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천안함 사건, 제1야당 책무 다할 것"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29일 서해 초계함 침몰사건과 관련 "모든 장비 기술 인력을 총동원해서 단 한사람이라도 하루빨리 구조해야 한다"며 "이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제1야당이 해야 할 책무를 제대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10-03-29 임유진
  • 반기문 "수색·구조작업 신속히 이뤄지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9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호' 사건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반 총장은 위로전에서 "한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금번 한국 서해에서 발생한 해군 함정 사고소식

    2010-03-29 이길호
  • '4대강'이 십자군 성전?

    종교단체도 조직의 하나다. 그리고 조직을 장악하는 것은 인간들이다. 인간들 중에서도 특히 운동가형(型) 인간들은 종교단체의 경우에도 그 중추적인 권력장치들을 장악하는 버릇을 곧잘 드러낸다. 정당이 있으면 그 당(黨)에 일단 속내를 감춘 채 가입해서 당내선거를 통해서든

    2010-03-28 류근일
  • 천안함 함장 “폭발후 선미 보이지 않았다”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폭발이 일어나자마자 선미가 사라질 정도의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천안함 선장인 최원일 중령은 침몰사고 발생 당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과의 통화에서 “큰 폭발이 일어났고 엔진이 멈췄다. 정전이 됐다. 그래서 갑판으로 올라와서 확인하니까 벌써

    2010-03-27 김의중
  • “해군 초계함, 북한 어뢰공격 가능성 있어 주목”

    자유선진당은 해군 초계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어뢰공격에 의한 폭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철저한 대비를 정부와 군 당국에 주문했다.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낮다는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고 일부 전

    2010-03-27 김의중
  • 정부, 전체 공무원 비상대기 조치

    정부는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해군 초계함 침몰과 관련, 전체 공무원을 비상대기 조치했다.정운찬 국무총리는 "모든 공직자는 유선상으로 대기하면서 애도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주말을 보내도록" 지시했다고 행정안전부가 27일 밝혔다. 모든 공무원을 상대로 비상대기 조치

    2010-03-27 이길호
  • 정부-정치권, 초계함 침몰 비상회의 소집

    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으로 27일 오전 8시 30분 현재까지 104명 중 46명이 실종 내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와 여당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정운찬 국무총리는 오전 11시부터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이번 사태 파악 및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정 총

    2010-03-27 김의중
  • 안보장관회의 종료…원인규명 늦어질 듯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서해 백령도 인근 해군 초계함 침몰과 관련, 전날에 이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했으나 사고 원인을 파악할 단서가 부족해 일단 논의를 다음 회의로 미뤘다.이 대통령이 주재한 가운데 열린 회의는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오전 7시 30분에 시작, 오전 1

    2010-03-27 이길호
  • 청와대 어린이기자단 "나랏일이 먼저죠"

    "아쉽지만 나랏일이 더 중요하죠"27일 예정됐던 2기 청와대 어린이기자단 출범식이 서해 백령도 인근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잠정 연기됐다.당초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강호동, 샤이니 등 인기 연예인과 함께 출범식을 치를 계획이었던 탓에 어린이들의

    2010-03-27 이길호
  • 청와대 "북한, 현재까지 특이 동향 없어"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서해 백령도 인근 초계함 '천안함' 침수 사건과 관련, "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군은 총력을 기울여서 구조 작업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사고 직후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한데 에 이어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2010-03-27 이길호
  • "북 연계 가능성 현재로선 예단할 수 없어"

    청와대는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우리 해군 초계함 침몰사건과 관련, "북한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금으로서는 예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날 이명박 대통령은 사고 직후 김성환 외교안보수석으로부터 보고받은 뒤 오후 10시경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했

    2010-03-27 이길호
  • 청와대, '차분한' 대응기조…원인파악 주력

    청와대는 26일 발생한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수 사건으로 긴장감 속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인명구조 상황 점검에 주력하고 있다.청와대는 긴박한 상황 가운데서도 차분하고 체계적인 대응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과

    2010-03-27 이길호
  • MB "우리 군 인명구조에 최선 다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수 사건과 관련, "무엇보다 우리 군의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진상규명도 중요하지만 우리 군의 인명구조가 가장

    2010-03-27 이길호
  • 주민들 “포격소리 수십 발 들렸다”…58명 구조

    26일 오후 9시 45분 경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 해역을 순찰 중이던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됐다. 침몰된 초계함은 1500t 규모로 해군 장병 104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군 당국은 해군 초계함에 타고 있던 장병들에 대해 구조작업을 벌이는 중이며 12

    2010-03-27 최유경
  • 이 대통령, 긴급 안보장관회의 소집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서해 백령도 서남방 해상 우리 초계함 침수와 관련, 오후 10시께 안보관계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했다.청와대 지하벙커에서 개최중인 안보관계장관회의에는 이 대통령 주재하에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이동관 홍보수석, 김태영 국방부 장관,

    2010-03-26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