주년과 4.19혁명 50주년, 경술국치 100년 등 각종 역사적인 사건에 대한 행사가 국제적 또는 범국가적으로 치러지는 등 국격(國格)을 높이는 정부주관 행사가 대규모로 거행된다. 또 보훈 보상금 지급단가

    2009-12-14
  • "고종-황태자등 황족 전체를 동경으로 이주"

    한국통감에서 추밀원 의장으로 관직을 옮긴 후, 이토 히로부미는 통감의 잔무를 정리하고 사무를 후임자에게 인계하기 위하여 1909년 7월 1일 한국으로 향했다. 그의 마지막 한국행이었다. 7월 5일 서울에 도착한 그는 이미 통감직에서 물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법권 및 감

    2009-12-14 한상일
  • 공성진 "한명숙 주장처럼 나도 희생양 아닌가"

    구속된 스테이트월셔골프장 대표 공경식씨 등으로 부터 수억원대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공개회의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했다.

    2009-12-14 최은석
  • 정몽준, 이건희 사면 보도는 '시기상조'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사면.복권이 시기상조라고 주장했다.

    2009-12-14 최은석
  • MB "내년 하반기면 서민도 경기회복 체감"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아마 내년 하반기쯤 되면 서민들도 (경기회복을) 체감하지 않겠나 본다"면서 "기업하는 사람들은 위기 이전 정도로 현재 체감하는 것 같지만 서민들은 아직 (체감)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금년에 자칫 경제가 좋아졌다고 앞으로 긴장을 풀

    2009-12-14 이길호
  • '가장 일 많이 한 상임위'는 국토해양위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중 제18대 국회 개원 이후 국토해양위원회(위원장 이병석)가 가장 많은 의안을 처리한 위원회로 나타났다. '가장 일을 많이 한 위원회'인 셈이다.이같은 사실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의 의안통계 자료(2009년 12월11일 현재 본회의 처리기준)를 분

    2009-12-13 염동현
  • 지적·자폐성 장애인, 국회에서 일한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계동)는 올해 4월 헌법기관 최초로 노동부와 체결한 '장애인고용 확대협약' 이행사업으로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고용한다.국회사무처는 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함께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지적·자폐성 장애인

    2009-12-13 염동현
  • 치열한 4대강 예산전쟁 '드림팀' 띄운다

    여야가 예결위 계수조정소위에서 벌어질 4대강 예산전쟁에 대비해 `계수소위 드림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민주당은 수자원공사의 4대강사업 백지화 등 전제조건을 내걸고 당분간 계수소위 구성에 응하지 않겠다는 방침이어서 소위구성이 지연될 전망이지만 여야 모두 내부적으로는 물

    2009-12-13
  • 직장인 80%, "'4대강 살리기' 대권 영향 줄 것"

    직장인들은 4대강 사업이 다음 대선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대강 사업에 대해 잘 알고는 있지만 경제성에 대해선 분분한 의견을 보였다.국토해양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수도권 소재 직장인 500명에게 '4대강 사업에 대해 잘 알고 있냐'고

    2009-12-13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