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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밀실 회동? 비공개로 만난다
문재인, 2일 안철수 만나 '당권' 제안할 듯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오는 2일 안철수 전 대선 후보를 만난다.
2012-11-30 김태민 기자 -
'한국인만 모르는 나라 한국'
‘한국인만 모르는 나라 한국’김유미(재미작가, 뉴데일리 논설위원)“한국이 세상에서 얼마나 부러움을 받고 있는 나라인지, 한국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만 모르는 것 같다.”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지난 호에서 지적한 말입니다.무려 10페이
2012-11-30 김유미 뉴데일리 논설위원 -
"탈세 사실관계 밝혀달라"
문재인 부부, 탈세·조세법 위반으로 고발 당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부가 30일 탈세 및 조세법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주권찾기 시민모임'은 이날 서울 남부지검에 "문재인 부부가 '다운계약서와 이중계약서'를 이용하여 취등록세와 양도 소득세를 탈세했다는 정황이 있어 사실관계를 밝혀달라"는 고발장을 접수
2012-11-30 최유경 기자 -
朴 44.9% > 文 42%…“安, 문재인 지지하면…”
무소속 안철수 후보 사퇴이후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격차를 보이며 ‘박빙’으로 치닫고 있다. 매일경제와 MBN이 한길리서치에 의뢰 30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다자 대결 기준으로 박 후보가 44.9%, 문 후보가 42
2012-11-30 최유경 기자 -
진정한 진보? 리버럴 정당 탄생 초읽기?
고립무원 문재인, 민주당은 지금 '멘붕'
한숨이 깊다.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신생아실’, ‘고가 의자’, ‘다운계약서’ 등 일련의 사태들로 주춤하는 문재인 후보 얘기가 아니다. 문재인 후보를 바라보는 민주당 구성원들의 위기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정치판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이들에게 닥친 위기감의 근
2012-11-30 안종현 기자 -
문재인 적극 지지할지 '불투명'
안철수 '사퇴선언문' 다시 보니…극한의 분노
“국민여러분 이제 단일후보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다.”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지난 23일 사퇴를 선언하면서 한 말이다. 그는 “단일화 과정의 모든 불협화음에 대해서 저를 꾸짖어 주시고 문 후보에게 성원을 보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당시 안 전 후보와 문 후보는 여
2012-11-30 김태민 기자 -
“술먹고 개XX 하고 살면 된다” 親盧 명계남 욕설유세
명계남 민주통합당 정책홍보단장의 욕설유세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노사모 대표를 지낸 명계남 단장은 지난 29일 진주 중앙시장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내가 바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되면 술 먹고 개XX라고 하고 살면 된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2012-11-3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아름다운 시어 뒤로 자신 숨기고 있었나?"
'시인' 안도현 막말에…與 "연탄 보고 배워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인 안도현 시인의 '막말'에 파문에 새누리당은 "연탄 좀 보고 배우라"고 일갈했다. 안 위원장은 "연탄재를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로 시작되는 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새
2012-11-30 최유경 기자 -
시민캠프 카툰 만평, 박근혜 '네거티브' 위해 태극기를 일장기로
문재인 시민캠프, 선거 위해 '태극기' 모욕?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대선운동을 돕는다는 '시민캠프'에 올라온 만평들이 박근혜 후보 '네거티브'를 위해 태극기를 일장기로 만들어 논란을 빚고 있다. 문 캠프 지지자들이 모였다는 '시민캠프'에는 '차렷땡'이라는 만평이 올라와 있다. 이 만화는 박정희 정권을 군사독재
2012-11-30 뉴데일리 스팟뉴스 -
<26> 두 얼굴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두 얼굴현우는 여태껏 자신이 알고 있는 지수가 쌍둥이 자매의 언니인 지원이라는 사실을 짐작조차 못했다. 아니, 현우는 지원을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었다. 그럴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못했다. 현우 역시 여느 사랑에 빠진 사람들처럼 환상만
2012-11-30 -
[안종현 칼럼] 검증? 네거티브? 직접 살펴보면 '답' 나와
朴 vs 文 양측 ‘네거티브’ 비교…판단은?
네거티브냐 검증이냐? 선거철이면 항상 떠오르는 화두다. 어떤 당이던지 ‘내가 하면 검증이고 내가 당하면 네거티브’라고 하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현상.물론 판단은 국민이 한다.그래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시작한 각 후보에 대한 공세의 내용을 비교해 봤다.
2012-11-30 안종현 기자 -
김무성 "반드시 가덕도로 유치"
부산 간 朴, 신공항 '가덕도' 손 들어줬나?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30일 신공항 입지로 부산의 가덕도에 힘을 실어준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가덕도를 동남권 신공항 입지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데 따른 '맞불' 성격으로 해석된다. 공식선거운동 나흘째를 맞은
2012-11-30 최유경 기자 -
새누리 “문재인 후보는 ‘다운계약서 후보’”
문재인, 또 다운계약서 의혹...“공개질문에 답하시오”
또 다운계약서 의혹이다.새누리당 안형환 대변인은 30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문재인 후보의 다운계약서 의혹이 계속 되고 있다. 이 때문에 문재인 후보를 다운계약서 후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저희는 들었다.” “서울 평창동 빌라에 이어서
2012-11-30 오창균 기자 -
유세전 뛰는 이회창 "자격 갖춘 후보는 박근혜 뿐"
이회창 자유선진당 전 대표는 30일 새누리당의 '텃밭'인 경북일대(TK)을 찾아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전을 펼쳤다. 이 전 대표는 최근 박 후보의 지지를 선언, 새누리당의 평당원으로 입당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경북 영주시장에서 "5천만 작은 나라가 세계
2012-11-30 최유경 기자 -
민통당 “네거티브 그만하라”면서 30년 전 사건으로 선거운동?
죽은 박정희와 대선 치르는 산 문재인?
민주통합당은 대통령 선거를 故박정희 대통령과 치르는 걸까. ‘대선생활백서’로 곤욕을 치렀던 민통당 대선캠프 홈페이지가 이번에는 故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했던 10.26 사건을 올려 또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만평은 문재인 후보 공식 홈페이지(http://www
2012-11-30 뉴데일리 스팟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