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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정상,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리셉션 주요 발언]
"화해와 상생" 朴대통령-아베 총리, 한일관계 새 국면
얼어붙은 한-일(韓日) 관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2일 오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서울과 도쿄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교차 참석해 양국의 관계개선을 다짐하는 미래 비전을 나란히 제시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
2015-06-22 오창균 기자 -
朴대통령, CDC-WHO 방역전문가 초청 메르스 대응 논의
'메르스 종식' 해외 최고전문가들, 한국 온다
박근혜 대통령이 메르스(MERS)와 같은 해외유입 신종감염병에 대한 효과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와 세계보건기구(WHO)의 방역전문가를 청와대로 초청했다.22일 청와대에 따르면 국제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하는 전문
2015-06-22 오창균 기자 -
이견 없어 빨리 처리 될 가능성 적지 않아
공무원연금 개혁 마친 與, 다음 타겟은 사학연금?
공무원 연금 개혁이라는 큰 산을 넘은 새누리당 지도부가 사학연금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하지만 공무원 연금개혁과 달리 의외로 사학연금은 어렵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비공개 회의에서 사학연금
2015-06-22 임재섭 기자 -
메르스 사투 의료진은 '한숨', 박원순 시장은 2주째 '방긋'
의료진과 싸우는 박원순, 지지율 22% 급등 까닭은?
메르스(MERS)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의료단체로부터 고소를 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당내 경쟁상대인 문재인 대표에게 밀려 반등 기회를 잡지 못하던 박원순 시장이 메르스 사태를 적극 이용하면서 2주째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 여론
2015-06-22 오창균 기자 -
김무성, 文 특위 제안에 "상임위 우습게 된다" 거부
박원순에 뺨 맞고, "대통령 사과" 외치는 문재인
야당의 고질병이 또 도졌다. 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기 무섭게 대통령 사과 등을 요구하며 정치공세를 퍼붓고 나선 것이다. 메르스 종식을 위해 마지막까지 정치권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임에도, 위기 극복에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여론 호도 정치 이벤트를
2015-06-22 김현중 기자 -
“2015년, 한일 양국이 미래로 향하는 새로운 원년으로 삼자”
한일 외교장관 회담, 완연한 화해 분위기?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지난 4년 간 냉각됐던 두 나라 관계가 완연한 화해 분위기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1일 기시다 후미오 日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공관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병세 외교부
2015-06-22 전경웅 기자 -
野 2시간 비공개 격론에도 사무총장 합의 도출 실패
문재인의 '마이웨이'… 최재성 사무총장 고집 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새로운 사무총장 후보자로 점찍은 최재성 의원에 대한 당내의 반대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문 대표가 고집을 꺾지 않고 있어 그 배경을 두고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는 22일 오전 2시간여에 걸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이어갔으
2015-06-22 정도원 기자 -
<부고> 김장주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장 모친상
▲ 박복태씨 별세, 김창주, 호주, 장주, 필주, 태순, 화순 모친상, 정용덕 빙모상 - 22일, 영천전문장례식장 금강실, 발인 24일 오전9시, 장지 자양면 성곡리 선산, 053-950-2100(사무실), 054-332-4000(장례식장)…
2015-06-22 강승탁 기자 -
"삼권분립에 부합 안해" 제도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적
정의화 "대통령 정무특보 겸직, 허용할 수밖에"
정의화 국회의장이 새누리당 김재원·윤상현 의원의 대통령 정무특보 겸직을 허용하면서도, 국회의원의 정무특보 겸직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정의화 의장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국회의원이 국무위원이 아닌 대통령의 특보로 행정부에 참여하는 것은 헌법 기관
2015-06-22 이길호 기자 -
올 9월 70차 유엔총회에서 18개 이사국 새로 선임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4번째 연임 도전
오는 23일 유엔 북한인권현장사무소 개소식을 앞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유엔 소식통들은 한국 정부가 19일(현지시간),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임기인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 입후보하겠다는 서한을 지난 5월
2015-06-22 전경웅 기자 -
'성역없는 조사' 운운했던 野, 김한길 소환에 '발끈'
메르스 수습 바쁜 與, 본격 '정쟁' 시작하는 野
메르스 사태가 주말을 지나면서 진정 국면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야당이 본격적으로 정쟁의 신호탄을 쏴 눈길을 끈다.22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전 국민들께서 걱정하시던 메르스 사태가 이제 진정국면으로 돌아서고 있다"며 "큰 불을 잡았다지만 아직 진행 중인 상황에서 환
2015-06-22 임재섭 기자 -
광우병·세월호·메르스…삼류정치와 맞물려 광기의 '굿판'
선동 언론은 여론 황폐화시키는 정치적 괴물
조우석의 문화비평선동언론은 여론 황폐화시키는 정치적 괴물광우병·세월호·메르스…삼류정치와 맞물려 광기의 '굿판'조우석 | media@mediapen.com잔인한 4월이라더니, 잔인한 6월이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달 1일을 전후해 한 달
2015-06-22 조우석 문화평론가 -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은 단 1보도 포기하지 않았다"
左派가 '平和'라는 단어를 애용하는 이유
左派가 平和라는 단어를 애용하는 이유“어떤 사람은 공산주의자들이 평화공존을 주장하는 것을 보고 그들이 이제는 非인간적 이념을 포기했다고 말한다.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은 단 1보도 포기하지 않았다”김필재 평화공존전술은 통일전선전술과 마찬가지로 공산세력의 힘이 미약한
2015-06-22 김필재 -
이군현 "유엔 北인권사무소 설치, 우리도 마침표 찍어야"
與 "안보정당 표방 새정치, 북한인권법 협조하라"
새누리당은 북한 인권문제를 전담할 유엔 북한인권현장사무소가 서울에서 문을 여는 것과 관련, 우리도 북한인권법 처리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며 야당의 협조를 요구했다.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 참석해 "내일 글로벌센터인 유엔 북인권사무소가 서울에 문을
2015-06-22 김현중 기자 -
메르스 공포증? 더 치명적인 교육왜곡, 역사왜곡...
네가 무엇을 보느냐? 메르스보다 무서운 것들
네가 무엇을 보느냐? 손영구 /목사(이승만대통령 기념사업회 미주총회장) “예례미아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잘 보았도다,” (구약성경 옘 1;11)사람이 무엇을 보느냐? 가 중요하다, 본것을 이룰려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행
2015-06-21 손영구 목사





