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형 방사청 대변인도 '준장' 진급

    정부, 장성 인사단행‥화제의 장군진급자는?

    국방부는 지난 7일 정기 인사에서 강도 높은 장군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는 이날 김귀옥(여군 31기) 대령을 준장으로 진급시키며 창군 이래 최초 부부 장군을 탄생시켰고 김유근 육군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이 합참차장으로 박찬주 7군단장(중장·육사 37기)이 육군참모

    2014-10-08 순정우 기자
  • 초등학교 92% 발암물질 '석면' 건축자재 사용

    안전해야 할 학교, 알고보니 '석면 투성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교육부의 학교안전 ‘불감증’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학교가 건축자재로 발암물질 ‘석면’을 쓰는가 하면,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를 막기 위해 교육부가 실시한 ‘안전강화학교’도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했다.국회 교육문화체육

    2014-10-08 유경표 기자
  • 지반설계 잘못이 '공사비 증가' 주요인

    "도로공사, 고속도로 설계 변경..1천억 날려"

    최근 3년간 고속도로 설계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액이 1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이후 14개 노선 105개 공구에서 설계변경이 이뤄졌으며 이로 인한 공사비 증가액은

    2014-10-08 최유경 기자
  • 통일부, 탈북자에 무관심하고 남북대화에만 관심?

    “탈북자 중 809명 거주지 불명” 정부 뭐했나?

    현재 한국 정부 머릿속에는 ‘남북대화’와 ‘정상회담’만 들어 있고, 자유를 찾아 내려온 탈북자에게는 무관심한 걸까. 현재 탈북자 809명이 ‘거주지 불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심윤조 새누리당 의원(외교통일위원회)은 8일,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국내에

    2014-10-08 전경웅 기자
  • 군마트 식품 애벌레 등 이물질 발견 꾸준히 늘어…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먹는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밝혀져 화제다. 장병들이 이용하는 군마트 공급식품에서 애벌레, 곰팡이, 날파리, 거미줄, 머리카락 등의 이물질이 발견되는 사례가 151건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광진 새정치민주연

    2014-10-08 윤희성 기자
  • 역대 KOPIA 소장 파견 인원 34% 농진청 퇴직자

    '이번엔 농피아' 농촌진흥청, 퇴직해도 철밥통

    해외농업기술센터 소장으로 농촌진흥청 소속기관과 고위공무원 퇴직자가 주로 파견되는 것으로 나타나 '농피아'가 퇴직 후 갈 자리까지 챙겨주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소속 박민수 의원(새정치민주연합·전남 진안-무주-장수-

    2014-10-08 정도원 기자
  • 사업평가도 안 나왔는데 테스트베드 구축

    도로공사, 오락가락 연구에 180억? 속내는...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목표가 여러 차례 변경돼 성과가 불분명한 연구를 테스트한다며 추가 예산을 투입하려 하고 있어, 연구에 참여한 특정 민간업체를 밀어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 소속 이헌승 의원(새누리당·부산 부산

    2014-10-08 정도원 기자
  • '1.5인자' 황병서에게 농락당한 언론과 정부

    이제 관심사는 10월10일 김정은의 출현 여부

    '1.5인자' 황병서에게 농락당한 언론과 정부그들의 목적은 오직 ‘閉會式(폐회식) 참가’였지 ‘對話’가 아니었다. 이제 관심사는 10월10일 김정은의 출현 여부이다.李東馥(전 국회의원)       북한이 추구하는 대외정책과 對南(대남)정책의 핵심 전술은 이른바 ‘벼랑

    2014-10-08 이동복
  • 北, 근거리→원거리 전투로 전술체계 변화

    북한군, 전면전 준비? "내년까지 무조건 통일"

    북한군, 전면전 준비하나?한국 국방부 “북한이 내년을 ‘통일대전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전술훈련과 전력 증강을 통해 전면전 준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RFA(자유아시아방송)   앵커: 북한이 2015년을 ‘통일대전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전면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7일 남

    2014-10-08 RFA
  • “영원히 잊지 않겠다”던 천안함 용사를 잊자는 人間들

    어휴 창피해, 비정상의 극치!

    “영원히 잊지 않겠다”던 천안함 용사를 잊자는 人間들한국의 언론과 소위 지식인 집단·정치인 패당(牌黨)이 보여준 호들갑은 비정상의 극치이다.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북한 3인방 방남(訪南) 이후 한국의 언론과 소위 지식인 집단·정치인 패당(牌黨)

    2014-10-0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천영우 前외교안보 수석 “엄중 문책 필요한 실수”

    “북한 3인방에 대통령 면담 先제안, 큰 실수”

    “북한 측이 먼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원한다면 만나겠다’고 한 것을 북측에 공개한 것은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할 사안이고, 나라의 ‘존엄’을 관리하는 데 있어 큰 실수를 한 것이다.” 아산정책연구원이 주최한 긴급 전문가 대담에서 천영우 前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2014-10-07 전경웅 기자
  • MD 자산 동원…사드 논란 재점화 될까?

    한미, 北 미사일 방어용 'MD'동원 작계 추진

    한국과 미국 군 당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미국의 미사일방어(MD)체계 자산을 동원해 공동 대응하는 새로운 작전계획을 수립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정부 소식통은 이날 “한미가 점증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비한 양국의 포괄적인 미사일 대응능력을

    2014-10-07 순정우 기자
  • 靑, ‘북한 3인방’ 방한에 ‘김칫국’부터 마시나?

    “5.24조치 해제, 靑 NSC서 검토할 것”

    북한 김정일 정권이 저지른 천안함 폭침, 이를 계기로 한국 정부가 내린 ‘5.24조치’. 정부는 지금까지 “북한 측이 책임자 처벌, 공개사과 등의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해제는 없다는 게 원칙”이라고 밝혀왔다. 하지만 지난 4일, 북한 최고위층이라는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

    2014-10-07 전경웅 기자
  • 軍, NLL 무력화 시도로 분석

    북한함정 NLL 침범에 軍 경고사격 급증세

    7일 오전 북한 함정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하고 우리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간 가운데 이같은 침범 횟수가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의원은 이날 열린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들어 북한 함정의 NLL 침범

    2014-10-07 순정우 기자
  • 정미경 의원 "軍 비행장 이전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야"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정미경 의원(수원 권선)이 7일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수원공군비행장 이전부지에 대해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문의한 결과, 이전부지를 찾기 위해 연구용역이 있고 결과가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 국방부는 현재 수원공군비행장 이전 부지로 10개 후보지를,

    2014-10-07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