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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유권자, 3명 중 2명 “꼭 투표하겠다”
4.27 재보선 실시 지역 주민의 3분의 2는 적극적인 투표의사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재보선 지역 10곳에 거주하는 유권자 8811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4.1%가 “꼭 투표하겠다”고 답변했다고 25일 밝
2011-04-25 최유경 기자 -
김무성 "북한인권법 처리위해 몸싸움 고민"
한나라당 이은재 의원이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북한인권법 토론회에서는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북한인권법을 임기 중에 처리하겠다고 했는데 양심의 가책 때문에 말을 못하겠다"며
2011-04-25 연합뉴스 -
대통령 한의(韓醫) 주치의에 류봉하원장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대통령 한의(韓醫) 주치의에 류봉하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62)을 내정했다. 경북 출신인 류 내정자는 배재고와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대통령 한방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2007년부터 국방부 의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와 관련
2011-04-25 선종구 기자 -
한나라 “내년 예산확보 후 일자리 16만개 창출”
한나라당이 내년도 예산 확보 이후 신규 일자리 16만개를 새롭게 창출하겠다고 밝혔다.25일 당 일자리 태스크포스(TF) 팀장인 손숙미 의원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재정 지원 및 사업 확대, 법률 제도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제안했다. 이
2011-04-25 오창균 기자 -
한-호 정상 "북한 우라늄농축계획활동 중단" 촉구
한국과 호주는 북한이 우라늄농축계획(UEP)을 포함한 모든 핵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이명박 대통령과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는 25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이 최근 공개한 우라늄농축 활동이 안보리 결의 1718호와 1874호에 대한 위반임을
2011-04-25 선종구 기자 -
[재보선 D-2] 벌써 재보선, 재선거 걱정해야 하나
“이 상황에서 누가 당선돼도 또 선거 치러야 하는 것 아니냐.”4.27 재보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 간에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어 벌써부터 재보선을 걱정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한숨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이번 재보선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2011-04-25 최유경 기자 -
이주영 “원내대표 경선, 계파 대립 있어선 안돼”
한나라당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준비 중인 이주영 의원은 25일 “세몰이 식으로 원내대표를 뽑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경선 과정에서 계파의 세(勢) 과시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큰 문제”라며 이
2011-04-25 오창균 기자 -
靑, 인도와 MOU로 아덴만 상선 보호 배가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아덴만 해역 상선 피랍 대책과 관련, "우리나라가 인도와 함정호송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서 인도 함정 한 척이 추가되면 호송 능력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상도입니다
2011-04-25 선종구 기자 -
[재보선 D-2] 與 "보수여 결집해주소" 野 "젊은이여 투표해주소"
4.27 재보선,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판세는 누구의 당락을 장담할 수 없는 ‘예측불허’ 대혼전 양상이다. 출마 후보들은 물론 여야 전체가 초긴장 상태다. 최대 격전지인 성남 분당을, 경남 김해을, 강원도에서는 난전이 벌어지고 있다.이번 재보선이 내년 총선과 대
2011-04-25 오창균 기자 -
“박지원 원내대표, 제발 이것만은...”
“밀실 인사라는 표현도 적당하지 않고, 가히 ‘복심(腹心) 인사’라고 할 만하다.”언론개혁시민연대가 최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에게 공개서신을 보내 K 모씨의 방송통신심의위원 추천 철회를 요구했다.언론개혁시민연대는 서신에서 “지역방송 노동자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통하
2011-04-25 온종림 기자 -
MBC 사장들의 추태, 못봐주겠다
참으로 민망하다. 안쓰럽기까지 하다. 보고 있자니 부화도 치민다.흐드러지게 꽃피는 좋은 시절, 왜 부화가 치밀까. 강원도에서 벌어지는 낯 뜨거운 일 탓이다. MBC 전 사장들끼리 맞붙은 강원 선거 판 때문이다. 추태도 이런 추태가 없다.묻고 싶다. MBC 전 사장들의
2011-04-25 선종구 기자 -
조현오 "`3색 화살표 신호등' 지속 추진"
조현오 경찰청장은 25일 갑작스러운 도입으로 운전자에게 혼란을 준다는 비판이 거센 `3색 화살표 신호등'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시범 운영을 시작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설명을 들어보면 도입 취지나
2011-04-25 연합뉴스 -
"샘물교회 피랍 희생자에 국가 배상책임 없다"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샘물교회 신도 유족이 국가에 배상을 요구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6부(정일영 부장판사)는 고(故) 샘물교회 신도 A씨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011-04-25 연합뉴스 -
최문순 “22만명에 보낸 ‘초박빙’ 허위문자는 실수”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를 앞두고 22만명에게 발송된 ‘한나라당과 민주당 후보가 1% 초박빙으로 경합중’이라는 허위 문자메시지가 민주당 최문순 후보 측이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최문순 후보 선거대책위는 24일 “선대위에서 해당 문자메시지를 다량 발송된 것은 인정한다”
2011-04-25 최유경 기자 -
'대학생 철부지' 키우는 엄마
‘대학생 아이’ 키우는 엄마 “한국 부모들은 대학생 자녀를 '어른'이 아닌 아이로 키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라게 해야 한다. 넘어지고 코피도 나는 과정을 거쳐야지, 손에 흙이 묻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한다." KAIST 서남표 총장이 조선일보 최보식 기자와 인터
2011-04-25 류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