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곳곳서 공천 잡음 ‘진통’
한나라당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심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곳곳에서 잡음이 일고 있다. 1차 심사 결과 탈락한 일부 후보를 비롯해 ‘모 후보 내정설’ 등이 번지면서 진통을 심화되는 분위기다.우선 광역단체장의 경우 이번 선거 핵심지역인 서울시장 후보 선정과정에서 문제
2010-04-05 김의중 -
새롭게 쓰일 4월국회, 천안함 정국될까?
정치권이 대형악재인 천안함 이슈가 터진 가운데 4월 국회와 6월 지방선거에서 정국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사상 최대의 해군 참사 속에서 정략적 이미지를 내비치면 자칫 여론의 역풍을 맞게 될까봐 여야 모두 공식적 행보는 자제하면서도 물밑에서 주도권 잡기에 고심 중이다.◆
2010-04-05 임유진 -
청 "김국방 전달 메모는 비서관 의견"
지난 2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한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VIP(대통령을 의미하는 은어)'의 의중이 담긴 메모가 전달됐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대통령의 지시가 아닌 청와대 비서관의 의견"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010-04-05 이길호 -
`독도가수' 서희 씨, G20회의 홍보노래 발표
'신(新)독도는 우리땅'과 영어 독도 노래인 '두 유 노우 독도?(Do you know Dokdo?'를 불러 화제를 일으킨 가수 서희 씨가 이번에는 11월에 개최될 G20 정상회의를 홍보하는 노래를 발표했다. 노래 제목은 `야야야코리아'(서울 G20정상회의 기념가
2010-04-05 -
北, 김책공대에 졸업학점제 처음 도입
북한 최고의 이공계 대학인 김책공업종합대학(총장 홍서헌)이 4월 1일 시작된 올해 새 학년도부터 졸업 이수학점제를 처음 도입하고 선택과목제의 적용 범위도 확대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5일 보도했다. 북한의 대학은 학급제로 운영돼 남한
2010-04-05 -
美 "침몰함 조사 최고 전문가팀 지원"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한 과학적인 원인 규명을 지원할 미국 전문가팀이 이르면 내주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5일 "이상의 합참의장과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군 고위급 협조회의에서 미국 전문가팀을 한국에 파견키로 합의했다"면서
2010-04-05 -
軍 "생존자 증언 조만간 공개"
국방부는 5일 천안함 침몰사고 생존자들의 증언을 조만간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공개한 천안함 침몰 관련 설명자료에서 "현재 생존자들은 자신들만 살아 돌아왔다는 자책감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고, 일부 인원은 안정제를 투여하는 상태"라며 "생존자
2010-04-05 -
나경원 “후보단일화 생각한 적 없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나경원 의원은 경쟁자인 원희룡 의원의 후보단일화 제안에 대해 “생각해 본 바 없다”고 일축했다.나 의원은 5일 ‘단일화를 먼저 제안할 용의가 있다’는 원 의원의 제안이 있은 뒤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아직 시기 적으로 맞지 않다”며 이 같이
2010-04-05 김의중 -
MB "실종자있을 함미부터 인양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천안함 인양작업과 관련, "실종자들이 몰려있는 함미 부분부터 인양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천안함 인양작업은 치밀하고 신중하게 준비해 실수가 없도록 해달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
2010-04-05 이길호 -
천안함 사고로 MB 순방일정 단축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11일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박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5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핵테러에 대한 공동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는 최초의 정상급 회의로 핵테러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정상차원의 논의 이
2010-04-05 이길호 -
야4당 "안상수,공허한 말잔치"
야당은 5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공허한 말잔치를 할 것이 아니라 구태정치에 대해 반성하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며 혹평했다.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천안함 침몰이라는 초유의 국가 안전위기 사태에 대해 여당 원내대표로서
2010-04-05 임유진 -
미국 9.11 vs 천안함 한국
9.11테러와 부시 지지 90%급상승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납치된 비행기의 자살 폭격으로 주저앉고, 펜타곤 국방부 청사가 공격당한 사건으로 3천명이 사망하고 6천여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부시대통령은 초등학교
2010-04-05 조광동 -
"교신 공개, 군 누설 가능성 높아 위험"
천안함 침몰사고 직전 교신기록 등을 공개해야 한다는 야당의 요청에 "군사작전사항 노출은 접촉지역 작전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반박하는 주장이 나왔다.해군전문가로 알려진 김남부 예비역 해군대령은 5일 BBS라디오에서 "천안함의 교신 기록을 전부 공개하게 되면 우
2010-04-05 임유진 -
한국예술종합학교 17년
고궁 소나무 숲속의 캠퍼스서울 동대문구 석관 동에 한국예술 종합학교가 있다. 조선시대 경종의 무덤인 의릉과 함께 소나무 숲까지 곁에 두고 있어 경관이나 환경 면에서 도심을 떠나 교외에 나온듯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좋은 캠퍼스다. 이와는 별도로 강남 구 서초
2010-04-05 이경문 -
“MBC 파업? 오래 오래 해라!”
MBC 노조가 황희만 부사장 임명를 문제 삼아 5일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시민단체 자유주의진보연합은 이들의 파업을 오히려 환영하고 나섰다. 6.2지방선거에 MBC 보도가 적을수록 공정한 선거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진보연합은 이날 ‘MBC노조 파업을 적극 환영한
2010-04-05 김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