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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철 칼럼] 나무만 보지말고 숲과 산을 보라
"함께 살자" 외치는 종북좌파들
나무만 보지 말고, 숲과 산을 보라 -공산주의자들의 혼란, 교란 작전에 속아서야- 이법철 /스님북한세습독재정권은 대한민국을 장악하기 위해 세 가지 공작을 쉬지 않고 벌여오고 있다. 첫째, ‘6,25 남침’과 같은 기습남침으로 대한민국을 장악하는 것이요, 둘째, 각종
2012-12-20 이법철 스님 -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이덕기 | 자유기고가 최근 들어 북한 세습독재의 돈 씀씀이를 알곡으로 환산하는 보도를 자주 본다. 아마도 북한주민 식량난의 엄중함이 절정에 달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면 2011년 12월에 뒈진 김정일을 우상화하기 위해 써버린
2012-12-20 이덕기 -
"朴 당선자, 전교조의 정치성-이념 편향성 걱정"
박선규 "세대간 갈등은 큰 숙제..교육의 문제다"
박선규 새누리당 대변인은 20일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확연히 드러난 '세대간 대결'에 대해 "큰 숙제를 확인했다"고 했다.
2012-12-20 김태민 기자 -
[윤창중 칼럼] '법치주의 시대' 개막 알려라!
박근혜 첫 시험은 인수위원장! 또 아~렌지?
국가 중심세력이여 영원하라! 이겼다! 이겼어! 이 석자를 깊이깊이 기록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 쳐왔는가?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 지켜냈다,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얼마나 심장을 두근거려왔는가? 대한민국의 건국→산업화→민주화를 견인해 온 우리 국가 중
2012-12-20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문재인’ 당선을 점쳤던 YTN, 득표율 오류 사과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점쳤던 YTN이 사과방송을 내보냈다.YTN은 19일 제 18대 대선 예측보도를 진행하면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49.7~53.5%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46.1~49.9% 득표율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2012-12-2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5천년 역사 잇고, 5천만 국민 모으고, 새로운 미래로
'대통합' 박근혜 "文 국민 위한 마음은 같았다"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첫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번 ‘잘 살아보세’의 신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실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행복과 100퍼센트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자 소망"이라
2012-12-20 최유경, 김태민 기자 -
패배 읽었나? 安, 개표 방송 안 보고 미국행
안철수, 문재인 세력 흡수해 차기 대선 나오나?
안철수씨가 선거 개표 방송도 지켜보지 않고 출국해 버렸다.안씨는 두 달 정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머물며 향후 정치 행보를 구상할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오후 4시쯤 안씨는 배낭 하나를 둘러메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박선숙-송호창 전 공동선대본부장과 캠프 출신 인
2012-12-20 오창균 기자 -
청와대-국회서 서로 밀고 당긴 긴장과 협력의 5년, 10년으로…
얄궂은 운명 MB 그리고 GH…보수 10년 정권 이뤄내다
“당선을 축하한다. 고생이 많았다.”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전화를 걸었다.19일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게 모처럼 따뜻한 말을 건넸다.“날씨가 매우 추웠는데 건강 잘 챙기시라.”2분여간의 짧은 대화였던 터라 오고간 대화의 깊이는 얕았지만, 서
2012-12-20 안종현 기자 -
1.2% 초접전 예고했지만 3% 이상으로 따돌려
방송3사 출구조사, 朴당선 맞췄지만 정확도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일 실시된 방송3사 출구조사가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의 승리를 맞췄다.하지만 방송3사는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예고했지만, 실제로는 박근혜 당선자가 문재인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20일 1시28분 경 전국 개표율 96.6% 상태에서 박근
2012-12-20 김태민 기자 -
문재인 후보가 제시한 공약도 받아들일까?
[대선 승리] 새누리 “소중한 한 표의 뜻을 새기겠다”
새누리당은 19일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선에서 승리한 데 대해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뜻을 새기면서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이상일 대변인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유력 시 되자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을 선출하고
2012-12-20 오창균 기자 -
진정한 민주주의 통해 국민의 대표 선출됐다
다수결 이룬 과반 대통령, 아버지 이어 딸이 이뤄내다
이게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감히 민주주의의 의미를 입에 올릴 수 있는 선거였다.국민 과반 이상의 지지.2위와의 표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민주주의 근본정신인 다수결의 완성된 순간이었다.52,x%.√ 직선제 개헌 이후 최초박근혜 후보가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얻은 과반
2012-12-20 안종현 기자 -
"선거 이긴쪽은 패자 감싸고, 진 쪽은 결과 승복해야"
安, 투표 끝난 직후 "어떤 결과건 모두 기쁘게"
안철수 전 대선 예비후보는 19일 "어떤 결과건 모두 기쁘게 받아들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2-12-20 김태민 기자 -
[오윤환 칼럼] 박근혜 '1대100 전쟁'의 승리
촛불-깡통-쑥부쟁이-나꼼수 응징한 쾌거
박근혜의 ‘1 대 100 전쟁’의 승리‘쥐사파’ ‘촛불’ ‘깡통’ ‘쑥부쟁이’ ‘나꼼수’ ‘정치좀비’ 머리끄덩이녀‘ 응징한 쾌거오 윤 환 박근혜와 문재인의 대결이 아니었다. 문재인 후보를 앞세운 허접(쓰레기)들과의 전쟁’이었다. 정치좀비로 부활한 ‘폐족’들과 촛불 유령
2012-12-20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프로필] 첫 부녀대통령 탄생! 박근혜 제 18대 대통령 당선자
대한민국 興國의 아버지 박정희 유전자 물려 받았으니
이제 그의 수식어는 ‘○○○의 딸’이기 전에 대통령이 됐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60)는 15년의 정치여정 끝에 제 18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올랐다. 박 당선자의 정치역정은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를 흉탄에 잃으면서부터 시작됐다. 22세의 젊은 나이에 그는 6년
2012-12-20 최유경 기자 -
"국민 행복시대 열겠다" 민생-약속 지키는 대통령 될 터..
대한민국 첫 女대통령 박근혜, 34년 만에 청와대!
다시 청와대로.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34년 만에 청와대에 재입성했다. 이번엔 ‘대통령의 딸’ 자격이 아닌 대통령으로다. 박 후보는 19일 치러진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제치고 당선자 자리에 올랐다. 문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패배를
2012-12-20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