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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시의회 27일 중구에서 맞붙는다”
미니 서울시장 선거로 불리는 4·27 서울 중구청장 재보궐 선거가 14일 공식 선거운동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중구청장 재보선에는 한나라당 최창식(58) 후보와 민주당의 김상국(58) 후보 등 2명이 등록했다. 동갑내기 이들 두 후보는 모두 서울시청에서 함께 손발을 맞춰
2011-04-14 안종현 기자 -
4.27 본선 레이스 돌입···여야 지도부 ‘총력전’
4.27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14일 시작되면서 여야 지도부가 격전지로 총출동 한다.13일 마감된 후보자 등록에는 전국 38개 선거구에서 모두 135명이 등록해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이날부터 26일 자정까지다. 이번 재보선은 다음과 같
2011-04-14 오창균 기자 -
2,3위 다음-네이트 손잡고 1위 네이버 '공격'
국내 포털 시장에서 네이버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2위와 3위 사업자인 다음커뮤니케이션과 SK커뮤니케이션즈가 손을 잡고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이에 따라 네이버가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는 검색 시장은 물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각종 콘텐츠 시
2011-04-14 연합뉴스 -
굶주린 北軍과 배부른 南종교인
北韓식량난 걱정되면 수용소부터 없애라! 아사자 절반은 저들 끔찍한 수감시설에서 나온다. 기독교·가톨릭·불교·원불교·천도교 등 5대 종단 소속 종교인 658명이 이명박 정부에 소위 “인도적 대북지원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
2011-04-13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조용기 목사 부인 배임 혐의 고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부인인 김성혜 한세대 총장이 배임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됐다. 서울중앙지검 등에 따르면 전국언론노조 국민일보 지부와 순복음교회 성도들은 13일 김 총장이 학교에 거액의 금전적 손해를 끼쳤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2011-04-13 연합뉴스 -
4.27 재보선 등록 끝…공식선거운동 ‘시작’
4.27 재보선 후보 등록이 13일 마감되면서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광역단체장 1곳, 국회의원 3곳 등 총 38개 선거구에 127명의 후보가 등록을 끝냈다. 강원지사 보궐선거에는 MBC 전 사장간의 대결이 펼쳐진다.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와 민주당 최문순
2011-04-13 최유경 기자 -
이광재는 어떻게 강원지사가 됐을까?
가 지난 12일 홀딩페이스에 의뢰한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여론조사결과에서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48.7%)가 최문순 민주당 후보를 10.5%p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해 6.2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이계진 한나라당 후보가 이광재 전 강원지사에 막
2011-04-13 최유경 기자 -
정두언 “한나라, 몽땅 바꾸지 않으면 망한다”
최근 “당의 환골탈태를 조건으로 박근혜 전 대표가 당을 지원해야 한다”고 발언해 주목을 받았던 친이계 정두언 의원이 13일 자신의 발언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정 의원은 13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지금 당의 모습으로 내년 총선을 치른다면 참패는 너무 자명한
2011-04-13 온종림 기자 -
‘200~300만원 돈봉투’ 검찰 업무활동비 지급 논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에서 이귀남 법무부장관을 불러 이달 초 검찰총장이 검찰 고위 간부들에게 200만~300만원의 업무활동비를 지급한 것을 따져 묻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날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누가 돈봉투를 나눠주자는 결정을 했는가. 자체 조사를 할
2011-04-13 오창균 기자 -
쫒기는 ‘엄기영’ 추격자 ‘최문순’··· 최후의 승자는?
4.27 재보선 최대 승부처인 강원도지사 보궐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MBC 전 사장간 대결이 ‘박빙’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번 선거는 ‘이광재 책임론과 동정론’이 대립하고 내년 총선과 대선을 관통하는 시점에서 치러지는 ‘전초전’ 성격을 띄고 있어 정치권 전
2011-04-13 오창균 기자 -
靑 "서남표 거취는 이사회가 결정할 일"
청와대는 13일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생의 잇따른 자살 책임을 물어 정치권 등에서 서남표 총장 퇴진론이 불거진 데 대해 "이사회가 결정할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대학 총장의 거취 문제는 학내에서 스스로 협의해 수습하면 되는 것"이
2011-04-13 선종구 기자 -
최시중 "문자메시지 무료화 검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무료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 출석, 문자메시지 무료화 여부를 묻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의 질문에 “실무자와 상당히 심도 있는 검토를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심
2011-04-13 최유경 기자 -
靑, 매주 수요일 외신기자들에게 브리핑
청와대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내 외신기자클럽에서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정례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이후 한국의 위상이 올라가 외신의 한국에
2011-04-13 선종구 기자 -
'추격자' 최문순, 10.5%p차로 엄기영에 '성큼'
MBC 전 사장끼리의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여론조사결과에서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가 최문순 민주당 후보를 10.5%p 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지도 면에서 앞선 엄 후보가 지난달 한 여론조사에서 20%까지 앞질렀으나 두 후보 간의 간극
2011-04-13 최유경 기자 -
박형준 "전국 지천 정비는 당연한 것"
청와대 박형준 사회특별보좌관은 13일 "전국 지천 정비사업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지천 정비사업은 이전 정부부터 추진했던 것이고 야당이 주장했던 바이기도 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동남권 신공항은 백지화하면
2011-04-13 선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