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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노무현 묘역참배'...민주 대여공세 돌입
민주당이 4일 고 김대중 노무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잇달아 방문하고 본격적 대여공세 신호탄을 울렸다.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6.2지방선거 당선자들은 이날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해"김 전 대통령이 야권이 연대하고 단결하면
2010-06-04 임유진 -
MB "북, 천안함 책임 인정해야 돕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4일 천안함 사태에 대한 원칙을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아시아 안보회의 참석 전 이날 발간된 싱가포르 '스트레이트 타임즈'와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북한 핵문제는 결국 6자회담을 통해 해결해야 되겠지만 천안함 사태 해결 없이는 6자회담도 성과를
2010-06-04 최은석 -
"박근혜? 조용필이 노래방서 노래한 격"
한나라당 전략기획본부장 전여옥 의원은 4일 6.2지방선거 패배와 관련, 박근혜 전 대표 역할논란에 대해 "당 내에서 안타깝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말했다.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서 "선거는 지도부의 일이다(고 말)하지만 지도부가 아닌 우리 평사원들도 이번에 얼마나
2010-06-04 임유진 -
노회찬 '왜 나만 뭐라고 그래?'
6.2지방선거에서 진보신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왔던 노회찬 대표가 민주당 한명숙 후보의 석패 책임론에 "굳이 책임을 따지자면 힘이 더 있는 쪽의 책임이 크지 않겠나"고 맞섰다.노 대표는 4일 MBC라디오에서 "한 후보가 2만6000여표 차이로 졌는데, 강동구 같은 경우
2010-06-04 임유진 -
강승규 "박근혜 없어 패한건 아니지만..."
한나라당 강승규 의원은 4일 6.2지방선거에서 자당 패배와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선거 등 당정에 참여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선 국민이 판단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강 의원은 이날 PBC라디오에서 "박 전 대표가 선거를 지원하지 않아서 패배했다고 몰아가는
2010-06-04 임유진 -
李대통령 "北 반성없이 6자회담 어려워"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북한이 기습적인 군사도발을 일으키고도 아무런 반성 없이 열리는 6자회담은 그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시아 안보회의 참석에 앞서 이날 발간된 싱가포르 `스트레이트 타임즈'와 서면인터뷰에서
2010-06-04 -
이광재 재판은? 당선자 입건도 79명
6.2지방선거가 끝난 후 당선자들의 고소·고발이 줄을 이어 선거 후폭풍이 예상된다.치열한 6.2지방 선거 후, 선거법 위반 단속으로 후폭풍이 예상된다. ⓒ 뉴데일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의 선거법 위반 단속 건수(1일 기준)는 총 3,812건. 이는
2010-06-04 박모금 -
"청와대-국정원도 전면 조사하라"
前現 국정원과 청와대도 조사해야 현직 육군 소장이 간첩혐의로 체포. 최고급 전략문서를 北에 넘겨준 혐의. 현역 軍 장성이 북한과의 전면전(全面戰)에 대비한 극비의 한·미 연합 군사작전 계획을 북한 공작원에게 넘겨준 혐의로 최근 긴급체포돼 司正 당국의 수사를 받고
2010-06-04 조갑제 -
루스벨트 측근이 소련간첩
얄타 회담 때 루스벨트 수행원이 소련 간첩! 세계금융질서를 주도한 IMF를 창립할 때 미국 대표로서 핵심적 역할을 하였던 당시 미국 재부부의 해외담당 책임자 화이트가 소련 정보기관에 포섭된 간첩이었듯이 유엔의 창립
2010-06-04 조갑제 -
박근혜를 안았다면
여당인 한나라당의 압승을 기대했던 많은 유권자들에게 있어서 6·2 선거의 결과는 낭패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겁니다. 특히 안보를 대한민국의 최우선 과제로 여기는 사려 깊은 유권자들 중에는 걱정이 태산 같은 이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틈을 타서 북의 대남 압박은 한층 더
2010-06-04 김동길 -
김문수의 최다득표 비결
'민중의 소리'(인터넷매체)는 [25일 김문수 한나라당 후보는 색깔론을 거들먹거리며 유시민 범야권 후보를 향한 공세로 일관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OBS 경인TV에서 진행된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군 당국에서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완벽하게 입증을 했는데
2010-06-03 조갑제 -
6.2지방선거 명암엇갈린 군소정당
6.2지방선거에서 거대여당은 참패, 제1야당은 졌지만 이긴 승리로 점쳐지는 가운데 군소정당들의 엇갈린 명암도 이목을 끌고 있다.◇자유선진당텃밭사수 실패…충청권에선 입지여전이번선거에서 텃밭사수에 사활을 걸었던 자유선진당은 대전에선 한 곳을 건졌으나 충남을 점령하는 데 실
2010-06-03 임유진 -
소르망 "중국은 하나된 한반도 싫어해"
“중국이 두려워하는 경쟁 상대는 통일한국”프랑스의 세계적 석학 기 소르망 파리정치대학 교수는 3일 천안함 사건 이후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 정세는 중국에 달렸다고 평가했다.최근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서 ’원더풀 월드’ 홍보를
2010-06-03 -
'트위터 혁명', 젊은 유권자 결집시켰다
140자 단문 블로그인 트위터가 젊은 유권자들을 결집시키면서 6.2 지방선거의 판세를 완전히 바꿨다.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회사원 김미진(28) 씨는 당초 2일 거행된 6.2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업무
2010-06-03 -
박근혜 "선거 결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3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한 것과 관련,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선거결과를 접한 뒤 이같이 말했다고 박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이 전했다. 이 발언은 선거
2010-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