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비실 정보장교로 이라크戰 참전한 안보 전문가

    '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美대사, 어떤 인물?

    최초의 한국계 대사로 주목을 끌었던 성 김 주한 美대사의 후임인 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美대사가 오는 30일부터 출근한다. 우리 국민들은 ‘마크 리퍼트’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美대사가 역대 주한 美대사 가운데 최연소이며, 국무부 출

    2014-10-29 전경웅 기자
  • 연이틀 국회 일정 소화..퇴임설 등 각종 루머 정면 부정

    朴대통령 비서실장 대동, '건재' 김기춘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취임 두번째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서 국회를 찾으면서 김기춘 비서실장을 대동했다.김 실장은 자신에 대한 와병설, 퇴임설 등 각종 의혹에 반박이라도 하듯 시정연설 이후 이어진 여야 지도부와의 회동에서도 자리를 지켰다.김 실장은 전날인 28일 청와대

    2014-10-29 안종현 기자
  • '경제활성화' 간곡한 요청에도 새민련 냉담 반응

    박 대통령 시정연설, 與 "적극 협조" 野 "유감 씁쓸"

    박근혜 대통령의 29일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대통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국회에 와서 시정연설을 한 점에 대해서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모두 높이 평가했다.새누리당 권은희 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두 해 연속

    2014-10-29 정도원 기자
  • "여야는 국민 위해 존재하는 것" 국회 역할 강조

    朴 대통령 "국회, 국민께 희망 드렸으면"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여야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위해 있는 것"이라며 "경제 살리기를 위해 머리를 맞대면 해결 못할 일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 시정연설 직후 국회 본청 의원식당 별실에서 가진 여야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국회가 국민에게 온

    2014-10-29 김현중 기자
  • 2014 예산안 관련 국회 시정연설, 공기업투자 금융지원 등 약속

    朴 대통령 “46조 정책패키지로 경제 살린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지금 재정적자를 늘려서라도 경제를 살리는데 투자해 위기에서 빠져나오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정부는 내년도 국정운영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 활성화에 두고 예산

    2014-10-29 최유경 기자
  • "예산 20조 늘어, 정부 지갑 닫을 순 없어"

    [전문] 박근혜 대통령, 2015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화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작년에 약속드린 대로 올해 다시 여러분께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저와 정부는 지난 1년 동안 4대 국정기조를 중심으로 국가 혁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혼신…

    2014-10-29 최유경 기자
  • “남북대화, 다른 목적 이용 말라”

    청와대 “北, 오늘까지 2차 고위급 접촉 입장 내놔라”

    청와대가 29일 북한을 향해 2차 고위급 접촉에 대해서 이날까지 분명한 입장 밝힐 것을 촉구했다. 전일 정부가 통일부 명의로 북한에 전통문을 보내 제 2차 남북 고위급 접촉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요구한 데 이어 압박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

    2014-10-29 최유경 기자
  • [만평] 문새-김새..새 됐네?

    2014-10-28 류동길 만평가
  • 韓美연합사 해체 결정을 번복한 쾌거!

    노무현의 음모를 깬 박근혜

    '北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연합사 해체를 결정'한 노무현의 음모를 깬 박근혜'朴槿惠 정부의 실적으로 기록될 연합사 해체 조건부 연기는 노무현의 利敵음모를 깬 것이다. 핵무장한 敵 앞에서 연합사를 해체,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을 찢어버리려 한 음모를 막은 쾌거이다. 趙甲濟

    2014-10-28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박 대통령, 통일준비위 출범 소개하기도

    이희호 “北에 한번 갔으면”…박 대통령 “기회 보겠다”

    이희호 여사는 28일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북한을 한 번 갔다 왔으면 좋겠는데, 대통령께서 허락해 줬으면 좋겠다”고 방북을 요청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언제 한 번 여사님 편하실 때 기회를 보겠다”고 답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고(故) 김대중 전 대통

    2014-10-28 최유경 기자
  • 이완구 "야당과 협의해 연내 통과 목표로 준비"

    與,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국회 제출 "전원 서명"

    새누리당은 28일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담은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은, 김무성 대표가 대표 발의했으며, 새누리당 소속 의원 158명 전원이 서명했다. 대표 발의자인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이완구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군현 사무총장

    2014-10-28 김현중 기자
  • [정도원 칼럼] 5천원 점심, 2만원 접대 주장하더니

    이재오의 위선! 국민 돈으로 7만5천원 뮤지컬 보고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2009년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내던 시절 "점심식사는 5000원 내외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그는 권익위 직원들에게 "외부 손님과 식사를 하더라도 1인당 2만원이면 체면치레하면서도 충분히 식사할 수 있다"며 "경조사 축의·부의금도

    2014-10-28 정도원 기자
  • 28일 여야 지도부와 회동 주요 의제는

    국회로 간 박 대통령, 이번엔 분노해도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9일 국회에서 여야 지도부와 만난다. 박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여야 지도부와 만남인데 새누리당의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의 문희상 비대위원장 조합으로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은 처음이다.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국회 사랑재에서 여야 대표와 처음으

    2014-10-28 최유경 기자
  • 20대 총선출마, “꿈을 키우고 있다” 의지 드러내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양한 간 통합약사 체제 바람직

    양명모(55) 대구시 약사회장은 28일 양한 간 의료일원화를 통해 ‘통합약사 체제’로 재편되어야한다고 했다. 또 의약분업 후 약이 의에 종속된 것이 사실이라면서 부당이득을 취하는 의료인의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양 회장은 28일 대구 동심각에서 열린

    2014-10-28 강승탁 기자
  • "대한민국 정치 미래, '넥스트 정치' 큰 진전"

    남경필 연정 결실, 野 "사회통합부지사 파견"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연정(聯政·연합정부)구상이 결실을 맺었다.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남 지사가 제안한 '사회통합부지사'를 파견하기로 결정한 것. 이로써 경기도는 역사상 처음으로 당이 다른 도지사와 부지사의 도정 운영이 성사됐다. 남 지사는 "힘을 합쳐서 제

    2014-10-28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