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前총리, 한나라 후보들에 열세

    한명숙 전 총리 1심 재판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한 전 총리가 한나라당 후보들에 여전히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데일리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4~25일 양일간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가상대결을

    2010-03-30 온종림
  • 정몽준 “천안함 침몰, 취약한 안보상황 일깨워”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천안호 침몰사건으로 취약한 안보상황이 드러난 만큼 앞으로 철저한 대비를 주문하고 나섰다.정 대표는 30일 제11차 라디오연설을 갖고 “흔히 안보는 산소와 같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을 맞으니 가슴속에서는 무력감이 밀려왔다”며 “백령도에서 들려온 소식

    2010-03-30 김의중
  • 北 "2010년대에 자체 핵연료로 경수로 가동"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9일 남한과 미국에서 대북정책으로 제기되고 있는 `기다리는 전략'을 거론하면서 "2010년대에는 자체의 핵연료로 돌아가는 경수로 발전소가 우리의 대답으로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메가폰 전쟁의 검은 내막'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이

    2010-03-30
  • 천안함 함미 일부에 산소 주입

    군은 29일 밤 천안함 함미에 대한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함정에 산소를 일부 주입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30일 침몰한 함미를 수색하던 해군 해난구조대(SSU) 요원들이 전날 오후 8시14분부터 13분간 일종의 함정 굴뚝인 `연돌' 부분에 금이 가 있는 것을

    2010-03-30
  • 김국방 "北 개입가능성 배제 안해"

    군 당국은 29일 지난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 원인과 관련, 북측 기뢰에 의한 폭발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사고 원인 규명에 박차를 가하고

    2010-03-29
  • 북한 기뢰 보유수준은?

    해군 초계함의 침몰 원인이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북한의 기뢰에 의한 폭발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에서 "북한은 과거 6.25 전쟁 당시 4천여기의 기뢰를 구소련으로부터 수입해 3천여기는 동해와 서해에 설치했다"며 "북한

    2010-03-29
  • 정부, 콩고 국가 경제개발계획 지원키로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조셉 카빌라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협력, 인프라 건설, 개발 협력 등 양국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카빌라 대통령은 지난 2005년 과도정부 대통령으로서 방한한 데 이어 콩고 첫 민선 대통령으로 5

    2010-03-29 이길호
  • 김 국방 “천안호 함장, 잘 훈련된 조치”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천안호 침몰사고에 있어 함장의 대처와 관련 “잘 훈련된 조치”라고 평가했다.김 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 여러분이 오해할 것 같아서 간단히 말씀 드린다”며 “함장 조치에 대한 것은 이미 예규화 돼있다. 이번에도 초기에 짧은 시

    2010-03-29 김의중
  • 업무추진 부당사용 단체장 12명 고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일부 광역단체장들이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며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노조 측은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12개 광역단체장을 검찰에 고발한다는 내용을 밝히고, 이와 별도로 11개 광역.기초단체장에 대해서도 업무추진비 부당사용 및 열람을 거부한 혐의

    2010-03-29 김의중
  • "민주당,노무현 세력이 좌지우지해"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는 29일 "현 민주당을 노무현 세력이 좌지우지해서 활로를 찾을 수 없었다"고 비판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전북도당 창당대회에 앞서 익산시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호남지역 정서를 대변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인 평

    2010-03-29 임유진
  • "천안함침몰, 독수리 훈련과 무관"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29일 "한미연합훈련과 천안함 침몰사건은 연관성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의 "천안함 침몰 원인이 서해상에서 진행된 한미연합훈련 중 오폭에 의한 것이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질의에 이같

    2010-03-29 임유진
  • 천안함 침몰, 여 '초당적 협력'…야 '책임론 부각'

    지난 26일 서해상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고가 정국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고 원인이 어떻게 밝혀지느냐에 따라 집권 3년차를 맞은 정부의 국정운영은 물론, 정치권 전반에 미칠 파장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가장 큰 변수는 침몰사고가 내부 요

    2010-03-29 이길호
  • "세종대왕은 15세기에 여론조사 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과거 세종대왕이 실시한 여론조사를 언급하며 ‘진정한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으로 평가했다.정 대표는 29일 오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당 안형환 의원의 ‘우리가 몰랐던 개방의 역사’ 출판기념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세종대왕은 ‘공법’ 라

    2010-03-29 김의중
  • ‘천안함 침몰’ 지방선거 또 다른 핫이슈?

    천안함 침몰사고가 정치일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야는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공천심사에 돌입,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접어들었으나 이번 사고로 일정이 줄줄이 연기되는 등 지방선거라는 최대 이슈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우선 지난 28일로 예정됐던 오

    2010-03-29 김의중
  • 청와대 "이 대통령, 상시점검 체제 계속 유지"

    청와대는 서해상 백령도 인근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이명박 대통령은 실시간 보고를 받는 상시점검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가급적 일정은 정상적으로 소화한다는 계획이며 천안함 현황과 관련해

    2010-03-2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