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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도 변했다. 호남도 이제 변해야 할 때!
한광옥 “지금 민주당, 정체성 훼손됐다”
“지금 민주당은 과거 김대중 대통령을 배출하고 한광옥이 대표로 있던 민주당이 아니다.”한광옥 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3일 새누리당 대전시당을 찾은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중도개혁정당이던 민주당의 정체성이 훼손됐고, 친노계 일부가 당을 장악하고 있
2012-12-03 안종현 기자 -
[김필재 칼럼] 이란-시리아등에 고가 판매 '남는 장사'
미사일과 핵은 김정은의 달러박스
미사일과 核은 김정은의 '달러 박스'核과 미사일은 말과 마차(馬車)의 관계金泌材 우리 軍은 북한의 대포동-3호 미사일 발사 비용을 총 8.5억불로 추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발사장 건설비용을 4억불, 대포동 미사일 개발 비용을 3억불, 위성개발 비용을 1.5
2012-12-03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문재인의 선거광고 패러디
"부산저축은행이 출마합니다"
"부산저축은행이 출마합니다" 문재인의 선거광고 "골목상권이 출마합니다" 패러디강철군화 오늘 아침 신문에 난 문재인의 선거 광고물, 제목은 ‘골목상권이 출마합니다’이다.
2012-12-03 강철군 칼럼니스트 -
안철수 해단식에 문재인 측, "감사하다"
3일 캠프 해단식에서 그동안의 소회를 밝힌 안철수 후보에 대해 민주통합당이 '감사하다'는 입장을 보였다.문 후보 캠프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안 후보와 함께 해왔던 모든 분들의 감동적인 여정을 국민들은 잊지 않을 것이다. 특히 새정치와
2012-12-03 안종현 기자 -
이건 지지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야
안철수, 정치독립 선언...해단식서 ‘문재인’ 딱 1번 언급
안철수 전 대선후보는 3일 오후 서울 공평동에서 열린 캠프 해단식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직접적인 지지선언 없이 “더욱 담대한 의지로 정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딱 1번이었다. “사퇴 기자회견 때 ‘정권교체 위해서 백의종군하겠다, 이제 단일후보인 문재인
2012-12-03 오창균 기자 -
"사회대통합 기반 마련할 수 있는 선거가 되어야"
[전문] 안철수 "대선, 국민 여망과는 정반대"
안철수 전 대선 후보는 3일 "지금 대선은 거꾸로 가고 있다. 국민 여망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2012-12-03 김태민 기자 -
'朴대통령' 다시 나올까 벌벌 떠는 '北'
北 대대적 대남 선동, 박근혜 저지에 광분!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임박하면서 북한의 대남 선전선동이 점차 격화되고 있다.
2012-12-03 김태민 기자 -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朴, 3일에도 故이춘상 보좌관 빈소 찾아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3일 고(故) 이춘상 보좌관의 빈소를 찾았다. 그는 전일에도 빈소가 마련된 직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했다. 검은 상복을 입은 박 후보는 이날 오후 1시35분께 권영세 종합상활실장, 이학재 비서실장과 함께 여의도 성모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2012-12-03 최유경 기자 -
민통당 우상호 공보단장, 초상난 새누리당에 '네거티브' 공격
文캠프 "朴일가 재산 4조"..오마이·경향은 아니라고 정정보도!
지난 2일 새누리당 캠프는 '초상집'이 됐다. 박근혜 후보의 최측근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져서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캠프는 조의를 표했지만 곧 이어 다시 네거티브 공격을 했다.
2012-12-03 전경웅 기자 -
주말승부 "朴 웃었다", 안철수 文 지지하면…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을 보낸 여야 대통령 후보의 성적표가 3일 공개됐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격차를 소폭 더 벌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3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 사퇴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접전'은 벌였던 것과 비교하면
2012-12-03 최유경 기자 -
"강직한 성격…朴과 잘 맞았다"
故이춘상, 사망 전날 “朴 모시는 게 내 운명”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이 유세를 수행하다 교통사고로 숨지기 전날 지인들에게 박 후보와의 ‘인연’을 밝힌 것이 3일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나고 보니 후보님을 모시는 게 내 운명인 것 같다.”새누리당 한 관계자는 “이 보
2012-12-03 최유경 기자 -
[오윤환 칼럼]'문철수' 되면 文50-安50...민주당은 바람과 함께...
호남 또 묻지마 투표? '부산 정권' 납신다
2012년 호남의 선택-또 묻지마 투표?‘문철수’ 되면 민주당 해산‧열린당 재창당-오 윤 환여전히 살벌하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대한 호남 주민들의 반응이 그렇다. 광주에선 박 후보 현수막이 칼로 예리하게 찢겨진 채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면도날 테러’를 떠오르게
2012-12-03 오윤환 -
"문재인 후보는 북한인권의 파괴자가 아니냐"
조명철 "文, 盧정부 ‘묻지마식 대북정책’ 재탕"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은 ‘북한 인권결의안’이 지난달 27일(미국시간) 뉴욕 유엔 총회 제3위원회에서 표결 없이 통과된데 대해 "북한인권 상황이 심각하다는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2012-12-03 김태민 기자 -
'근조모드' 새누리, 일정 멈춘 박근혜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에 따른 '근조 분위기'가 3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전귝 유세현장에서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로고송과 율동이 금지됐고 중앙당 차원의 공격적인 대야공세도 사실상 멈췄다. 새누리당은 이 보좌관의 발인이 진행될 4일까
2012-12-03 최유경 기자 -
[윤창중 칼럼] 보수우파, 20년만에 마침내 뭉치다
'칠푼이' 욕하던 YS도 박근혜 품에 안긴 사연
보수우파, 20년 만에 마침내 뭉치다! 새삼 감동한다. 보수우파가 일대 결집하는,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서 참으로 보기 드문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장면들에.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를 30여년 지켜봐온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박정희 대통령과의 악연, 그리고 역시
2012-12-03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